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14.應氣(응기)의 이해와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7. 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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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南方(남방)의 氣(기)가 북쪽을 향해서 점차 들어가니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이 벌어진다'는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예언이 결국 '이란 전쟁'이라는 것을 그동안 알기가 어려웠다. 그렇지 않나? 한반도에서 南方(남방)의 氣(기) 북쪽을 향해서 점차 들어가니 '이란 전쟁'이 벌어졌다는 것이 지금 현대인의 관점으로 보면 이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일찍 1977년 정사년에 벌어진 사건을 생각하면 應氣(응기)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77년 6월27일 음력5월11일 정사년 병오월 을묘일 강남에 테헤란로가 생겼고 같은 해 11월28일 음력10월18일 정사년 신해월 기축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서울로가 생겼다. 

 

이 '서울로'는 응기로 볼 때 '서울의 기운'을 가지게 되고 '테헤란로'는 '이란의 기운'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란 전쟁'이 北門兵禍(북문병화)가 되는 결정적 단서를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임오월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산34-3'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가 제공했다.

武陵里(무릉리) 산34-3

 

범도리

풍수지리상으로 正覺山(정각산)이 뱃머리가 되니 북쪽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 배가 북쪽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양이다. 이 응기가 기운의 변화를 두고 南方(남방)의 氣(기)가 북쪽으로 점차 들어가는 모양을 정확히 그리고 있다. 그것도 2025년 임오월에 발생한 응기로 이것을 가리키니 정확히 '동방의 우리나라에서 남방의 氣(기)가 북쪽을 향해서 점차 들어간다'인 '東方艮國(동방간국)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의 상을 그리고 있다. 이런 기운의 변화를 정확히 알려면 결국 그만한 안목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현대인의 상식과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말이다. 

 

왜 '이란 전쟁'이 北門兵禍(북문병화)인지에 대한 답을 한국에서 일어난 변화로 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안목을 가지기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같이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임오월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산34-3'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14일차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그 배경과 이유가 명확하다. 

金亨烈(김형렬)과 金甲七(김갑칠)을 만경 南浦(남포)로 불러
“너희들은 成伯(성백)의 집에 가서 그와 함께 49일 동안 하루에 짚신 한 켤레와 종이등 한 개씩을 만들라. 그 신을 천하 사람에게 신게 하고 그 등으로 천하 사람의 어둠을 밝히리라.”라고 했다. 
<천지공사>

 

天燈(천등)은 하늘의 등불이며 천하 사람의 어둠을 밝힐 것을 예고한 것이다. 물론 사람들이 알려고 해야 알아지며 좋아하던 싫어하던 트럼프가 天命(천명)을 따라서 자신의 일을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런 사실을 사람들이 진정으로 알려고 한다면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흐름으로 보면 작년 음력5월 임오월이 매우 중요한 마디였다는 것이 드러난다. 이런 운수의 흐름은 결국 羊(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것을 푸는 작용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한때의 운수를 트럼프도 받은 것이며 그에 따라서 결정된 업으로 이란 전쟁을 벌렸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기운의 변화와 세상의 정세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것을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이것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하다.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자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결승선은 다가오는데 스스로의 의지로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는 종교팔이가 넘쳐난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는 것이다. 아니면 말고식의 예언이 얼마나 위험한지 종교팔이들은 아직 모르고 있다. 이런 기운의 변화를 바탕으로 보면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의 道化(도화)가 얼마나 알기 어려운 길인지 드러난다. 

 

그로부터 338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로  德田(덕전)의 상이 나타난 것과 이어서 보면 더더욱 그렇다.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의 무게를 사람들은 아직 정확히 모르지만 그 무게를 고스란히 느낄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배거리산 응기가 나타난 같은 날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로 338일차를 채우는 것이 度數(도수)라는 것을 應氣(응기)의 지번이 가리키고 있다. 오늘은 이미 381일차가 되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도수가 채워지며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일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제 결승선이 멀지 않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北門兵禍(북문병화)가 가리키는 이란 전쟁으로부터 127일차가 되었다. 흐르는 세월 만큼 대전쟁의 운수가 가까운 것이 지금이며 기운의 변화와 함께 응기의 변화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응기로부터 90일차에 이르렀으며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의 지번과 함께 세상일을 살피는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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