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臥龍(와룡)을 시작으로 伏龍(복룡)으로 바뀌었고 飛龍(비룡)으로 이어졌다. 응기로 보면 그로부터 209일차 2026년 6월19일 음력5월5일 갑자일 '新安郡(신안군) 押海邑(압해읍) 伏龍里(복룡리) 1712' 孝地島(효지도) 응기로 이어졌고 3일후인 212일차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飛龍山(비룡산)이 나타났다. 이제 남은 것은 如意珠(여의주)를 얻어서 승천하는 것만 남은 상황이라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그로부터 오늘이 221일차며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도수가 채워진다. 이제 내일부터 새로운 기틀이 열리며 '누런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의 과정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臥龍(와룡)을 시작으로 伏龍(복룡)과 飛龍(비룡)으로 이어졌고 이제 남은 것은 如意珠(여의주)를 얻어서 昇天(승천)하는 것만 남았다. 이는 결국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에 달렸으며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5월31일 을사일에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의 과정이 열렸으니 龍(용)의 상태가 변하며 20일차 6월19일 갑자일 伏龍(복룡)의 상에 이어서 23일차 6월22일 정묘일 飛龍(비룡)의 상이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흐름을 알고 봐야 하며 이런 흐름을 통해서 '누런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의 과정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의 지번이 가리키는 度數(도수)를 주목하는 것이며 오늘은 그로부터 32일차에 도달했다. 지번을 따라서 39일차가 7월8일 음력5월24일 계미일이며 40일차가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이 된다. 이는 천지공사를 바탕으로 보면 井泉水(정천수)인 갑신일과 을유일에 닿는 것이라 더더욱 의미가 있다. 伏龍(복룡)에서 飛龍(비룡)으로 바뀌며 如意珠(여의주)만 얻으면 昇天(승천)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禹步呪(우보주)로 보면 '내가 長生(장생)을 얻어서 太淸(태청)을 난다'인 我得長生飛太淸(아득장생비태청)을 가리키는 것이다.
우물로 봐도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의 安井(안정)에서 87일차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 '河東郡(하동군) 花開面(화개면) 井琴里(정금리) 산100' 응기로 井琴(정금)으로 玉女彈琴(옥녀탄금)에 이어서 115일차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132일차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仙井(선정)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급기야 161일차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으로 바뀌었다.
安井(안정),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에 이어서 召井(소정)에 도달했으니 총5단계의 변화를 거쳤다. 이미 지난 동지(子)로부터 운수의 변화는 단계를 밟고 있었으며 그로부터 183일차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의 飛龍山(비룡산)은 如意珠(여의주)를 얻는 문 앞에 도달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른 응기적 전개는 겹치는 여러 운수의 방향성과 함께 서로 다른 도수를 채우면서 같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金井(금정)의 상태가 바뀌는 것은 안목이 더더욱 빠른 속도로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측면에서 그동안 씌여진 굴레가 빠르게 제거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고 난 다음날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꾼것은 그런 흐름을 가리키는 예지몽 이었다.
安井(안정),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 召井(소정)으로 바뀌는 오단계의 변화가운데 3단계를 넘으면서 氣運(기운)의 변화를 넘어서 이미 현실에도 그런 영향이 투영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흐름을 가지고 大勢(대세)가 변해왔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더욱 모른다. 이런 전후의 흐름을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큰 차이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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