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8.이어진 應氣(응기)

성긴울타리 2026. 6. 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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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이상 기후가 발생하니 '천벌'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지만 그런 言行(언행)은 지금 이 땅위에 바글거리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대전쟁과 병겁이 이 땅위에서 시작되면 천벌이 떨어지고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일일히 제거하는 일이 벌어지며 이어서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 그럼 그때는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를 보며 똑 같이 "천벌을 받는 것이다"라고 하면 뭐라할 터인가? 지금 나라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대전쟁의 운수를 불렀다. 

 

이치로 보면 지금 현대인의 상태가 얼마나 천박하고 초라한 상태에 도달했는지 유튜브를 보면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금 전세계에 한류가 퍼져 나가고 있지만 이 흐름이 이대로 계속 이어지지 않는다. 이미 운수는 요동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새로운 환경이 조성된다. 허우대와 겉모습을 추종하는 일은 머지 않아서 절단나게 된다. 이미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연못이 응기로 나타난 이상 가면 갈수록 뒤집어지는 운수가 강해진다. 허우대가 아니라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측면에서 사람을 보게 되니 관점 자체가 완전히 뒤집어질 것을 가리킨다. 

 

지금은 다른 나라 걱정보다 우리 코가 석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산머리에서 잠복하여 세상을 안정 시키는 힘이 작용하지만 사람들이 국뽕 타령이나 天孫(천손) 타령으로 자신들이 특별한줄 알다가 쳐맞는 일이 벌어질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지금의 이스라엘을 보며 역지사지해야 한다. 지금은 나댈때가 아니며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가야하는 시기가 지금이다.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만 놓고 보니 신기하다. 예언서가 예언하는 것처럼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다가오는 가운데 투자 마저도 갈림길에 서 있으니 흥미롭다. 

 

어제 6월29일 음력5월15일 갑술일 '永同郡(영동군) 陽山面(양산면) 柯谷里(가곡리) 519'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飛龍(비룡)에 이어서 飛鳳(비봉)의 상을 드러냈다.

남조선 배질이 끝나가는 가운데 聖主山(성주산) 주변에서 응기가 이어지는 것은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가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허우대만 추종하다가 관점 자체가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이렇기 때문에 한양이 다되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예언이 예로부터 내려왔다. 그리고 열 명중 한 명사는 운수가 시작되고 이어서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나오면서 세상에 정화의 날이 열린다.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면서 헛껍데기는 겨처럼 바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이러니 내면의 정신 세계는 외면하고 허우대와 겉 모양의 화려함을 쫓는 것이다. 

 

이러니 헛껍데기가 허무하게 사라질 헛껍데기를 추종하는 현상이 만연해진 것이며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오래가지 못하며 와르르 무너지는 일이 벌어진다. 그것을 지금 나타나는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며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도수를 채우는 가운데 갑술일, 을해일, 병자일을 보는 것은 211일과 215일의 도수를 채우고 나서 221일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을 살피는 것이다. 이미 전세계가 흔들거리며 난장판을 향해서 가는 가운데 대격변이 다가올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 1900년 10월29일 음력9월7일 경자년 병술월 을해일 7.7 강진이후 126년 만에 다시 강진이 발생했다. 

 

1901년 신축년부터 9년 천지공사가 시작되었으니 그 흐름의 바로 전해에 강진이 발생했고 그 변화가 이제 마지막 단계에 이른다는 것을 알리듯이 126년 뒤인 2026년 6월25일 경오일에 또 강진이 발생하며 天地不仁(천지불인)을 보이고 있다. 이런 일이 어디 베네수엘라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앞으로 무수한 사건이 벌어지며 전세계 인류의 약99%가 사라진다고 예언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중국의 이상 기후에 '천벌' 운운하기 전에 지금 우리 코가 석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만과 혐오가 자란 곳에서 결국 파멸의 꽃이 피기 마련이라는 것을 이스라엘의 言行(언행)이 잘 보여주고 있다. 

519 2026/06/30 02:17:31 0.7 8 Ⅰ 35.50 N 128.89 E 경남 밀양시 동쪽 13km 지역 단장면 무릉리 305

519번 6월30일 음력5월16일 을해일 정축시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305'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醉景山(취경산)과 水煙山(수연산) 사이에 雷岩峰(뇌암봉)이 있고 풍수지리상으로 북쪽에 正覺山(정각산)이 船首(선수)이며 雷岩峰(뇌암봉)을 船尾(선미)로 보았다. 泛棹里(범도리)는 배의 노를 가리키며 남조선 배질을 상징하고 있다. 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泗淵里(사연리) 산333-12' 水煙山(수연산) 자락 응기로부터 14일차에 그 인근에서 다시 응기가 나타난 것이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나타나는 응기는 모두 聖主(성주)와 관련된 응기다. 만12년의 세월을 채우며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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