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6.지금의 운수와 자세

성긴울타리 2026. 6. 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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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gcUpDo7BFM?si=sW4Uj7YZ1yX78_FG

 

사람들은 오늘 같은 내일이 계속 이어질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달이 차면 기울듯이 지금 세상의 운수도 그런 상황에 처한 상태다. 지구의 환경도 빠르게 변하며 기후의 변화가 인간의 삶에 직접적 타격을 주고 있다. 중국의 이상기후와 함께 유럽의 폭염은 시사점이 무겁다. 베네수엘라도 강진 이후에 난민들이 대거 발생한 상태라서 가면 갈수록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 뉴스다. 세상의 일이 이와 같이 어느날 갑자기 터져나오는 재앙에 어쩔줄을 모르는 일이 벌어진다. 같은 날 열도와 미국에도 강진이 발생하며 흔들린 것을 보면 어느 한 나라만의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하물며 대전쟁과 병겁이 다가오는 가운데 예언서는 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지금은 누가 무엇을 예언했다는 식의 예언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현실에서 이어지는 흐름을 읽고 大勢(대세)의 흐름을 알아야 정확히 예언할 수 있다. 지금은 水氣(수기)가 도는 방향으로 운수가 움직이고 있다. 이 水氣(수기)가 돈다는 것은 단순히 습기가 많아진다는 것이 아니다. 水氣(수기)가 돌면 '영혼의 길'을 각자 알게 되는 일이 벌어지고 이로 인하여 세상에 별별 일이 다 벌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사람들은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돈과 재물을 탐하고 죄악과 죄업을 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로 인하여 영혼의 길이 보이면 자신이 쌓아온 죄악과 죄업으로 인한 때를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오장육부에 낀 때로 보게 되니 그로 인하여 별별 일이 다 벌어진다고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밝히고 있다. 특정 개인에 의해서 그것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지어온 바를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니 그로 인한 충격이 더 크게 작용하기 마련이다. 여기에 더하여 각자의 업연을 또 알게 되니 그로 인하여 세상은 난장판이 벌어진다. 이런 난장판을 오히려 대전쟁과 병겁이 해결하며 사람들간의 싸움을 뜯어 말리는 역할을 하게 되니 그동안 사람들이 대전쟁과 병겁을 재앙으로만 보다가 오히려 물을 맑게 만드는 도구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25년 9월26일 음력8월5일 무술일에 두 번의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는 그런 운수가 열렸다는 것을 가리켰다. 

위 지형도가 가리키는 臥龍山(와룡산)을 기점으로 이로부터 59일차에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梨峴洞(이현동) 260-7'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합한 267일차 2026년  6월19일 음력5월5일 갑자일 '新安郡(신안군) 邑(압해읍) 伏龍里(복룡리) 1712' 孝地島(효지도) 응기가 나타났다. 그 267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臥龍(와룡)에서 복룡으로 상태가 바뀐 것이며 270일차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로 飛龍(비룡)의 상이 나타났다. 

臥龍(와룡), 伏龍(복룡), 飛龍(비룡)의 상으로 이어지며 상태가 변한것은 결국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특히 路傍土(노방토)인 경오일과 신미일에 걸쳐서 전세계 10개국에서 지진이 이어진 것은 가면 갈수록 그 때가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일찍 예언하며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살펴야 한다고 예언했는데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제 黃龍得珠(황룡득주)의 도수가 채워지고 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梨峴洞(이현동) 260-7'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로부터 오늘은 219일차다.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를 따라서 221일의 도수가 채워지는 과정에 있다. 이런 과정이라 간지로 보면 오늘 갑술일, 내일 을해일, 모레 병자일을 잘 봐야할 시기다. 갑오월과 을미월이 소서(丁)와 대서(未)를 포함하고 있는 시기며 가을 초까지 이어진다. 初伏(초복)이 7월15일 음력6월2일 경인일이며 여기에 더해서 입추(坤)가 8월7일 음력6월25일 을미월 계축일이다. 그리고 末伏(말복)이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지금 이어지는 세월과 운수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정리될지가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당연히 한 사람이 나오는 과정이 단계별로 진행되니 이런 스케줄을 통해서 운수가 겹쳐져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어차피 세상에 난리가 벌어지면 초반에는 사람들이 피하기 급급해서 감히 나서지 못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나서야 사람들이 나오지만 그 과정에서 정리되어야할 헛껍데기는 이미 대부분 정리된다. 이미 세상에 이어진 충격을 보면 앞으로 벌어질 일을 알고 대비해도 어렵다. 그런 판국에 사람들이 함부로 나대며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으면 그 끝에 충격은 그 言行(언행)에 비례하여 커질수 밖에 없는 것이 지금의 운수다. 

 

흐르는 세월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지금은 지혜를 써서 스스로를 감추고 세상을 잘 살펴보며 오는 세상을 잘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헛껍데기와 알곡이 저절로 가려지는 때가 되면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모두 바로 잡히며 그 죄업과 죄악에 대한 응보가 무섭게 돌아가기 마련이다. 새로운 시대에 묵은 기운이 낄 틈은 없다. 운수 좋아서 어찌 살아남는 수는 없으며 지은대로 돌아가는 세상이 열린다. 이런 마당이라 각자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할지 각자가 잘 판단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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