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공사중 臥龍(와룡)의 기운을 쓰는 것은 天子被擒度數(천자피금도수)였고 飛龍(비룡)의 기운을 쓰는 것은 순흥안씨재실공사였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臥龍(와룡), 伏龍(복룡), 飛龍(비룡)의 단계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다. 이런 변화가 무엇을 향해서 가는 것인가가 관건인데 아니나 다를까 水氣(수기)가 도는 과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며 지구 환경에 큰 변화가 생길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켰다. 현실적 징후중 하나가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의 약화로 나타나고 있으며 과거에 대비해서 15%정도 이미 약해진 상태라고 과학계는 밝히고 있다.
빙하가 녹으면서 담수화가 강해져서 바닷물의 밀도가 바뀌었고 급기야 海流(해류)의 순환마저도 약화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이런 변화가 어디를 향해서 가는지는 예언서가 명확히 밝히고 있다. 1년 360일의 공전궤도로 바뀌며 그동안 살던 환경과 달리 영혼의 길이 보이는 환경으로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水氣(수기)가 돈다는 것은 단지 습기가 많아진다는 것이 아니다. 深淵(심연)의 세계인 영혼의 세계와 이어져서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문제는 이런 변화들이 가리키는 미래를 사람들이 전혀 읽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로 인하여 다가오는 세상에 대한 대비가 전혀 안되기 마련이다. 결국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다는 것을 진정 알면 자신이 살던 방식을 점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것을 모르니 그런 일도 없으며 살던대로 살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그 끝이 뻔하다. 이렇게 龍(용)의 상태가 변한 가운데 鳳凰(봉황)의 상태를 나타내는 응기도 이어지고 있다.
517 2026/06/29 04:45:46 1.3 6 Ⅰ 38.85 N 127.36 E 북한 강원 회양 북서쪽 27km 지역
516 2026/06/29 00:07:49 0.7 6 Ⅰ 36.12 N 127.66 E 충북 영동군 서남서쪽 13km 지역 양산면 가곡리 519

516번 6월29일 음력5월15일 갑술일 갑자시 '永同郡(영동군) 陽山面(양산면) 柯谷里(가곡리) 519'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飛龍(비룡)에 이어서 飛鳳(비봉)으로 이어진 것은 天子(천자)의 기운에 龍(용)과 鳳凰(봉황)이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응기로부터 85일차에 이르러서 月影峯(월영봉), 鞨騏山(갈기산), 飛鳳山(비봉산)을 다시 드러낸 것이며 남서쪽에 聖主山(성주산)이 있으니 성스러운 主人(주인)에게 이 龍(용)과 鳳凰(봉황)의 기운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며 역시 '연못 안'인 池內(지내)가 魂神池(혼신지)로 이어진 것과 무관치 않다. 이어지는 변화는 환경적 변화등도 커지만 인간의 정신성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것을 가리키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런줄 모른다. 이렇기 때문에 더 큰 충격으로 이어지고 그로 인하여 별별일이 다 벌어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정작 환경적 변화는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서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변화에 대해서는 둔감한 이상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이것은 그동안 살아온 습관이 만든 문제다.
이러니 마지막 단계에서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면 그제서야 "어이쿠~"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 된다. 돈이 좋다지만 결국 그 돈이 아무것도 못하는 사황에 직면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음력5월이 반환점을 도는 가운데 절기상 본격적인 여름을 향해서 가고 있다. 입하말에서 가을초까지의 구간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세상의 변화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youtube.com/live/a48R006CNmU?si=E3JeXFLMtePVNZlK
역시 말뿐인 평화협상이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미 밝혔지만 마치 대전쟁에 이어댈려고 용을 쓰는 것 같다고 밝혔다. 변덕스러운 미국과 이란이 이렇게 충돌하기 전에 빨리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배를 옮겨야 한다고 밝혔는데 다행히 이제 3척만 남은 상태라고 하니 다행한 일이다. 여지껏 트럼프가 해온 言行(언행)을 보면 절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지금의 현실은 결국 대전쟁으로 이어지는 운수로 그때까지 이란 전쟁이 이어질 것이라 결국 지금의 현실이 끝이 나는 시기는 대전쟁이 벌어지면서 모든 전쟁이 끝난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확전중이며 이스라엘도 레바논을 공격하고 있으며 이란 전쟁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이런 운수가 끝이 날려면 때가 차야 한다는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일찍 우크라이나 전쟁이 진창에 빠질것을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가면 갈수록 지금의 운수가 대전쟁으로 이어지는 운수라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응기도 龍鳳(용봉)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현실적 흐름에 더해서 응기마저도 같은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다. 鞨騏山(갈기산)이 胡兵(호병)을 가리키니 그만큼 胡兵(호병)이 터져 나올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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