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7.살펴야 할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6. 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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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泗淵里(사연리) 산333-12' 水煙山(수연산) 자락 응기는 남조선배질의 상을 가리키고 있다. 醉景山(취경산)과 明筆峰(명필봉)이 네이버나 다음 지도상에 나타나지 않고 인근 산들에 밀려서 지워졌다는 표현이 와닿는다고 밝혔다. 남조선배질의 끝에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를 모셔오는 일이라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이런 흐름으로 보면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응기로 聖主山(성주산)을 가리킨것과 맞닿아 있다. 

이런 운수가 이미 진행중인 것이다. 특히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의 도수를 채우면서 聖主(성주)가 나올 것을 가리고 있다. 정해진 도수는 결국 '이로움이 밭에 있고 손에 쥔 밭이라'인 '利在田田(이재전전) 手中握田(수중악전)'으로 사람이 가진 德(덕)으로 인하여 밭(田)이 형성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니 채워야 할 度數(도수)가 있는 것이며 새장에 갇힌 새 신세를 면하지 못하도록 운수로 내리 누른다는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가 가리키고 있다. 남조선배질은 2014년 갑오년 6월12일 음력5월15일 갑인일로부터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이 움직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급기야  2025년 1월14일 음력12월15일 계미일 '井邑市(정읍시) 山外面(산외면) 貞良里(정량리) 산79'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의 群臣奉朝(군신봉조)의 상을 시작으로 153일차 2025년 6월15일 음력5월20일 을묘일 '長興郡(장흥군) 蓉山面(용산면) 豊吉里(풍길리) 515-11' 老僧山(노승산) 자락 응기의 胡僧禮佛(호승예불)까지 이어지며 四明堂(사명당)의 발음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흥미로운 점은 群臣奉朝(군신봉조)의 상이 나타나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7일후인 2025년 1월21일 경인일에 트럼프의 제2기 취임식이 있었다는 점이다. 이것을 보면 트럼프가 왜 왕노릇하고 싶어하는지 이해된다. 

 

기운이 그렇게 바탕에 깔리니 그렇게 된 것이다. 四明堂(사명당)으로 보면 2025년 1월14일 음력12월15일 계미일에서 526일차가 2026년 6월23일 무진일이다. '豊吉里(풍길리) 515-11'의 지번을 합하면 526이 되고 이것만봐도 대략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도달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보면 2014년 갑오년 6월12일 갑인일에서 만12년을 채운해가 올해 2026년 병오년으로 度數(도수)가 채워진 가운데 6월25일 경오일과 6월26일 신미일에 발생한 强震(강진)은 다가오는 대전쟁과 병겁을 경고하며 위태로운 지금의 운수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종합해서 보면 지난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응기로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그냥 나타난 것이 아니다.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는 黃龍得珠(황룡득주)를 가리킴으로써 聖主(성주)가 나올 것을 예고했다. 지번을 度數(도수) 삼아 어디로 부터 기점이 될지 관건이지만 萬年古木(만년고목)에 꽃이 피는 것을 기준으로 보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이 기준이 된다. 

 

그로부터 221일차가 7월1일 음력5월17일 병자일이며 221일의 도수가 채워지게 된다. 度數(도수)는 채우는 것이며 채우고 나면 새로운 기틀이 열리기 마련이다. 이런 관점에서 7월1일 음력5월17일 병자일과 7월2일 음력5월18일 정축일은 매우 중요한 마디가 된다. 결국 兵禍必致(병화필치)의 운수가 다가오며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나올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렇게 구원의 힘이 움직이는 것은 딱 하나의 경우의 수 밖에 없으며 대전쟁이 벌어지면 무수한 죄없는 사람들이 죽기 때문에 구원의 힘이 움직인다. 결국 무리진 새를 국경을 침범한 외적인 寇賊(구적)인 胡兵(호병)이 쏘지 않는 이치가 있다. 

 

그러나 병겁이 터지면 자격을 가려서 헛껍데기를 날려버리니 숨어든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모두 제거한다. 아무리 도망가도 자격이 없으면 결국 여름 타작 마당의 겨처럼 바람에 날려 사라진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아직도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살아가고 있다. "좋은 운수가 온다만은 목 넘기기가 어렵다"는 것은 이를 두고 말하는 것이며 속일 수 없는 세상에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죄악과 죄업이 무량하게 쌓이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결국 지은데로 돌아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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