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은 구 소련 세력의 강성을 막는 전쟁이 되었고, '이란 전쟁'은 미국의 패권이 저물어 가는 것을 보여주는 전쟁이 되었다. 이 두 세력이 지구 위에서 군림하면서 가을 세상이 오는 것을 막는 장애물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열강의 종말이 어디로부터 열리는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세상이 되었으니 禽獸(금수) 시대라고 부르며 사람들이 재물만 밝히지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진지 오래다. 德(덕)이 근본이며 재물이 그 끝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잊은지 오래인 것이다. 그러나 현실과 응기는 原始返本(원시반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道(도)와 德(덕)을 중심으로 다시 돌아간다.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면 알곡과 헛껍데기를 가리며 헛껍데기는 바람에 날아가기 마련이다. 지금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과 편이만을 추구하는 사이 재물만 밝히며 미풍양속은 사라졌으며 陰陽亂雜(음양난잡)에 德(덕)을 털어먹는 일만 벌리고 있다. 지금의 풍요가 마지막 해원 시대의 끝을 알리는 신호라는 것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다시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노랑 머리 귀신이 자신의 조상이라는 짓을 하면 바로 그에 상응하는 인과응보가 돌아간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사람들은 原始返本(원시반본)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모른다.
사람들을 지 꼴리는 데로 하도록 풀어 놓았다가 다시 原始返本(원시반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대부분 낙엽 신세라는 것을 말한다. 그만큼 지금 사람들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풀어 놓은 것도 하늘과 땅이며 걷어 잡는 것도 하늘과 땅이라 무궁한 德(덕)이 움직인다.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 가운데 자신이 돌아보고 되찾아야할 '사람의 道理(도리)'와는 오히려 더 멀어져 버렸다. 이런 상태에서 죄업과 죄악이 쌓여도 죄책감은 커녕 뻔뻔하게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일이 흔하게 벌어질 정도로 사람들이 타락하고 부패한 것을 지난 세월에 보여주었다.
종교팔이들이 종교복을 입고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 이야기들이 전혀 사람들을 개도하지 못하고 오히려 죄악과 죄업을 가볍게 여기도록 만들었으니 무간지옥이 문을 활짝 열고 있다. 그러니 사회면을 장식하는 사건사고를 보면 이미 최악의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성의 바닥은 바로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고 모욕하는 것이며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법의 기강이 이미 헤이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양심의 가책은 커녕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 사악한 마구니들이 사람들을 선동하여 혐오주의가 만연하도록 만들어서 지같은 사악한 것들을 만들어낸다.
그러니 지금 나라안에 개독과 잡교로 인하여 10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역적질에 여념이 없으며 배타적인 종교관을 그대로 사회관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그러니 예언서가 이들의 미래를 비참하게 끝난다고 경고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하늘과 땅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을 경고하는 것이며 이 예언들은 이런 자들이 형성되고 태어나기도 전부터 존재했던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에 대한 예언이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이미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작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시작된 冥昇靑拘(명승청구)의 운수는 트럼프가 선언한 '해방의 날'만큼이나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과 함께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내일은 初伏(초복)이며 트럼프가 '해방의 날'을 선언한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서 470일차 되는 날이다.
매미가 울기 시작하면서 이제 서리가 내릴 때가 다가오고 있다. 오늘이 음력6월초하루로 소서(丁)를 지나고 있다. 세월은 어김없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면서 매미가 울기 시작한다는 鳴蜩(명조)에 맞게 매미가 울기 시작했다. 세월은 이와 같이 빠르다. 이미 일찍 예언한 시점이 다가오며 初伏中伏(초복중복)이 지나면 末伏(말복)이 온다. 이 흐름에 맞추어서 입하말 가을초에 맞게 운수가 움직이는 것이다. 末伏(말복)이 입추(坤)의 첫 庚日(경일)이니 가을초를 가리키는 입추(坤) 절기와 정확히 겹친다. 그 때가 오기 전에 '영혼과 정신의 연못'이 움직이고 있다.
물이 차면서 물빛이 푸르게 보이고 이어서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연못'을 이룰 것을 가리키고 있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 나타나고 나서 27일차에 水滿(수만)과 水靑(수청)의 상이 나타난 것은 그만큼 '저승 세계'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다. 여기에 더해서 75일차에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 '軍威郡(군위군) 召保面(소보면) 達山里(달산리) 산52' 靑華山(청화산) 자락 응기로 '푸름이 빛난다'는 상까지 나타났으니 冥昇靑拘(명승청구)의 예언이 현실로 투영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예언처럼 작년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시작된 운수가 지금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송하비결의 끝은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끝나면 끝난다. 그런데 그 끝에 대한 단서를 靑羊之歲(청양지세)가 품고 있다.
靑羊之歲(청양지세) 民生流水(민생유수) 突然天災(돌연천재) 一時驚動(일시경동) 雷天地震(뇌천지진)
- 푸른 양의 세월에 사람들의 삶이 물처럼 흐르다가 돌연 하늘의 재앙에 갑자기 놀라 움직이니 하늘에 번개와 지진 때문이다.
不然王家(불연왕가) 赤龍遇鷄(적룡우계) 晝夜震振(주야진진) 焰天地覆(염천지복) 聖世難矣(성세난의) 況末世乎(황말세호)
- 그렇지 않으면 王家(왕가)에서 붉은 용이 닭을 만나니 밤낮으로 지진이 발생하고 불타는 하늘에 땅이 뒤집어지니 성스러운 세상도 어려운데 하물며 말세에는 오죽할까?
<松下秘訣(송하비결)>
이 靑羊之歲(청양지세)가 2026년 을미월을 가리킨다는 것은 앞에 선행된 예언의 해석을 통해서 밝혔다. 오늘은 음력6월 을미월 초하루다. 이로부터 열리는 운수를 잘 봐야 하며 갑자기 하늘의 재앙이 나타나서 갑자기 놀랄 것을 예언하고 있다. 8월14일 음력7월2일이 末伏(말복)이니 앞으로의 현실과 응기를 잘 살펴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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