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부터 올해3월까지 木星(목성)이 逆行(역행)을 했다는 것을 스텔라리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요즘은 이런 툴(Tool)이 좋아져서 단지 사람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확인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다. 옛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歲星逆行(세성역행)이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지금 과학으로야 행성의 '겉보기 운동'의 일부로 逆行(역행) 현상을 관찰하고 있다. 이 歲星逆行(세성역행) 현상을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작년 2025년 11월12일 음력9월23일 을유일에 시작해서 119일차 2026년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에 끝났다는 정보가 있다고 A.I.가 답하고 있다.
이 구간에 12000년 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한 날인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이 포함되고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침공한 2026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이 포함된다. 이것만봐도 이 구간이 중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이어진 현상을 자세히 알고 예언을 다시보면 그 해석의 깊이가 더 깊어지기 마련이다.
黑馬之歲(흑마지세) 東方艮國(동방간국)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 黑鳥鷙鳥(흑조지조) 子午午子(자오오자)
- 검은 말의 세월에 동쪽의 한반도에 남방의 氣(기)가 점차 북쪽을 향하여 들어가니 검은 새가 사나운 새이며 북남이 남북으로 뒤집힌다.
歲星逆行(세성역행) 其犯南斗(기범남두) 彗星西流(혜성서류) 滿月失色(만월실색)
- 목성이 거꾸로 움직이고 그 氣(기)가 南斗六星(남두육성)을 침범하니 혜성이 서쪽으로 흐르고 가득찬 달이 그 색을 잃는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위 '검은 말의 세월'인 黑馬之歲(흑마지세)의 예언은 땅과 하늘의 변화가 곧 세상의 吉凶(길흉)으로 이어져 변화를 이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하늘과 땅의 변화가 곧 人事(인사) 즉 사람의 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명확히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이야 사람들이 천문의 현상은 따로, 땅의 변화도 따로 생각하지만 옛부터 하늘과 땅의 변화는 사람에게도 명확히 영향을 미친다고 옛 선각자들께서는 그것을 일찍 가르치고 있다. 특히 검은 말의 세월로부터 東方艮國(동방간국)의 기운 변화가 가득찬 달이 색을 잃는 일로 이어진다는 것은 이미 地運(지운)의 중심이 어디인지 드러낸 예언이다.
黑馬之歲(흑마지세)가 이미 2025년 壬午月(임오월)이었다는 것을 알고 보면 歲星逆行(세성역행)이 시작된 병술월과는 4개월후라는 시간적 간극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기운의 변화를 두고 '南方(남방)의 氣(기)가 북쪽을 향하여 점차 들어간다'인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으로 예언했는데 "이것을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당연하다. 이렇기 때문에 氣運(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應氣(응기)의 존재를 아는 것과 모르는것과는 천냥지차라는 것이 예언서의 해석에도 드러난다. 應氣(응기)를 보는 법을 안다는 것과 모르는 것과의 차이가 얼마나 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應氣(응기)는 미소 지진을 바탕으로 한 실제 데이터의 해석이며 色氣靈(색기령)을 판별하는 중요한 실존 자료다. 꿈이나 환상 즉 비젼으로 봤다는 것과는 데이터의 현실성 측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이런 사실을 알고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임오월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산34-3'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는 바는 역시 地運(지운)이 이 땅위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에 泛棹里(범도리)에서 응기가 여러번 나타났다. 그것을 바탕으로 남조선 배질이 진행중에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지만 시기상 2025년 乙巳年(을사년) 壬午月(임오월)에 나타난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임오월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산34-3'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의 무게가 더 무겁다는 것을 발생한 위치와 때가 가리켰다. 歲星逆行(세성역행)을 앞두고 검은 말의 세월인 壬午月(임오월)에 발생했기 때문에 기운의 변화를 나타내는 그 무게가 더 무겁다. 더더욱 뱃머리인 船首(선수)의 방향이 북쪽으로 향하고 있다.
이는 氣運(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應氣(응기)의 성격으로 볼 때 '南方(남방)의 氣(기)가 북쪽을 향하여 점차 들어간다'인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을 배가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리킨 것이다. 이것만 봐도 일찍 응기가 다가오는 미래를 푸는 열쇠가 된다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2025년 임오월부터 본격적으로 남방의 氣(기)가 점차 북쪽으로 들어가는 것은 세월의 흐름을 따라서 간극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4개월 뒤인 2025년 11월12일 음력9월23일 을유일에 歲星逆行(세성역행)이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2일차인 2025년 11월23일 10월4일 병신일 새벽에 흰 새가 흰 나무 위에 무리를 짓는 꿈과 진한 녹색의 낡은 상의를 흰 옷으로 갈아입다가 꿈을 깼다. 그리고 같은 날 淸道(청도) 雲門山(운문산)과 大邱(대구) 臥龍山(와룡산) 응기에 이어서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했다. 이런 흐름을 보면 결정된 업으로 정해진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세상의 변화가 나타났다. 그렇게 歲星(세성)이 逆行(역행)을 시작한 2025년 11월12일 음력9월23일 을유일로부터 109일차에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켰다.
급기야 '그 (南方(남방)의) 氣(기)가 南斗六星(남두육성)을 침범하여 혜성이 서쪽으로 흐르고 가득찬 달이 색을 잃는다'인 '其犯南斗(기범남두) 彗星西流(혜성서류) 滿月失色(만월실색)'이 벌어질 빌미가 될 사건이 터진 것이다. 별자리로 봐도 歲星逆行(세성역행)이 벌어진 배경이 게자리와 쌍둥이 자리며, 이제 태양이 쌍둥이자리를 지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면 2025년 11월12일 음력9월23일 을유일에서 119일차 2026년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까지 8개월간 진행된 歲星逆行(세성역행)의 시기에 인류사의 흐름을 바꾸는 중대한 단서가 될 사건들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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