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을 가리켰고 60일차 6월30일 음력5월16일 을해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305'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로 仙(선)이 武陵(무릉)으로 이어졌다. 武陵桃源(무릉도원)이 神仙鄕(신선향)의 이야기가 있듯이 松仙(송선)도 神仙(신선)의 기운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禹步呪(우보주)의 長生(장생)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겹쳐서 남조선 배질과도 이어진다는 것을 지형도가 가리키고 있다.

正覺山(정각산)이 船首(선수)며 水煙山(수연산)과 醉景山(취경산)사이에 雷岩峰(뇌암봉)이 船尾(선미)로 풍수지리로 볼 때 배의 모양이다. 여기서 방위로 보면 正覺山(정각산)이 船首(선수)로 북쪽이며 雷岩峰(뇌암봉)이 船尾(선미)로 남쪽이라는 점이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 공사에서는 金甲七(김갑칠)이 풍랑이 치는 바다 위에서 번개가 치는 북쪽 방향으로 코피를 묻힌 안경을 싼 소원지 뭉치를 던졌으니 반대 방향으로 다르다. 마치 서울의 방향이 뒤집어진듯이 남쪽에 雷岩峰(뇌암봉)이 있으니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상을 만들고 있다. 1906년 병오년에서 120년 후인 2026년 병오년은 그 방위가 뒤집어져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이런 점을 자세히 봐야 하는 것은 지금이 병오년 갑오월이기 때문이다. 갑자꼬리 甲午(갑오)의 상징성을 金甲七(김갑칠)이 상징하고 있으니 지금을 가리키고 있는데 기묘하게 6월30일 음력5월16일 을해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305' 醉景山(취경산)자락 응기로 벼락더미인 雷岩峰(뇌암봉)의 방향을 보면 子午(자오)가 午子(오자)로 뒤집힌 형국이다. 아는 만큼 보이기 마련이라 생각이 깊어지면 질수록 이런 차이점을 면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작년 11월부터 木星(목성)의 게자리 역행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3월부터 순행으로 바뀌었다.
지금도 목성은 게자리 근처에 있다. 이런 것을 보면 歲星逆行(세성역행)이 세상의 변화가 관련이 있다. 松下秘訣(송하비결)에 보면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 子午午子(자오오자) 歲星逆行(세성역행)'이 있으니 '南方(남방)의 氣(기)가 점차 북쪽을 향해서 들어가니 子午(자오)가 午子(오자)로 뒤집어지고 목성 거슬러 움직인다'에 부합하는 地理(지리)와 天文(천문) 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살펴보니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임오월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산34-3'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黑馬之歲(흑마지세) 東方艮國(동방간국)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 黑鳥鷙鳥(흑조지조) 子午午子(자오오자)
- 검은 말의 세월에 동쪽의 한반도에 남방의 氣(기)가 점차 북쪽을 향하여 들어가니 검은 새가 사나운 새이며 북남이 남북으로 뒤집힌다.
歲星逆行(세성역행) 其犯南斗(기범남두) 彗星西流(혜성서류) 滿月失色(만월실색)
- 목성이 거꾸로 움직이고 그것(氣)이 南斗六星(남두육성)을 범하니 혜성이 서쪽으로 흐르고 만월이 그 색을 잃는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송하비결의 위 예언은 흥미로운 점이 많다. 임오월에 나타난 醉景山(취경산)자락 응기와 그 뒤에 이어진 천문 현상을 겹쳐서 보면 黑馬之歲(흑마지세)가 2025년 임오월을 가리킨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歲星(세성) 즉 木星(목성)이 역행하는 별자리는 게자리 未方(미방)과 쌍둥이 자리 申方(신방)이며 南斗六星(남두육성)은 궁수자리 寅方(인방)에 있다. 이를 동양 별자리인 28宿(수)로 보면 南方七宿(남방칠수)의 井宿(정수)에서 歲星(세성)의 逆行(역행)이 일어났고 北方七宿(북방칠수)의 첫 번째 별인 斗宿(두수)에 南斗六星(남두육성)이 있으니 남방의 氣(기)가 북방을 향하여 점차 들어가는 형국이 된다.

'黑馬之歲(흑마지세) 東方艮國(동방간국) 南方之氣(남방지기) 向北漸入(향북점입)'의 현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氣運(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임오월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산34-3'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가 가리킨 것이다.

그리고 2025년 11월에서 2026년 3월까지 게자리(鬼宿)와 쌍둥이자리(井宿)에 걸쳐서 歲星逆行(세성역행)이 벌어졌으니 그것을 알고 예언한 것이니 놀랍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결국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其犯南斗(기범남두)는 남방의 氣(기)가 북방칠수의 斗宿(두수)로 점차 들어가서 침범한다는 것을 말하고 壬午月(임오월)에서 13개월차 甲午月(갑오월)에 이르며 歲星(세성) 즉 木星(목성)의 逆行(역행)이 끝났으니 흐른 세월을 따라서 子午(자오)가 午子(오자)로 뒤집어진 상태다.
그래서 歲星(세성) 즉 木星(목성)이 順行(순행)으로 바뀐 2026년 3월부터는 뒤집어진 상태로 보는 것이 맞다. 점차 남방의 氣(기)가 움직여 북쪽을 향해서 들어갔으니 그 기간이 歲星逆行(세성역행)의 기간에 뒤집어지는 운수였던 것이다. 이를 통해서 滿月失色(만월실색)하니 미국의 운수가 이제 꺽인것을 현실도 드러냈다.
萬國萬馬(만국만마) 喜星來照(희성래임) 月麗于畢(월려우필) 田野魚遊(전야어유) 木下添子(목하첨자) 木加丙國(목가병국) 尊邑鼎覆(존읍정복) 兩火得權(양화득권)
- 세상의 모든 나라의 모든 말에 기쁜 별이 와서 비추니 비가 올 조짐으로 밭과 들에 물고기가 놀고 李氏(이씨)가 권력을 얻으니 높은 읍에서 솥을 엎고 두 불에 권세를 얻는다.
何廬何戒(하려하계) 一時驚動(일시경동)
- 어떤 것을 고민하고 어떤 것을 경계할까? 한때 놀란다.
<松下비秘訣(송하비결)>
'나무 木(목) 아래에 아들 子(자)를 더한다'인 木下添子(목하첨자)는 李(이)를 가리키며 솥 鼎(정)은 세다리 솥으로 나라가 세쪼가리 난것을 정리하여 바로 세운다는 것을 말한다. 그 방법은 대전쟁과 병겁으로 자격이 없는 자들을 낙엽으로 돌려서 쓸어버리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모두 제거함으로써 저절로 나라가 바로서게 된다. 이 兩火(양화)의 두 불이 병오년 갑오월의 午(오)에 더해서 소서(丁)과 겹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지는 현실을 보고 살펴야 한다. 이런 흐름으로 보면 한 때 놀랄 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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