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비결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松下秘訣(송하비결)

성긴울타리 2026. 5.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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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는 송하비결에서 예언한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를 가리킨 것이다. 이렇게 응기와 현실이 예언서가 가리키는 때를 드러내고 있으며 그것을 정확히 잡아내는 안목이 필요하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艮方遇猿(간방우원) 八方聲吐(팔방성토) 鷄林侵百(계림침백) 黃山奮鬪(황산분투)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 
- 艮方(간방)이 원숭이를 만나면 팔방에서 시끄러워 신라(=鷄林)가 백가지로 침범하여 黃山(황산)에서 온 힘을 다해서 싸웠지만 계백이 어그러져 울고 섰으니 어두운 가운데 등불을 자빠뜨린 것이라. 
草幕麗火(초막리화)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 
- 草幕(초막)에 등불을 거니 가로지르고 가로지르며 요란하고 요란하니 피하고 피하며 달리고 달린다. 
君王憂重(군왕우중) 亥月急變(해월급변) 可期國喪(가기국상) 君子故居(군자고거) 先入者還(선입자환)
- 군왕의 근심이 무거우니 亥月(해월)에 갑자기 일어난 재앙이나 사고가 나타나면 가히 國喪(국상)을 기약하니 군자는 그래서 머무르고 먼저 들어간 자는 돌아온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이렇게 보면 '艮方(간방)이 원숭이를 만난다'는 것은 우리나라에 원숭이 痘瘡(두창)이 들어온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로부터 열린 운수라는 것을 가리킨다. 지금도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넘쳐나는 곳이 경상도이며 그래서 鷄林(계림)으로 신라를 가리킨 것이며 마치 백제와 신라가 싸우던 시대를 인용하여 예언한 것은 지금도 경상도의 부패하고 타락한 세력이 惡(악)한 짓을 벌리기 때문에 삼국시대의 일을 가리켜서 지금의 상황을 대비하여 예언했다. 즉 方聲吐(팔방성토)가 일어나는 배경에 바로 이 부패하고 타락한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草幕(초막)에 등불이 걸리면서 이런 상황이 뒤집어진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렇게 원숭이 두창이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에 들어온 이후에 같은해 이태원 참사가 2022년 10월29일 음력10월5일 신해월 을묘일에 발생했으니 이것이 바로 송하비결에서 예언한 亥月急變(해월급변)으로 급변이 일어나면 뒤에 '가히 國喪(국상)을 기약한다'로 二八之君(이팔지군)과 바지사장이 죽을 것을 예언하고 있다. 急變(급변)을 사전으로 찾아보면 '갑자기 일어난 變故(변고)'이며 다시 變故(변고)를 사전으로 찾아보면 '갑작스러운 災殃(재앙)이나 事故(사고)'로 나온다. 

 

결국 2022년 임인년 당해에서 원숭이를 만난 것이며 또 같은 해에 急變(급변)이 벌어진 것이다. 이로부터 시끄러워지는 운수였으니 그 중심에 부패하고 타락한 경상도 세력을 중심으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날뛰는 현실이 벌어질 것을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위와 같이 예언했으니 정확한 예언이다. 그러나 그것을 뒤집는 운수가 '草幕(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로 시작되니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으로 이어졌다. 가로 橫(횡)에는 '거스른다'는 뜻이 있으니 鷄林(계림) 즉 구 신라 세력이 망친 나라꼴을 바로 잡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경상도 세력을 중심으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날뛰는 것을 바꾼다는 의미다. 그래서 이를 의역하면 '(鷄林(계림)을) 거스르고 거스르니 몹시 요란하여 (鷄林(계림)이) 피하고 피하며 급히 도망간다'가 된다. 지금도 그런 현실의 연장선이지만 그 끝에는 대전쟁과 병겁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다른 예언서와 교차하여 살펴보면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二八之君(이팔지군)이 죽는 可期國喪(가기국상)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원숭이 痘瘡(두창)이 들어올때 陰僧女(음승녀)와 말대가리(房星)가 똥고집으로 血流落地(혈류낙지)에 들어갔으니 이들의 미래가 어떻게 결론이 날지 뻔해졌다. 이와 함께 미국도 난장판이 될 것을 이어서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탈탈 털리니 미국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망한다. 멀리서 흘겨보다가 화살을 날려서 거왕을 내몰고 어그러뜨린다. 
<松下秘訣(송하비결)>

 

결국 미국도 2022년 임인년부터 원숭이 두창이 수입되었으니 그로부터 어떤 운수에 걸렸는지 위 예언이 밝히고 있다. 지금 트럼프와 그 권속이 하는 것이 '小人(소인)은 탈탈 털린다'는 小人被奪(소인피탈)의 운수며 전쟁중에도 자신의 사욕을 채우지만 그 끝이 파멸이라는 것을 松下秘訣(송하비결)은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는 송하비결에서 예언한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의 운수라는 것을 알면 그 끝이 어떨지 위와 같이 알 수 있다.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의 운수가 2025년 6월19일 기미일에 열리자 그 다음날 2025년 6월20일에는 케데헌이 개봉하면서 역대급 흥행을 이끌었다. 그리고 338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무자시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그런 度數(도수)였다는 것을 드러내며 이제 水氣(수기)가 돌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채워야할 度數(도수)를 채웠으니 변화가 온다는 것을 응기가 미리 가리키는 것이다. 물론 오늘이 지나고 나타난 응기를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12000년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한 날로부터 一元數(일원수)를 채운 181일차가 오늘이기 때문이다. 내일 정유일부터 신축일까지 지금까지 나타난 응기와 현실을 바탕으로 잘 살펴봐야할 나날들이다. 그 끝이 어떤 상황으로 몰아칠지 드러난 가운데 다가오는 운수를 살피는 것은 결국 '정화의 날'이 언제 정확하게 열리는지 찾기 위한 단서를 살피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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