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은 안했지만 어제 5.18은 광주민주화운동이 벌어진지 47년차 되는 날이었다. 기념식으로 보면 46주년이 되며 1980년 경신년은 나라운으로 봐도 중요한 마디였다고 밝혔다. 小運(소운) 42년의 기점이 되는 해였고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하는 일이 벌어지듯이 군대가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과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군화발로 짓밟는 희대의 비극이 벌어졌다. 그런데 이것들이 반성은 커녕 피해자를 조롱하고 멸시하는 일을 벌려왔으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니 이들의 실체가 바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들이다. 5월16일 음력3월30일 경인일 신사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南城里(남성리) 518' 응기로 인근 新興里(신흥리) 응기에 이어서 다시 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