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98.응기와 小運(소운)의 끝

성긴울타리 2026. 5. 1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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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은 안했지만 어제 5.18은 광주민주화운동이 벌어진지 47년차 되는 날이었다. 기념식으로 보면 46주년이 되며 1980년 경신년은 나라운으로 봐도 중요한 마디였다고 밝혔다. 小運(소운) 42년의 기점이 되는 해였고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하는 일이 벌어지듯이 군대가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과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군화발로 짓밟는 희대의 비극이 벌어졌다. 그런데 이것들이 반성은 커녕 피해자를 조롱하고 멸시하는 일을 벌려왔으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니 이들의 실체가 바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들이다. 

 

5월16일 음력3월30일 경인일 신사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南城里(남성리) 518' 응기로 인근 新興里(신흥리) 응기에 이어서 다시 烽臺山(봉대산)이 나타났다. 그리고 지번인 518이 5월18일로 연결되니 어제를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나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아직도 경상도에 사악한 것들이 넘쳐나니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이 넘쳐난다. 그만큼 사악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경상도에 넘쳐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다가 아직도 內亂(내란)을 지지하고 5.18을 조롱하는 세력이 버젓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진정 부끄러운 일이다. 

 

오죽하면 예언서까지 명시하며 이런 무리들이 세력을 형성한다고 경고했을까? 결국 지금은 바닥부터 뒤집어 엎어서 정리해야한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도 2024년 12월3일 음력11월3일 신축일에 벌어진 內亂(내란)을 옹호하는 세력은 반성은 커녕 그 시커먼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몽땅 拔本塞源(발본색원)하여 제거해야하며 이것들이 아직도 이러는 것은 다음에도 기회만 되면 內亂(내란)을 일으키겠다는 그 뻔한 속내를 드러내는 격이다. 

https://youtu.be/AiOmL-lM2Fo?si=n8IC2jUdTQCG3SXi

나라안에 부패하고 타락한 세력이 명백히 존재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다. 아직도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부끄러운 민낯으로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썩어빠진 것들이 기회만 있으면 그 더러운 속내를 드러내니 제버릇 개 못주는 법이다. 결국 水氣(수기)가 돌아서 바닥부터 뒤집어 엎어서 정리해야하며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드릴때까지 후려칠 것을 천지공사와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422 2026/05/18 19:52:55 1.4 10 Ⅰ 35.77 N 129.37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장항리 산542-6
421 2026/05/18 09:22:50 0.6 16 Ⅰ 35.89 N 128.55 E 대구 서구 북북서쪽 2km 지역 서구 비산동 2006-45
420 2026/05/18 08:50:55 1.4 16 Ⅰ 34.86 N 126.06 E 전남 신안군 서쪽 27km 지역 자은면 유각리 140
419 2026/05/18 02:21:43 0.6 5 Ⅰ 36.17 N 127.34 E 충남 금산군 서북서쪽 15km 지역 진산면 두지리 산51-1

대구에서 등을 돌린 臥龍山(와룡산) 인근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421번 5월18일 음력4월2일 임진일 을사시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飛山洞(비산동) 2006-45'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의 독특한 점은 지번으로부터 출발한다. 2006년은 을유년이며 1945년도 을유년이었다. 飛山洞(비산동)이 가리키듯이 지명유래를 보니 산이 날아왔다는 ‘날뫼’에 대한 지명 유래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해 온다고 전하고 있다. 

비산동의 옛 이름인 날뫼라는 지명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한다. 그 옛날 琴湖江(금호강) 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던 한 여인이 서쪽 하늘에서 요란한 풍악소리가 나서 하늘을 바라보니 산 모양의 구름이 날아오고 있었다. 이를 본 여인이 깜짝 놀라 “동산이 떠 온다.”라고 비명을 지르자 날아오던 구름 산이 땅에 떨어져 동산이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사람들은 이 지역을 ‘날아온 산’이라 하여 ‘날뫼’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이 날뫼의 ‘원고개’는 달성과 달내(達川-지금의 금호강) 사이의 넓은 들판을 가로지르는 ‘서울 나들길’로서 대구의 관도였다. 옛날 원님이 이 고을에 부임해 올 때에는 날뫼의 원고개에서 행차가 쉬어 갔는데, 이 부임 행차 때마다 마을 백성들이 풍악을 울리고 춤을 추면서 원님을 맞이하였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날뫼북춤 

 

구름과 날뫼사이의 관계가 묘하게 이어진다고 생각했더니 깊이 생각해보면 타나크와 관련이 있다. 구름과 함께 나타난 사람의 아들과 산에서 나온 손대지 않은 돌이 태산을 이루었으니 그 전개가 흥미롭다. 大邱(대구)자체가 큰 언덕이니 말이다. 이런 전후관계로 응기를 생각해보면 역시 '뜨인 돌'이 나와서 큰 산을 이룰 조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다가 지번으로 1945년 을유해방에서 61년차 2006년 을유년을 거쳐서 82년차 병오년 음력4월에 이 응기가 나타났으니 헤아려보면 만80년을 채웠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되고 있다. 

 

천지공사에서는 '德布於世(덕포어세) 人起於寅(인기어인) 腹中八十年神明(복중팔십년신명)'으로 전하니 결국은 德(덕)을 세상에 펴는데 그만한 세월이 걸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에는 李花桃花(이화도화)가 만발할 것을 예고한 것이다. 德(덕)을 펴는 것도 도수가 있고 세월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大勢(대세)의 출렁임과 함께 그에 맞추어서 세상이 변화해 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飛山(비산)에서 난다는 것은 새가 하는 일이다. 이 응기 다음에 나타난 422번 응기가 鳥項山(조항산) 자락 응기라는 것을 알고 보면 山(산)이 곧 사람이 있는 곳이자 새를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납음오행으로 보면 경신과 신유가 石榴木(석류목)으로 1980년 경신년과 1981년 신유년이 그만큼 중요한 기점이 된다. 이로부터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하는 일이 벌어졌고 신군부 세력의 조직적인 조작과 기만으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하고 그것을 믿밭침할 세력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였다. 이를 우리나라 예언서는 小運(소운)이라고 밝히며 42년동안 이들이 번성하다가 三大將(삼대장)으로 인하여 그 숨겨졌던 세력이 세상에 드러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의 멸망과 開闢(개벽)의 본판과 직접적 관련이 있으니 지금 세상일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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