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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RsGJ8wXK3A?si=MHNDCaypsdmDGmmW
이미 밝혔듯이 하원갑자생의 상태가 매우 않좋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가면 갈수록 대전쟁과 병겁의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영혼이 무저갱에 갇힐 자들이 스스로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밝혔지만 자신의 자식이라고 감싸봐야 자격이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명확하다. "자식이 귀중하지만 손내밀 겨를이 없다"는 천지공사의 전언처럼 앞으로 무서운 일이 벌어지며 영혼의 단계부터 천벌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더더욱 비참한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일찍 인간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을때 철저히 반성하는 것이 좋다. 人罰(인벌)일 때가 고통이 덜하지 天罰(천벌)로 다스리면 무량한 고통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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