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闢(개벽)의 본판이 여름 타작 마당이라는 것을 정말로 알면 이는 正交午时(정교오시)에 해당하는 시기라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劫數(겁수)를 바탕으로 본 세월의 흐름이 신기하게도 지질학과도 일치하는 면이 있다. 간빙기인 홀로세가 11700년부터 시작되었으니 500년이 한 劫數(겁수)이며 지금까지 21번의 劫數(겁수)를 채웠으니 10500년의 세월로 비슷하게 겹친다. 관점 자체가 劫數(겁수)로 재앙을 중심으로 본 주기라는 점에서 독특하다. 흥미롭게도 西遊記(서유기)에서 不老不死(불노불사)의 길을 두고도 三災(삼재)가 있으며 500년마다 天雷(천뢰), 陰火(음화), 贔風(비풍)이 돌아가며 온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正交午时(정교오시)가 12지지로 볼 때 夏至(하지)를 포함한 여름의 한가운데를 가리키고 있으니 여름 타작 마당에 적합한 시기다. 영거드라이아스(Younger Dryas)가 12,900년에서 11,700년전에 발생하며 기온이 다시 뚝 떨어졌는데 이 사건의 원인을 두고 북대서양 해류 시스템의 붕괴 혹은 약화를 원인으로 두고 있다. 이와마찮가지로 지금도 대서양 심해의 해류가 멈추고 있다. 이는 결국 이 영거드라이아스(Younger Dryas)처럼 충격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사방이 모두 추워진다' 四方皆冷(사방개냉)이 다가온다는 신호와 같다.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가 붕괴되거나 약화되고 있다는 것을 바탕으로 보면 역시 예언서의 예언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https://youtu.be/6V-kk7cY0YQ?si=aeoBbScj-woPf02-
영거드라이아스(Younger Dryas)의 근본 원인을 지질학에서는 바로 이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가 붕괴되거나 약화되어서 일어난 현상으로 본다. 이미 그런 변화의 본판을 2025년부터 시작되었다고 과학계도 보고 있다는 것이 놀랍다. 즉 2025년 을사년이 그런 맥락에서 매우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데 開闢(개벽)의 본판이라는 측면에서도 동일하다. 이는 결국 지구 환경에 중대한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과학자들이야 티핑포인트를 늦게 보고 있지만 예언의 측면에서는 더 가파르고 빠르다.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대격변을 낳고 급격한 변화가 온다는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위 동영상 가운데의 내용인데 보면 이렇게 해류의 순환이 약화되거나 붕괴하면 당장 기후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고 있다. 한파가 찾아오니 '사방이 모두 추워진다' 四方皆冷(사방개냉)이 현실화 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동서양의 예언이 동일하게 공기와 대기가 추워질 것을 예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해류의 순환이 멈추고 있는 것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 변화를 늦게 보지만 오히려 예언계에서는 이 변화를 훨씬 더 빠르게 보고 있으며 더 급격한 변화를 예언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일련의 변화는 지구 환경이 더 이상적인 환경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지만 과학계는 그것을 모른다.
이상적이라고 해도 그 과정에서 무수한 생명이 저물기 때문에 인류에게 마냥 우호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정작 과학계의 당사자들은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이런 과학적 분석의 극점이 예언이 된다. 그들이 가정한 추론들을 인지하기도 전에 더 급격하고 충격적인 변화가 오니 말이다. 이런 흐름을 보면 신화와 역사가 과학을 이해하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동안 사람들은 기후와 환경 변화가 별개의 것이라고 여기며 연구해왔지만 수행의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그 반대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직 과학이 그 단계에 이를려면 한참 더 오랜 시간이 흘러야 하겠지만 말이다.
사람의 인지 너머에 존재하는 道(도)와 德(덕)은 이런 흐름을 포용하며 존재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그 단계에 이르지 못하면 알 길이 없다. 이렇게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의 관점에서도 2025년이 중요한 마디가 되지만 이것을 가리키기라도 하듯이 12,000년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폭발했다. 그런데 그 날 새벽에 기이한 꿈을 꾸었으니 역시 영혼의 길은 사람의 과학보다 훨씬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꿈 내용은 밝혔다.
과학의 시각으로야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과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의 이상현상을 연결짓기 어렵다. 똑 같이 베네수엘라 강진이 발생하고 25분 뒤에 열도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과학의 시각으로는 연결짓기 어렵다. 그러나 수행의 측면에서 보면 이런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드러난다. 일찍 밝혔지만 수백조의 연구자금으로 드러난 연구성과보다 때로는 볼 펜 한자루가 나을 때가 있다. 그런 광경을 이미 사람들이 자주 목격하고 있지만 대부분 그렇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끝나지 않은 전쟁 (1) | 2026.06.28 |
|---|---|
| 과학과 예언 (0) | 2026.06.27 |
| 强震(강진)의 무게 (0) | 2026.06.26 |
| 중국의 이상기후와 유럽의 폭염 (3) | 2026.06.25 |
| 惡(악)의 실체 (0) |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