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01.음력4월의 무게

성긴울타리 2026. 5. 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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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피해자를 우롱하고 조롱하는 역사적 퇴행이 벌어진 배경에는 전세계에 만연한 극우가 있고 이 극우의 배경에 개독과 잡교가 있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세월의 끝에 그들의 정체가 드러났으니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돌아가며 파멸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小運(소운) 42년의 정체가 그것이며 그 끝에 그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천벌이 떨어지며 파멸할 것을 다른 표현 같은 맥락으로 예언서들은 한결같이 예언하고 있다. 지금 뉴스에도 나오는 '짐'의 행태와 '탱크 데이'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자들이 그것이다. 

 

그들의 생각은 바뀌지 않으며 결국 대전쟁과 병겁으로 제거되면서 끝날 일이다. 이스라엘이 왜놈처럼 홀로코스트를 자행하며 죄업과 죄악의 산을 쌓으면서도 자신들은 善(선)이고 팔레스타인과 이란을 惡(악)의 축으로 몰아가는 짓을 하는 것을 보면 종교의 타락과 부패가 가장 큰 죄악과 죄업을 쌓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gLly1-7pV5I?si=543QNRUZ9PIZGLg0

종교의 부패와 타락이 가장 추악한 것은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어떤 조작도 서슴치 않는데 있다. 善惡(선악)을 조작하며 파렴치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이는 결국 인류사에서 드러났듯이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하는 일이 오랫동안 정착한 결과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바로잡히지 않은 역사속에서 이들의 행동은 인류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점이 무엇인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중에 가장 경계해야할 것이 天孫(천손) 타령이며 무엇보다도 '사람의 道理(도리)'를 다하도록 만들지 않으면 이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지구는 우주에서 사라질 운명이다. 

 

무수한 생명이 나고 죽으며 영혼이 경험을 쌓아가는 배움의 장이 되어야할 곳이 황폐화되면 영혼은 미아처럼 어떤 곳으로 정처없이 떠나야할지 알 수 없다. 그냥 두면 빈대로 인하여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의 일이 벌어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래서 대전쟁과 병겁이 온다. 오늘은 입하(巽)의 '끝 날'이며 소만(巳)이 내일 부터 시작된다.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의 구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는 '한울님(=하느님)의 元氣(원기)가 이르는 4월이 온다'가 되니 이 모든 혼란의 주재자가 그 정체성을 드러낼 것을 가리키고 있다. 

 

開明章(개명장) 나는 날이 "小滿芒種(소만망종) 頭尾(두미)로다"라고 채지가가 예언한 배경에는 음력4월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말이야 오래전부터 전해졌지만 어느 해인지가 관건이었고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는 甲乙龍蛇已過後(갑을용사이과후)로 밝히며 갑진년과 을사년이 지난후라고 예언했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丙午相冲(병오상충)으로 밝혔다. 여기에 더해서 속수전경도 丙午(병오) 불말에 대해서 밝히며 2026년 병오년을 지목하고 있다. 이러니 예언된 것처럼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일삼으니 그 때가 다된 것이다. 

 

百物(백물)이 구비된 正交午时(정교오시)의 시간대에서 사람이 사람답지 않은 절정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재물만 탐한다. 忠孝烈(충효열)이 사라진 세상에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고 자신의 이익만 탐한다는 것을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길에 빠졌으니 그 끝에 낙엽처럼 쓸려나갈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종교팔이들이 저열하고 이기적인 '극우'가 많다는 것은 이미 종교의 본질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고 농락하는 경우를 보고도 그것을 정당화하는 종교팔이들이 흔하게 있다. 

 

결국 사악하고 죄많은 영혼이 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면서도 그것마저도 죄의식이 없으니 피해자를 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다. 영혼으로보면 말종중에 말종이 극우라는 것을 뉴스가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자신의 이익을 탐하며 아닌것처럼 꼬리자르기를 쉽게 하지만 사람은 제 버릇 개 못주는 법이다. 말세의 끝에 이르니 어느 한구석 정상적인 곳이 없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모든 것을 바로 잡는 시기가 온다. 그 시작이 開明章(개명장)이며 그로부터 세상이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진다. 정확히 말하면 뒤집어 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 걸었어야할 길로 나아가니 정상화로 나아간다는 의미다. 

 

지금 젊은 세대가 쉽게 돈버는 길을 갈려고 하지만 세상에 그림자가 길면 어둠이 내리고 어둠이 길면 새벽이 찾아오는 법이다. 지금 젊은 세대가 스스로 긴 어둠속으로 들어간지 오래며 예언서는 그들의 미래를 암울하게 경고하고 있다. 그동안 젖어온 삶 자체가 뒤틀리며 재평가 받는 일이 벌어지지만 지금 젊은 세대는 이미 긴 어둠에 빠진지 오래다. 그러니 예언서는 냉정하게 하원갑자생의 운수 없음을 경고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지만 새로운 시대로 들어갈 운수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현실로 다가올지 그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시기가 다가올수록 운수는 극명하게 갈리며 눈앞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시대지만 거꾸로 보면 開明章(개명장)이 나오고 나서 탈탈 털리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모른다. 정작 開闢(개벽)의 본판이 시작되면 사람들의 본래 면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일이 벌어지고 이로 인하여 세상은 기괴한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를 면할려면 죄악과 죄업을 멀리하고 바른 길을 걸어야하나 자신의 오장육부에 끼는 때를 보지 못하고 눈앞의 이익에 탐하고 있다. 이러다가 開明章(개명장)이 나오면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오장육부에 낀 때를 보게 되며 이로 인하여 별별일이 다 벌어진다. 

 

그래서 채지가에 "開明章(개명장) 나는 날에 너의 죄를 어이할꼬?"라고 한 것이다. 정작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어서 현실로 나타나면 아수라장이 벌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대전쟁과 병겁이 퍼져나가며 이 아수라장도 단번에 해결이 되니 사실상 더 비참한 일은 심판대에서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시작일뿐 그로부터 더더욱 비참한 일이 흔하게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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