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퍼주는 사업을 할 이유는 없다.

성긴울타리 2026. 7. 7. 07:28
반응형

https://www.youtube.com/live/e9qkeXZ9_8A?si=eNnKUVYzMbaFarkD

배보다 배꼽이 큰 사업은 안하는 것이 맞다. 독일이 열심히 캐나다 퍼주면 그만이지만 과연 독일이 그리 순순히 다 퍼줄까? 결국 캐나다는 우리를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 말로 썼으니 다음에 우리도 그렇게 사용하면 그만이다. 

반응형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이 보는 7월  (0) 2026.07.08
몰락한 인간성  (0) 2026.07.07
분열하는 미국  (0) 2026.07.06
民生流水(민생유수)의 세월  (0) 2026.07.05
미국이 벌린 일  (0)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