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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u8ke_hCVd0?si=mYKZBmkY2P_ZJ-Lu
저러니 開闢(개벽)이 오는 것이며 저러니 예언서에서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은 후천의 운수가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벌써부터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라 돌이킬 수 없음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나라안에 얼마나 한심한 것들이 넘쳐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저학교가 개독의 정신을 계승한다고 하니 딱 저 수준이다. 저러니 10대 이상이 톱과 칼을 재앙을 입고 장정이 모두 변방에서 죽는다고 예언서가 경고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혹독하게 처벌해야한다.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정화의 날이 열리는 것이며 자격이 안되면 전부 낙엽으로 돌려서 쓸어버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결국 때가 차니 그 본색을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니 개독과 잡교는 이미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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