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81.靑雲(청운)의 끝

성긴울타리 2026. 5. 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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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들이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고 애쓰지만 어디 開闢(개벽)이 그런 일인가? 胡兵(호병)이 곧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이해시키는데 오랜 세월이 걸렸다. 그 전에 사람들이 쓴 글을 보면 중공군이 내려온다고 해석하는 자들이 넘쳐났다. 송하비결은 어떤가? 핵폭발이 발생해서 눈을 가린다고 하지 않나 처참한 수준의 해석이 난무했다. 그런데 요즘은 예언 자체가 인기가 떨어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제는 그런 한심한 해석이 적어도 주류가 아니다. 2012년 임진년부터 예언서 해석을 시작했으니 긴긴세월에 사람들의 생각과 의식이 바뀌는 속도가 얼마나 느린지 실감한 세월이었다. 

 

지금은 '카더라'식의 예언은 아무 의미없다. 원본없이 누가 이렇게 예언했다를 소개하는 화려한 동영상이 넘쳐나는 가운데 그런 화려한 동영상과 그림이 미래를 정확히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예언을 심심풀이 땅콩으로 여기는 자들이 넘쳐나지만 그런 자들은 각자 자신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하는 것과 마찮가지라는 것을 모른다. 이미 지나온 세월을 통해서 徐福(서복)의 해원을 잘못알면 30년 공덕이 까이고 三大將(삼대장)의 역할과 수단을 잘못 알면 낙엽으로 휩쓸려나가니 예언이 어느 순간부터 부패하고 타락한 자들의 설득 수단이 되었는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血流落地(혈류낙지)를 명당이라고 사람들을 속였고 徐福(서복)을 지지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말하는 한심한 자도 있었으니 얼마나 무수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망쳤는지 그것을 말로 할수가 없을 지경이다. 이미 엎지른 물이 되었고 그 죄악과 죄업에 대한 무서운 업보가 그들이게 돌아가며 무수한 중생과 창생을 망친 댓가를 처절하게 치르게 된다. 그런 자들을 따르는 자들 또한 망하며 그 끝에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 실질적 실력이 없고 모르면서 아는 척하며 거짓에 거짓을 더한 것이며 그로 인하여 무수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이 지옥행 열차에 올랐으니 그 응보가 어떻게 돌아갈지 뻔하다. 

 

한 명당 30년 功德(공덕)을 까이도록 만들었으니 최소 'N X 30년'의 업보를 받기 마련이다. 이런 것을 알고 보면 종교복 입은 마구니일뿐 그럴듯한 말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그들의 言行(언행)으로 보여주었다. 예언은 아니면 말고의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다. 결승선에 서서 어떤 심판을 받을지 두려워해야 할 수도 있다. 

396 2026/05/12 03:34:57 1.0 13 Ⅰ 36.54 N 128.93 E 경북 안동시 동쪽 18km 지역 임동면 수곡리 산81
395 2026/05/12 00:16:49 1.2 13 Ⅰ 35.90 N 126.86 E 전북 김제시 북쪽 11km 지역 청하면 동지산리 1212-3

395번 5월12일 음력3월26일 병술일 무자시 '金堤市(김제시) 靑蝦面(청하면) 東芝山里(동지산리) 1212-3' 응기가 발생했다. 東芝山(동지산)에서 만들어진 지명이라고 한다. 지금의 시점에서 '동쪽에 지초 산'인 東芝山(동지산)은 神仙(신선)의 기운으로 長生(장생)이 나올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禹步呪(우보주)의 첫 문장이 我得長生飛太淸(아득장생비태청)으로 '내가 長生(장생)을 얻어서 하늘을 난다'는 의미로 한 사람이 이 長生(장생)을 얻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靑蝦面(청하면)도 靑蝦山(청하산)이란 지명에서 왔다고 한다. 

 

이 靑蝦山(청하산)은 그 뿌리를 母岳山(모악산)으로 보고 九城山(구성산)을 거쳐서 靑蝦山(청하산)으로 이어진다고 지명유래에서 가리키고 있다. 

자연환경
청하산(靑蝦山)의 산줄기는 호남정맥 초당골[막은댐]을 지나 모악산기맥 분기점에서 전라남도 광양시의 백운산까지 뻗어가는 호남정맥과 헤어져 북쪽으로 달리는 모악기맥이 뿌리이다. 모악기맥은 만경강(萬頃江)과 동진강(東津江)을 가르며 엄재, 국사봉, 화율봉, 장근재, 모악산, 유각치, 묘고산에 닿는다.묘고산에서 서쪽으로 구성산(九城山) 줄기를 갈라놓고 북쪽으로 달리며, 매봉산, 천잠산에 이르면 방향을 서쪽으로 꺾는다. 그리고 승반산(升盤山)과 두악산(斗岳山) 부근에서 모악기맥과 헤어져서 북쪽으로 뻗어가며 청하산 맞은편에 입석산을 일구고 만경강을 바라보고 그 맥을 다 한다. 청하산의 물줄기는 모두 만경강으로 합류하여 새만금 지역으로 들어간다.

현황
청하산은 높이 56m이며, 서쪽에 서해안고속국도와 지방도 712호선이 지나고 있다. 청하산 자락에 있는 청운사(靑雲寺)는 조선 말엽 한 고승이 충청도 계룡산에서 바라보니 김제평야의 모서리에 있는 청하면 대청리에 있는 청하산에서 서광이 비치는 것을 보고 길지로 여겨 창건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하산 [靑蝦山]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더 북쪽에 東芝山(동지산)이 있으니 母岳山(모악산) 지맥의 한 끝이 萬頃江(만경강)에 닿고 있다는 것을 위 지형도가 보여준다. 이 靑蝦山(청하산)에는 靑雲寺(청운사)가 있으니 응기로 보면 묘한 면이 있다. 東起靑雲空有影(동기청운공유영)의 기점인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이라고 밝힌 것은 이 날 '다카이치 사나에'가 수상으로 선출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의 지번인 171-7을 더한 178일차가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이었으니 佛堂(불당)의 큰 대야 꿈을 꾸었다. 

 

오늘이 204일차이며 이렇게 '푸른 구름'인 靑雲(청운)이 나타난 것은 역시 '다카이치 사나에'가 19일과 20일에 방한한다는 것과 관련이 있다. 東芝山(동지산)에 靑雲寺(청운사)까지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의 전반부의 雲氣(운기)가 무엇을 말하는지 드러나고 있다. 倭(왜)의 군국주의 부활과 재무장이 헛일이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서 5일차였던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강진으로 龍神(용신)이 깨어나서 움직인다는 것을 드러냈으니 이제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불의 재앙이 시작될 날이 머지 않다. 

396 2026/05/12 03:34:57 1.0 13 Ⅰ 36.54 N 128.93 E 경북 안동시 동쪽 18km 지역 임동면 수곡리 산81
395 2026/05/12 00:16:49 1.2 13 Ⅰ 35.90 N 126.86 E 전북 김제시 북쪽 11km 지역 청하면 동지산리 1212-3

396번 5월12일 음력3월26일 병술일 경인시 '安東市(안동시) 臨東面(임동면) 水谷里(수곡리) 산81' 鵝岐山(아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부터 99일후가 오늘인데 水運(수운)이 나오니 水谷(수곡)으로 이어진다. 왜 헛 일로 끝나지만 '푸른 구름'인 靑雲(청운)이 일어날까? 이것도 오행으로 생각해보면 水運(수운)의 영향으로 水生木(수생목)이 되기 때문이다. 木(목)에 해당하는 나라가 倭(왜)며 그래서 五行(오행)의 흐름을 따라서 헛꿈을 꾸고 있다.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서 178일차가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이었고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속에 神(신)을 깨우며 다섯 번을 치는 꿈을 꾸었더니 5일차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龍神(용신)이 잠에서 깼다는 것을 드러냈다. 水運(수운)이 나타나서 木生火(목생화)의 작용으로 푸른 구름인 靑雲(청운)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 끝에 깨어난 龍神(용신)의 분노로 헛일이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듯이 붓이 칼 날이 되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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