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75.운수의 순서

성긴울타리 2026. 5. 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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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월7일 음력3월21일 신사일에는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다. 늘 밝혔지만 오히려 응기가 발생하지 않기가 더 희귀하며 중요한 마디가 되는 경우가 많다. 어제는 2025년 11월3일 병자일에서 186일차이며 이제는 열리는 새기틀이 무엇인지 살펴봐야할 시기다. 이미 金井(금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가 드러난 상황이라 草幕(초막)에서 聖人(성인)이 나오는 시기가 멀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이 음력3월 임진월과 음력4월 계사월이라는 것을 나타난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동안 종교가 금칠을 하듯이 화려하게 등장할 것을 예언했지만 오히려 그 반대다. 

 

일반인들은 대전쟁이 벌어지고 나서야 인식하게 되니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이 되면 다 따른다'인 '莫道自天降(막도자천강) 盖從瘠下云(개종척하운)'으로 전했다. 그러니 종교가 허파에 바람만 들어서 자신들의 상상속에서 화려하게 등장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세상을 뒤흔드는 지진인 강진이 발생하고 나서 대전쟁이 벌어지면서 구원의 힘이 나온다. 지금의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진리는 커녕 소설을 쓰는 곳이 되어서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을 기원전 사람인 다니엘보다도 못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니 大勢(대세)가 변하는 가운데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 

 

그런데다가 여전히 세계제3차대전 타령을 하지만 이미 선택지는 두가지라고 밝혔다. 일이 터지고 나서 수습하거나 일이 터지기 전에 수습하거나하는 경우 말이다. 전자의 경우 지구의 황폐화를 피할수 없으며 이는 上天(상천)이 매우 꺼리는 바다. 지구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생명이 들고나며 살아가는 장소로 남아야 한다. 그래서 천지공사도 전쟁할만하면 뜯어 말린다고 전하고 있다. 

https://youtu.be/WcPzkL-EFbo?si=1g8-9KSAiw2XDAo5

저 가벼운 입을 믿으면 어리석은 것이다. 차라리 이란 혁명 수비대의 말이 신뢰가 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트럼프의 미국이 하는 꼴을 보면 딱 그렇다. 운수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어떤 방법으로 끝나는지가 관건인데 아직 본판이 열리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큰소리만 뻥뻥 치는 것은 오히려 다른 운수의 요동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石井(석정)에 이어서  4일후 5월6일 음력3월20일 경진일에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응기로 가리킨 것은 그런 운수가 시작된지는 오래였지만 그것을 드러냄으로써 세상에 나올 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서 그 끝에 白首君王(백수군왕)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래서 草幕(초막)에서 聖人(성인)이 나온다고 천지개벽경에서 밝히고 있다. 

曰(왈), 土亭(토정)은 方可謂之先生也(방가위지선생야)로다.
造主者(조주자)난 輩失兩夫也(배실양부야)오,
煽蚊者(선문자)난 有功之文也(유공지문야)오,
亥馬者(해마자)난 南出北流之水也(남출북류지수야)오,
種財可畏(종재가외)난 亂道之世也(난도지세야)오, 
種德可生(종덕가생)은 眞法之始也(진법지시야)니라.
龜玆一隅(구자일우)는 閱歷風霜也(열력풍상야)오,
黑子孤城(흑자고성)은 草屋數間也(초옥수간야)오,
白首君王(백수군왕)은 東學歌詞之李花桃花滿發也(동학가사지이화도화만발야)니라.
曰(왈), 草幕之家(초막지가)에 聖人(성인)이 出焉(출언)하노라.
<천지개벽경>

 

'모기 부채질은 글의 공이 있음이요, 亥馬(해마)라는 것은 남쪽에서 나와서 북쪽으로 흐르는 물이다'로 전하며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론적으로 草幕(초막) 같은 집에서 聖人(성인)이 나올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남들은 부유하고 화려하게 살 동안에 나라의 한 구석에서 한 사람들은 열심히 글을 쓰며 功(공)을 짓는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부유하지 않으니 草幕(초막) 같은 집이에서 나온다고 한 것이며 운명으로 그렇게 만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위패를 만드는 것'인 造主(조주)는 작년 9월에 찰리커크의 죽음으로 아베신조에 이어서 두 번째 사내로 輩失兩夫(배실량부)가 현실이 되었다. 

 

이 무리 輩(배)는 바로 전세계에 암처럼 번져있는 '극우'며 아베신조와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의 공통점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 무리들은 전부 천벌로 제거된다는 것을 드러낸 사건들이다. 이런 현실이 작년에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의 죽음으로 완성된 것이며 그러니 올해 들면서 天開(천개)를 시작으로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石井(석정)에 이어서  4일후 5월6일 음력3월20일 경진일에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가 응기로 나타나며 위 천지개벽경의 내용을 따라서 현실과 응기로 드러났다. 이런 운수의 연장선에서 그 끝에 草幕(초막) 같은 집에서 聖人(성인)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草幕(초막) 같은 집이란 '검은 쥐의 해에 지어진 외로운 城(성)'인 黑子孤城(흑자고성)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흐름을 따라서 그 끝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위 천지개벽경의 내용이 가리키고 있다. '재물을 키우는 것이 가히 두려운 것은 어지러운 道(도)의 세상이요, 德(덕)을 키우는 것이 가히 기를 만한 것은 참된 法(법)의 시작이다'인 '種財可畏(종재가외)난 亂道之世也(난도지세야)오, 種德可生(종덕가생)은 眞法之始也(진법지시야)니라'가 가리키는 것은 명백하다. 결국 德(덕)을 추구해야지 재물을 추구함이 두렵다는 것은 그 끝에 재물로 사람 목숨을 살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미 작년 2025년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로 花心穴(화심혈)이 나타났고 그로부터 開花(개화)와 관련된 응기가 이어졌다. '白首君王(백수군왕)은 東學歌詞之李花桃花滿發也(동학가사지이화도화만발야)니라'의 과정이 시작된지 오래라는 것을 말한다. 이제는 마지막 단계인 '草幕之家(초막지가)에 聖人(성인)이 出焉(출언)하노라'가 진행형에 있다. 이와 같이 응기와 현실이 지금의 운수를 설명하며 앞으로 벌어질 일과 미래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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