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67.寺德(사덕)의 정체

성긴울타리 2026. 5. 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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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람들은 부패하고 타락한 法(법)으로 인하여 惡(악)을 행하고도 죄의식은 커녕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는 현상이 만연해 있다. 그러나 대전쟁과 병겁이 오면서 상황은 180도 완전히 뒤집어 진다.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오장에 낀 때를 보고 천벌로 죽어서 저승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말세의 끝에는 더더욱 혹독하게 다룬다. 그렇게 되는 것은 어중간한 것에 대한 이해가 급격히 박약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서 사는냐에 대한 자격을 가리기 때문이다. 여기서 자격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최악의 경우 지은 죄악과 죄업으로 무저갱 즉 무간지옥에 떨어지는 경우도 흔하게 벌어진다. 

 

시간이 있을때야 어중간한 경우에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아지지만 말세의 끝은 그런 경우가 없다. 영혼마저도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大勢(대세)의 흐름에서 바른 길을 걸어야 유리하다. 개인의 입장에서 볼 때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했다가 30년 功德(공덕)이 까이고 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돈이 전부인 세상에서 돈의 가치가 아니라 형이상학의 가치인 道(도)와 德(덕)이 밥먹여주냐고 하겠지만 운수에 있어서는 이 道(도)와 德(덕)이 기름이자 연료가 된다. 하물며 말세의 끝에는 이 道(도)와 德(덕)의 힘이 절대적이며 그로 인하여 '자격'이 있고 없고가 나뉜다.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에서 116일차  2026년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병진시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應氣(응기)로 角虎山(각호산)을 드러냈으니 '큰 뿔'인 大角(대각)의 정체가 '호랑이에 난 뿔'이라는 것을 가리켰다. 

如意(여의)라는 지명과 함께 黃龍得珠(황룡득주)의 연장선에서 角虎山(각호산)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보면 3월11일 음력1월23일 갑신일에서 50일차에 2026년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병진시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나타난 것이라 그 기점이 되는 날을 살펴보니 바다에서 4개의 지진이 발생했고 내륙에서는 북한의 慈江道(자강도) 지역에서 발생한 다음 응기만 유일하게 내륙에서 발생했다.  

210 2026/03/11 20:41:29 2.2 16 Ⅰ 41.22 N 126.87 E 북한 자강도 낭림 북서쪽 35km 지역

구글맵과 비교해서 보니 寺德山(사덕산) 자락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寺德(사덕)에서 龍化(용화)로 이어진 것은 彌勒佛(미륵불)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그 다음날인 2026년 3월12일 음력1월24일 갑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것을 생각하면 기묘하게 이어진다. 이를 정리하면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에서 121일차가 오늘이 되니 '山(산)을 논한다'는 論山(논산)이 '무리진 산'인 山(군산)과 이어진다.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이 뿔이 나는 과정의 기점이 되면 오늘은 그로부터 121일차에 해당한다. 116일차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 角虎山(각호산)이 나타나며 호랑이에게 뿔이 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뿔은 권능의 상징이며 大角(대각)으로 큰 뿔이 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시그널이 나타나는 것은 대전쟁과 병겁으로 인하여 구원의 힘이 나온다는 것이며 '기름 부음 받은 왕'이 나온다는 신호가 된다. 이렇기 때문에 透天玄机(투천현기)에서 海底(해저)에서 잠자고 있는 호랑이가 오르고 올라 九天(구천)에 오른다고 예언한 것이다. 

去了口上口(거료구상구),还有天上天(환유천상천)。天师同人才出现(천사동인재출현),天地戊申八方难(천지무신팔방풍)。
- 날(日)이 가고 하늘 위에 하늘위에 하늘이 돌아온다. 하늘의 스승 같은 사람의 재주가 나타나니 하늘과 땅은 戊申(무신)에 팔방이 어렵다. 
人人遭此劫(인인조차겁),个个染黄泉(개개염황천)。欲免刀兵厄(욕면도병액),去向海底眠(거향해저면)。
- 사람 사람이 이 위협을 만나니 개개인이 죽음에 물든다. 전쟁의 재앙을 피하고자 하면 바다 밑 자는 곳을 향해 가라.
动动海底虎(동동해저호),腾云上九天(승운상구천)。人能解此语(인능해차어),便做大罗仙(편주대라선)。
- 바다 밑의 호랑이가 움직여 위로 오르니 九天(구천)에 이른다. 사람이 능히 이 말을 풀면 대라선이 된다. 
<透天玄机(투천현기)>

 

血流落地(혈류낙지)가 2022년 임인년에 열리면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고 횡포한 권력자가 나와서 江山(강산)을 어지럽혔다. 이런 현실과 함께 세상이 요동치고 있지만 그 결말이 다가온다는 것을 응기와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3일후가 5월7일 음력3월21일 신사일이되니 기묘하게 도수와 겹치고 있다.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에서 124일차가 3일후인 5월7일 음력3월21일 신사일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음력3월에 신사일이라 중요한 마디가 된다. 

 

佛堂(불당)의 큰 대야 꿈도 결국 寺德山(사덕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3월11일 음력1월23일 갑신일로부터 37일차에 꾸었다. 절 寺(사)에서 佛堂(불당)으로 이어진 것이며 결국 작년 부처님 오신날에 나타난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로부터 그런 흐름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大角(대각)의 정체성을 角虎山(각호산)으로 드러냈으니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을미시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의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의 정체성이 뚜렷하다. 그러니 위 透天玄机(투천현기)의 예언에서도 '사람이 능히 이 말을 풀면 大罗仙(대라선)이 된다'라고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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