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암유록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와 현실

성긴울타리 2026. 5. 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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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탄을 면하고자 한다면 石井崑(석정곤)만한 것이 없다'인 '欲免斯塗炭(욕면사도탄) 無如石井崑(무여석정곤)'으로 예언서가 전하고 있다. 이 石井(석정)의 정체가 '돌로 덮은 金井(금정)'이며 이 金井(금정)의 정체가 君子眼(군자안)이라고 밝혔다. 君子(군자)의 안목이라고 한것은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를 소개하며 甲乙龍蛇二過後(갑을용사이과후)로 그 때를 밝히고 있지만 그 뒤의 내용을 보면 더 중요한 것은 그 앞에 벌리는 事業(사업)이라고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그래서 甲乙歌(갑을가)도 그 흐름을 알고 예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當運出世謀謀人(당운출세모모인) 運數時來善事業(운수시래선사업) 甲乙已過前事業(갑을이과전사업) 不然以後狼狽時(불연이후낭패시) 一字縱橫十勝運(일자종횡십승운) 鷄龍出世伽倻知(계룡출세가야지) 一字縱橫六一出(일자종횡육일출)
- 이 운수에 세상에 나오는 꾀많은 사람은 운수가 오면 착한 사업을 도모해야하며 甲乙(갑을)이 지나기 전에 사업을 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이후에 낭패를 당할 때는 一字(일자) 종횡으로 十(십)이 이기는 운수에 鷄龍(계룡)이 세상에 나오는 伽倻(가야)를 알아야 하니 十(십 = 一字(일자) 종횡)이 六一(육일)에 나온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위 예언에서 甲乙已過前事業(갑을이과전사업)으로 '착한 사업'인 善事業(선사업)을 벌려야한다고 예언했다. 즉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이 지나기 전에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때까지는 기회의 문이 그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며 그 이후에 낭패를 당할 때를 두고 鷄龍(계룡)이 伽倻(가야)에 속했던 지역에서 세상에 나오는 때를 두고 十勝(십승)이 六一(육일)에 나온다고 예언했다. 이 말은 이 六一(육일)이 때를 가리키는 숫자라는 것을 가리킨다. 한마디로 감옥에서 풀려나서 金井(금정)이 세상에 나오는 때가 六一(육일)에 있다는 의미다. 

 

甲乙龍蛇二過後(갑을용사이과후)가 가리키는 갑진년과 을사년 이후에 六一(육일)은 북방 水(수)를 가리키니 水運(수운)이 나오는 壬辰月(임진월)과 癸巳月(계사월)의 壬癸(임계)를 六一(육일)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니 이미 한계선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더더욱 정확한 도수에 맞추어서 어제 374번 5월2일 음력3월16일 임진월 병자일 을미시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가 발생하며 金井(금정)을 가리켰으니 역시 갑진년과 을사년을 지난 병오년 임진월에 응기가 나타나며 鷄龍(계룡)이 세상에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응기마저도 이렇게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으로 드러낸 것은 十八公(십팔공)이 松(송)의 파자라 18번째로 나오는 운수가 鷄龍(계룡)의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神仙(신선)의 기운을 띄고 金井(금정)이 족쇄를 풀고 나올 것을 예고했다.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2025년 5월7일 병자일에서 361일차이자 2025년 11월3일 병자일에서 181일차가 어제였으니 의도적으로 응기가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으로 '손대지 아니한 돌'이자 '뜨인 돌'의 정체를 드러냈다. 374번 응기는 결국 '살 길'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명확히 드러낸 것이다. 

 

이제 응기마저도 숨기지 않는 것이며 미리 예언한 것처럼 '끝 날'이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龍門(용문)의 상이 나타나고 1335일차에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이 나타난 것은 鷄龍(계룡)이 세상에 나온다는 소식이다. '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미국의 군사력이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뽀록난 상태다. 적어도 미국이 이스라엘에 속아서 이 '이란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으면 이런 상태라는 것이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나 러시아가 아니라 이란과의 전쟁에서도 자신들이 가진 실력이 뽀록날 정도니 미국의 패권은 이미 끝난 것과 같다. 

https://youtube.com/shorts/6kkVadqDIOI?si=Ew8fJTvFtip8VhMG

 

지금 우리가 미국에 기댈때가 아니라 각자도생의 상태라고 생각하고 우리 내부적 준비를 철저히 할 때라는 것을 이번 이란 전쟁이 보여주고 있다. 위 논평처럼 미국이 이빨 빠진 호랑이 상태라는 것을 스스로의 실책으로 드러냈으니 앞으로 미국의 위상이 어떨지 뻔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과거에는 미국을 다른 나라들이 거스르지 못했지만 이제 전쟁이 끝나고 나면 미국 말을 옛날처럼 듣지 않는 일이 벌어질 것이 뻔한 상황이다. 러시아와 미국이 자충수로 인하여 전세계에게 그 실태를 드러낸 가운데 앞으로는 더더욱 실제 실력이 중요한 세상으로 나아가기 마련이다. 

 

미국이 예언처럼 찌그러질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현실도 가리키니 기이한 모양이다. 현실도 현실이지만 '이란 전쟁'이 대전쟁으로 이어지는 전쟁이라는 것을 응기와 현실도 이어서 드러내고 있다. 지금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큰 양의 왕이 찌그러질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킴으로써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 처했어도 미국은 책임지는 자세보다는 뭐든 남탓하는 기괴한 꼴을 보이고 있다. 일말의 미안함도 없으며 그것에 더해서 내정간섭까지 이어가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의 운수도 다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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