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한때의 이익을 취한것을 머리 좋은 것으로 여기지만 과연 그럴까? 이서구 비결에서는 '빈궁함을 싫어하면 부귀를 쫓지만 검은 흙에 정착하지 못하면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로 예언했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이며 그 선택에 대한 책임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왜 예언서에서 전세계 인구중 약1%만이 살아서 새로운 시대에 넘어간다는 것은 그만큼 자격을 잃었다는 것을 말한다. 그것이 끝이 아니라 살고 죽는 것을 넘어서 영혼의 길이 정해지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지구에 환생할 수 있는 자격을 넘어서 본인의 영혼이 앞으로 갈 길이 결정나는 시기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지난 12월13일 병진일부터 지진이 바다에서만 이어지고 있다. 남서쪽, 남쪽, 남동쪽 해안에서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12월9일 임자일 倭(왜)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이후에 12월12일 을묘일에도 다시 강진이 발생했고 그 다음 날부터 바다에서 지진이 돌고 있다는 의미다. 이것을 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5/12/12 11:44 아오모리 현 동쪽 앞바다 6.7 4 2025/12/12 11:53

위 倭(왜) 아오모리현 두 번째 강진이 2025년 12월12일 을묘일 임오시 6.7의 세기로 발생했다. 이 강진이 발생하고 나서 한국에 나타난 내륙의 지진은 딱 하나다.
910 2025/12/12 18:41:35 1.7 8 Ⅰ 38.13 N 127.09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125-2

910번 12월12일 음력10월23일 을묘일 '漣川郡(연천군) 漣川邑(연천읍) 玉山里(옥산리) 125-2'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과거에도 여러번 발생한 응기이며 지금은 시기로 볼때 의미가 무거워지고 있다. 잔물결 漣(연)은 큰 물결 漣(난)도 되며 이것은 물결이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물결이 일 것을 가리키는 응기가 나타난 것이며 玉山(옥산)이란 지명도 魚龍(어룡)이 道(도)를 가지고 나올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것은 倭(왜)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이 미친 파도가 이는 조건을 만드는 과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니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지 잘 봐야 한다는 의미다.
地運(지운)이 통일되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살피는 것이며 결국 12월8일 신해일 英國(영국)에서 원숭이 두창의 새로운 변이가 발견되고 나서 간지로 12월9일 임자일에 倭(왜)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이 시작된 것도 미친 파도가 이는 과정이라는 것을 말한다. 약장의 간지에서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이 미친 파도가 일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赤狗之歲(적구지세) 隣家有災(인가유재) 決堤波浪(결제파랑) 狂浪入京(광랑입경) 移國遷都(이국천도)
- 붉은 개의 세월에 이웃 집에 재앙이 있으니 제방이 터지고 파도가 일면 미친 파도가 서울에 들어오니 나라를 옮기고 수도를 옮긴다.
寇賊射弧(구적사호) 先乖后偕(선괴후해) 怪變連出(괴변연출) 以避繁華(이피번화) 歲行毒疾(세행독질) 人命多傷(인명다상) 蜘者入山(지자입산) 愚者入谷(우자입곡)
- 국경을 침범한 외적이 활을 쏘니 처음에는 어긋나고 뒤에 맞는다. 괴이한 변화가 연이어 나오며 번화함과 화려함을 피해서 세상에 독한 질병이 유행하고 사람의 목숨이 많이 상한다. 계획성 있는 자는 산에 들어가고 우매한 자는 계곡에 들어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기이하게도 '다카이치 사나에'가 지난 10월부터 총리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니 음력으로는 9월이 되고 병술월부터 그런 상황이다. 이것은 결국 위 내용의 머리에 있는 赤狗之歲(적구지세)의 의미처럼 붉은 개의 세월이며 이로부터 倭(왜)는 극도로 위태로운 운수라는 것을 말한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파도가 이는 것을 시작으로 미친 파도가 되니 그 파도가 무엇인지를 이어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궁금한 것은 일단 胡兵(호병)이 열도부터 치는지 아닌지도 봐야 한다. 파도가 이는 곳이 무사할리 있을까? 불의 재앙이 시작되고 미친파도가 일면 그 근원지도 숙대밭이 되기 마련이다.
즉 倭(왜)에도 時頭(시두)가 대발하는지 잘 봐야 한다. 土倭(토왜)가 안팎으로 연계하는 가운데 과거 신종 코로나가 종교세력을 타고 유입되었듯이 미친파도 또한 어떤 경로로 움직이는지 봐야 한다. 그래서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것과 함께 이 胡兵(호병)의 움직임이 있는지 봐야 한다. 영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변이가 아시아를 여행하고 나서 들어왔다는 것이 의미심장하다. 여기에 더해서 생각해보면 남쪽은 제방역할을 하면서도 멀쩡한데 서울에 미친파도가 들어오는 것은 우회한다는 것인데 물리적 파도라면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이 미친파도에 매개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역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따라서 퍼져나갈 미친 파도는 그 정체성이 胡兵(호병)이며 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시작이 열도에서 시작되니 물리적인 불의 재앙에 더해서 이 미친 파도인 時痘(시두) 또한 어떤 변화와 변이를 일으키는지 잘 봐야 한다. 지은 죄업과 죄악은 어디가지 않으며 불의 재앙으로 열도에 화산이 폭발하며 열도 침몰이 진행되는 가운데 미친 파도가 일어서 서울에 들어온다는 것은 그 時痘(시두)가 어떤 매개체를 따라서 유입되는지 그것을 잘 봐야 한다는 의미다. 이어지는 세월속에서 드러나는 현실과 응기는 그것을 경고하고 있다.
'계수나무 꽃이 떨어지듯이 사람이 죽는다'인 玉山眞帖(옥산진첩)의 전언은 결국 지금이 개벽의 본판이 열리는 시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0월 정해월도 얼마남지 않았다. 음력11월 무자월으로 이어지며 亥子(해자)를 나누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지 드러날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과 응기를 잘 살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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