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6.다가오는 천지공사의 끝

성긴울타리 2025. 12. 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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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비결에서 예언한 것처럼 白兎以後(백토이후)에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온다는 예언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11월18일 음력9월29일 신묘일 갑오시 '鎭安郡(진안군) 銅鄕面(동향면) 鶴仙里(학선리) 1071-4' 梅芳齊山(매방제산) 자락 응기가 음력9월 병술월 말에 나타난 것도 중요한 단서가 된다. 즉 음력9월이 년운으로 볼 때 初更(초경)에 해당하니 밤에 봄 산이 길하다는 것으로 이어질 것을 예고한 것과 같다. 그 이후로 부터 이어진 응기와 현실은 명확하게 萬年古木(만년고목)에 꽃이 핀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그 마디가 11월18일 신묘일에서 5일후 11월23일 병신일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하며 만년의 세월이 어디로 부터 기산된 것인지 드러냈다. 병술월과 정해월에 火氣(화기)가 主氣(주기)로 나오는 가운데 역시 萬年古木(만년고목)에 꽃이 핀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火氣(화기)가 나오면서 오행의 성격을 띈 국가들이 영향을 받는데 火克金(화극금)을 따라서 火(화)에 해당하는 중국과 金(금)에 해당하는 미국이 영향을 크게 받기 마련이다. 다만 그 사이에 土(토)에 해당하는 한국이 있어서 火生土(화생토)와 土生金(토생금)으로 그 사이에서 조절 역할을 한다. 

 

그러니 지난 경주 APEC에서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木(목)에 해당하는 倭(왜)다. 지금 倭(왜)가 중국을 대만 문제로 자극하는 것을 보면서 다카이치 사나에가 철이 없는 어린 모라 장작을 불구덩이에 더하는 일이 이어지니 이것은 곳 불길을 키우는 역할을 하기 마련이다. 더더욱 倭(왜)는 불쏘시개에 더해서 장작 역할을 하는 격이며 金克木(금극목)을 따라서 倭(왜)가 金(금)인 미국에 늘어 붙을 수록 장작의 숫자가 늘어나서 점점더 불길이 커지는 효과를 낳는데 지금의 상황이 그런 상황이라 신기하다. 다카이치 사나에는 지지율때문에 이제 한국에도 독도로 도발하는 상황이다. 

 

이럴때는 한국이 倭(왜)와의 관계를 냉정하게 거리를 두어야 한다. 절대로 힘을 주어서는 안되며 그것은 오행적 관계가 이치로 말하고 있다. 木(목)은 土(토)의 기운이 절대적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열심히 倭(왜)에 거리를 둘 수록 倭(왜)는 바짝 더 말라가며 문제는 불의 재앙이 눈앞이란 점이다. 火氣(화기)가 거세지는 가운데 주변 국에게 시비를 거는 倭(왜)를 보면 그들의 운명이 끝날 때가 머지 않은 것을 가리킨다. '아베신조'와 '다카이치 사나에'는 倭(왜)의 멸망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나온 자들이라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금은 그냥 倭(왜)를 없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버려두는 것이 최고다. 

 

지금은 五仙圍棋(오선위기) 도수의 결판이 진행형이라 이런 응기와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천지공사에서도 이 공사를 初更(초경)인 戌時(술시)경에 보았으니 년운으로 볼 때 初更(초경)에 해당하는 병술월에 나타난 기운과 현실의 변화는 그 현실적 바탕을 이루었다. 경주 APEC 정상회담이 11월1일 음력9월12일 갑술일 전후에 열렸으니 이치적으로 부합하고 있다. 해는 저물었고 판과 바둑이 주인에게 돌아가는 과정이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에티오피아에서 12000년 만에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했다. 

 

또한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긴 봄이 올 것을 永春(영춘)으로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절기상 대설(亥)에 긴 봄인 永春(영춘)의 상이 드리운 것은 동지(子)를 앞두고 기운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긴 봄은 長春(장춘)을 가리키니 좋은 시절이 온다는 시그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말은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임박하고 있다는 신호가 되니 알곡과 헛껍데기로 나뉜 상태에서 갈길이 갈라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어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바가 어디로 귀결될지 이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長春世界(장춘세계)가 올 것을 가리키며 그 전에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12월8일 신해일에 영국에서 원숭이 두창의 새로운 변이가 확인되었고 12월9일 임자일에는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이 발생했다. 

 

그리고 12월12일 을묘일 임오시에도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는 결국 땅 밑에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는 지금까지 이어진 응기와 현실의 변화 연장선에서 열도에 제방이 터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단순히 강진이 아니라 불의 재앙이 시작되며 이는 강진과 함께 지각 분열에 의한 폭발로 이어진다. 이런 일이 시작되면 이미 예언했듯이 미친 파도가 일고 胡兵(호병)이 터져 나온다. 이것은 중국 예언서마저도 예언하고 있다. 천하의 판세가 완전히 바뀌며 바닥부터 뒤집어지며 부패와 타락을 한꺼번에 정화하는 일이 시작된다. 그래서 透天玄机(투천현기)에서도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伯温曰:“紫微起兵(자미기병),元人始何(원인시하)?”
- 유백온이 이르길 "紫微(자미)가 병사를 일으키니, 으뜸인 사람의 시작이 무엇입니까?
道人曰:“元乃光明佛转世也(원내광명불전세야),应善善而去(응선선이거),有人追赶至黑水(유인추간지흑수),一河有角端(일하유각단),且一统化佛也(차일통화불야),
- 도인이 이르길 "으뜸인 광명불이 전생한 것이다. 마땅히 착하고 착함을 따라가야 하며, 사람이 있어서 쫓고 쫓아서 黑水(흑수)에 이르면, 한 하천에 角端(각단)이 있으니 또 하나로 통일하는 부처다.
太平三百载(태평삼백재),只有二百余年(지유이백여년),万子万孙之年(만자만손지년),人口吐火(인구토화),鼻内生烟(비내생연),拳中走马(권중주마),男穿女衣(남천여의),女穿男衣(여천남의),江山又变矣(강산우변의)。”
- 300여 년 동안 태평하지만 겨우 200여년간다. 万子万孙(만자만손)의 해에 입에서 불을 뿜고, 콧속에서 연기가 나고, 주먹에서 말을 달리고, 남자는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는 남자의 옷을 입으니 강산은 또한 변하는 구나!"
<透天玄机(투천현기)>

 

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날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 시작 신호가 송하비결이 예언하듯이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미 이어진 응기와 현실은 그 방향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2년 6월21일 을사일에서 1267일차가 12월8일 신해일로 원숭이 두창이 물밑에서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가운데 천벌이 떨어질 것을 응기와 현실이 경고하고 있다. 결국 지금의 현실이 가리키는 미래는 목넘기기 어려운 현실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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