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5.응기와 세계정세

성긴울타리 2025. 12. 1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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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꼴을 보면 臺灣(대만)이나 倭(왜)나 모두 사라져야할 나라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왜 추배도에 일찍 臺灣(대만)과 倭(왜)가 망한다고 예언했는지 알만하다. 倭(왜)는 미국 뒤에 숨으려고 애쓰고 臺灣(대만)은 倭(왜)에 묻어갈려고 애쓰는 어리석은 짓을 이어기고 있다. 추배도는 그것을 일찍 알고 예언했으니 신기하다. 이 臺灣(대만)의 운명은 스스로 倭(왜)에 묻어 갈려고 하는 것처럼 그 끝도 倭(왜)의 멸망과 함께 臺灣(대만)도 망하게 된다. 그래서 추배도의 내용중 이 臺灣(대만)에 대한 예언을 다시 볼 필요가 있다. 

 

'물가 옆에 여인이 있어 해를 향해 스스로 절하네 '인 '水邊有女(수변유녀) 對日自拜(대일자배)'가 대만이 할 짓이라고 추배도 제55상은 예언하고 있다. 訟曰(송왈)에 '위태로움이 굴러서 편안함에 이르면 절의를 보며 내가 강과 산을 반드시 배웅하는 것은 아니다'인 '轉危爲安見節義(전위위안견절의) 未必河山是我送(미필하산시아송)'은 기묘한 상황에서 결국은 강산을 잃는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지금의 대만은 節義(절의)는 커녕 자신의 나라를 자신의 힘으로 지킬 의지조차 있는지를 미국에게 의심 받고 있다. 이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저들이 스스로 반성하고 생각할 일이다. 

910 2025/12/12 18:41:35 1.7 8 Ⅰ 38.13 N 127.09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125-2
909 2025/12/12 10:05:41 1.7 11 Ⅰ 35.74 N 129.40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20km 지역 양남면 효동리 산98-4
908 2025/12/12 05:20:40 1.5 13 Ⅰ 36.38 N 127.80 E 충북 옥천군 동북동쪽 22km 지역 청산면 만월리 산4-1

908번 12월12일 음력10월23일 을묘일 기묘시 '沃川郡(옥천군) 靑山面(청산면) 萬月里(만월리) 산4-1' 응기가 발생했다. 지명유래를 보면 원래는 滿月(만월)이었다가 萬月(만월)로 바뀌었다고 한다. 11월30일 음력10월11일 계묘일 임술시 '鎭安郡(진안군) 鎭安邑(진안읍) 半月里(반월리) 산95-3' 聖壽山(성수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半月(반월)이 萬月(만월)에 이른 것은 聖壽萬歲(성수만세)와 이어져 있다. 이것은 禹步呪(우보주)의 내용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흥미롭게도 10000을 12로 나누면 몫이 833이 되니 긴 생인 長生(장생)이 무엇을 말하는지 봐야하는 일이다. 

910 2025/12/12 18:41:35 1.7 8 Ⅰ 38.13 N 127.09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125-2
909 2025/12/12 10:05:41 1.7 11 Ⅰ 35.74 N 129.40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20km 지역 양남면 효동리 산98-4
908 2025/12/12 05:20:40 1.5 13 Ⅰ 36.38 N 127.80 E 충북 옥천군 동북동쪽 22km 지역 청산면 만월리 산4-1

909번 12월12일 음력10월23일 을묘일 신사시 '慶州市(경주시) 陽南面(양남면) 孝洞里(효동리) 산98-4' 牛山(우산) 자락 응기가 잘생했다. '추배도 제53상 丙辰(병진) 雷天大壯(뇌천대장)'에 '한 孝子(효자)가 서쪽에 오니 손에 하늘의 벼리를 쥐고 천하를 안정 시킨다'인 '一個孝子自西來(일개효자자서래) 手握乾綱天下安(수악건강천하안)'으로 예언했다. 孝洞里(효동리) 응기가 잦아지면 한 사람이 나올 때가 다되어 간다는 것을 가리킨다. 讖曰(참왈)에서 '궁궐 안의 천자가 몸을 낮춰 어진 이를 대접하네 '인 '關中天子(궐중천자) 禮賢下士(예현하사)'로 예언했다. 

 

이는 天子(천자)의 정체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하늘의 벼리란 道(도)와 德(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길을 모르는데 어떤 길이 바른 길인지 알며 德(덕)이 없는데 세상을 어찌변화시킬까? 결국 본질은 道(도)와 德(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908번 萬月里(만월리) 응기의 지형도에서 大王山(대왕산)이 있는 것도 그런 배경이다. 半月(반월)에서 萬月(만월)인 것도 '긴 생'을 얻을 사람이 누구인지 가리키는 것이다.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에게 천벌을 시작으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제거되니 禹步呪(우보주)는 그 시작을 명확히 하고 있다. 

我得長生飛太淸(아득장생비태청) 衆星要我斬妖精(중성요아참요정)
- 내가 긴 생을 얻어서 太淸(태청)을 나니 뭇 별이 요사스러운 精(정)을 베어달라 하네.
禹步呪(우보주) 중에서

 

결정된 업으로 어떤 미래가 오는지 명확히 밝히고 있다. 긴 생을 얻는다는 것은 神仙(신선)의 지위를 회복한다는 것이며 太淸(태청)은 三淸(삼청)중 하나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과도기이며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시련의 시험이 기다리던 시기였다.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와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이 血流落地(혈류낙지)를 열었고 이어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세력화하고 양지로 끌어내었으니 남은 것은 천벌만 남은 것이다. 국정농단에 매관매직에 죄업과 죄악은 쌓여가니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린 당해 원숭이 두창이 해외에서 유입되었다.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면 四海(사해)가 새로운 주인에게 돌아가고 자신들의 교주를 기다리던 종교팔이들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 보는 격의 일이 된다. 개독과 잡교가 나라를 망치는 주요 원인이자 원흉으로 등장한 가운데 이것들이 胡兵(호병)을 부른 원인이 되었으니 지난 신종 코로나 유입과정도 그랬다. 종교 세력을 따라서 한국에 들어왔고 대구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2020년 상반기에 만연했다. 현실이 고스란이 나라의 병폐가 된 무리와 공간을 드러내니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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