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9.炎運(염운)

성긴울타리 2025. 12. 17. 05:00
반응형

五運六氣(오운육기)로 보면 병술월과 정해월에 火氣(화기)가 主氣(주기)로 나왔으며 내년 임진월과 계사월에 水運(수운)이 나올때까지 火氣(화기)는 점점더 강해지기 마련이다. 상강(戌) 첫날이었던 10월23일 음력9월3일 을축일을 시작으로 전갈자리의 구간이 시작되었으니 동양의 별자리로 보면 東方七宿(동방칠수)중 心宿(심수)의 영역이다.

그 첫날에 736번 10월23일 음력9월3일 을축일 계미시 '扶餘郡(부여군) 場岩面(장암면) 亭岩里(정암리) 561' 鶴山(학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마당 場(장)이 가리키듯이 운수의 마당이 펼쳐질 것을 암시했다.

위 지형도를 보면 白馬江(백마강)변에서 응기가 나타났고 破陣山(파진산)이 하류로 가는 방향에 있으니 이것은 白馬江(백마강)이 그의 끝날 무렵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한 운수의 주기가 끝나고 새로운 운수의 주기가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시기가 炎運(염운)의 크게 열리는 시기와 겹치니 이 응기가 가리키는 마당은 세계가 한가지로 움직이는 큰 마당이 될 것을 암시했다. 이것을 '推背圖(추배도) 제45상 戊申(무신) 山水蒙(산수몽)'의 訟曰(송왈)에서 '炎運(염운)이 크게 열리니 세계가 한가지로 움직이면 금 까마귀가 흰 먼 바다 가운데 숨는다'인 '炎運宏開世界同(염운굉개세계동) 金烏隱匿白洋中(금오은닉백양중)'으로 예언했다.

 

큰 기회의 장이 열릴 것을 가리킨 것이며 실제로 경주 APEC을 기점으로 '推背圖(추배도) 제45상 戊申(무신) 山水蒙(산수몽)'에서 예언한 상황이 이어졌다. 炎運(염운)이 크게 열리며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였고 이어서 대만 문제로 倭(왜)가 중국을 도발한 가운데 미국의 뒤에 숨으려고 노력중에 있다. 그런데 이어진 예언이 더 흥미진진하다. '이로부터 감히 영웅이 길다고 칭하지 못하니 전쟁의 기운이 완전히 소멸하는 운으로 이미 끝났다'인 '從此不敢稱雄長(종차불감칭웅장) 兵氣全消運已終(병기전소운이종)'으로 예언한 것이다. 이로부터 감히 영웅이 길다고 칭하지 못한다는 것은 "영웅이랄 자가 없다"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는 의미다. 

 

쉽게 말하면 웃자란 콩나물 뽑히듯이 제거된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며 이를 통하여 전쟁의 기운이 제거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 736번 10월23일 음력9월3일 을축일 계미시 '扶餘郡(부여군) 場岩面(장암면) 亭岩里(정암리) 561' 鶴山(학산) 자락 응기는 전갈자리의 구간이자 心宿(심수)의 구간 첫 머리에서 세상의 운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드러냈다. 心宿(심수)는 大火星(대화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靑龍(청룡)의 심장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10월23일 음력9월3일 을축일 상강(戌)이 시작되면서 이미 운수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명확해졌다. 

 

비록 지금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전쟁에 더해서 태국과 캄보디아와의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세상에 공갈과 협박의 중심지로 떠오른 캄보디아가 떠오르더니 이제는 전쟁까지 이어지고 있다. 왜 세상의 여론이 캄보디아에 차가워졌을까? 그것은 캄보디아가 스캠 조직을 사실상 허용하고 운영하면서 벌린 일로 인하여 여론이 돌아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전쟁이 벌어졌으니 사람들이 냉랭하게 바라보기 마련이다. 이렇게 세상에서는 3개의 전쟁이 벌어졌으며 전쟁이 그치지 않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역시 대전쟁이 벌어질때까지 전쟁이 이어진다는 천지공사의 전언처럼 현실이 되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에서 전갈자리를 중심으로 예언했다면 추배도는 '推背圖(추배도) 제45상 戊申(무신) 山水蒙(산수몽)'으로 같은 시기를 가리키고 있다. 

제45상 戊申(무신) 山水蒙(산수몽)

 

'推背圖(추배도) 제45상 戊申(무신) 山水蒙(산수몽)'의 그림에서 두 사내가 해를 창으로 찌르고 있으며 가슴에서 心(심)자가 있다. 이는 결국 心宿(심수)를 가리키고 있다. 倭(왜)의 운명이 멸망을 향해서 가는 시기가 바로 炎運(염운)으로부터 시작되며 이 시기가 지난 상강(戌)으로 부터 열렸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요악한 '다카이치 사나에'는 중국을 도발하며 미국 뒤로 숨으려고 했지만 미국은 倭(왜)의 행동을 생뚱맞게 바라보고 있다. 낙동강 오리알이 되고 있는 倭(왜)는 중국 관광객 안와서 좋다는 것으로 자위하고 그 빈 자리를 메꾸러 倭(왜)에 놀러가는 한심한 자들이 속출하는 것이 지금 한국의 현실이다. 

 

저러다가 후회할 때가 이제 임박하고 있지만 말이다. 열명중 한명 사는 운수가 열리면서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부패하고 타락한 정신성에 천벌이 떨어질 것을 가리킨다. 예언서에서 '얼'이 빠졌다고 경고한 것은 생각없이 즐기기 좋아하는 세태가 벌어질 것을 경고한 것인데 현실이 되었다. 결국 각자의 선택으로 파멸의 길을 열었으니 그에 상응하는 댓가가 돌아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전쟁의 기운을 없앤다는 것은 단지 전쟁의 당사자만 제거해서는 될 일이 아니다. 이 전쟁의 기운을 없애는 것은 그럴 가능성까지 제거한다는 것이며 자격이 안되는 衆生(중생)을 낙엽으로 쓸어낸다는 것을 말한다.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왜 나타나는지 지금 사람들의 대부분이 얼이 빠진 상태라는 것을 말한다. 이미 炎運(염운)이 열려서 세계가 한가지로 움직이고 있지만 그런줄 모르는 것이 현대인이다. 결국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망한 것이며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보면 그 시기가 임박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