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 임자일 倭(왜) 아오모리현 강진으로 인하여 倭(왜) 기상청에서 후발 거대지진을 경고하고 있다. 그 기간이 7일이라고 하니 더하면 12월16일 기미일이 된다.
https://youtu.be/eMy4Ol1iRxo?si=aF_MiM1GUfTJwyBD
간지적 위치가 안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장의 간지 한 가운데에 닿고 있으며 지금까지 나타난 응기로 봐도 역시 그런 상황이다. 장군과 병사이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은 열도에 천벌이 떨어진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침략근성을 없애지 못하고 과거의 환상에 사로잡혀있지만 몰락은 순식간에 벌어진다. 불의 재앙이 시작되면 倭(왜)를 동정해서는 안된다. 그로 부터 미친 파도가 일고 이어서 우리도 정화의 날이 열려서 二八之君(이팔지군)을 시작으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까지 모두 천벌로 제거되는 일이 시작된다.
惡(악)은 끝까지 惡(악)하고 그렇게 죄업과 죄악이 쌓인 불초한 무리들을 한꺼번에 걷어내는 일이 벌어지니 비로소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린다. 정치적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나라야 망하던 말던 온갖 역적질을 다해온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天罰(천벌)의 대상일 뿐이다. 倭(왜)가 어리석은 것은 자멸의 길을 걸으면서도 그렇지 않은줄 안다는 점이다. 전세계에서 倭(왜)는 99.9%이상의 인구가 소멸할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으며 이어서 나라마저 사라지고 대부분의 영토도 바다 밑으로 사라진다. 지은 죄업과 죄악이 어디가지 않는다.
불의 재앙이 시작되면 동정하지 말아야하며 오히려 그 다음을 대비해야 한다. 지금은 못된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 운수가 있어서 죄없는 蒼生(창생)도 많이 상한다. 그렇기 때문에 열도에 불의 재앙이 시작되면 바로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 倭(왜)는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나라가 망하는 것을 피할수 없다. 철없는 자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르니 倭(왜) 타령을 하지만 파멸의 그림자는 이미 짙게 드리우고 있다. 투천현기에서 구원의 힘이 海底(해저)에서 잠자고 있다고 한것은 앞뒤로 제방이 되기 때문에 창생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 비록 미친 파도가 우회해서 서울로 들어오지만 말이다.

나라의 한 구석에서 蒼生(창생)을 보호하는 것은 동남쪽의 30평 땅이 앞뒤로 제방이 되기 때문이며 일단 열도에서 불이 재앙이 나타나면 뗏목의 역할을 한다. 초기의 재앙이 올 때 난카이 해구 대지진으로 인하여 영향이 있지만 그 영향으로 인하여 큰 직접적 타격을 입는 것이 아니라 이어진 미친 파도로 인하여 큰 충격이 온다. 金井(금정)은 군자의 안목이며 이를 돌로 덮어놓았기 때문에 石井(석정)이라고 한 것은 하늘에서 구원의 힘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운명의 사슬로 묶어놓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장에 갇힌 기러기라고 단주수명서는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이 구원의 힘이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경계선에서 창생을 건지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열도에 불의 재앙이 시작되고 미친 파도가 일면 그 파도가 우회하여 서울로 들어오며 그로부터 대전쟁이 벌어진다.
赤狗之歲(적구지세) 隣家有災(인가유재) 決堤波浪(결제파랑) 狂浪入京(광랑입경) 移國遷都(이국천도)
- 붉은 개의 세월에 이웃 집에 재앙이 있으니 제방이 터지고 파도가 일면 미친 파도가 서울에 들어오니 나라를 옮기고 수도를 옮긴다.
寇賊射弧(구적사호) 先乖后偕(선괴후해) 怪變連出(괴변연출) 以避繁華(이피번화) 歲行毒疾(세행독질) 人命多傷(인명다상) 蜘者入山(지자입산) 愚者入谷(우자입곡)
- 국경을 침범한 외적이 활을 쏘니 처음에는 어긋나고 뒤에 맞는다. 괴이한 변화가 연이어 나오며 번화함과 화려함을 피해서 세상에 독한 질병이 유행하고 사람의 목숨이 많이 상한다. 계획성 있는 자는 산에 들어가고 우매한 자는 계곡에 들어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붉은 개'인 赤狗(적구)의 세월은 지난 음력9월 병술월로부터 그런 운수가 열렸다는 것을 가리킨다. '다카이치 사나에'가 침략근성을 표출하면 할수록 열도에는 더 극심한 재앙이 오기 마련이다. 철없는 것이 역시 열도 침몰을 부른다는 것을 '다카이치 사나에'의 천박한 언행이 낳은 현실적 파장이 그것을 경고하고 있다. 구원의 힘을 돌로 눌러서 石井(석정)으로 만든 것은 하늘에서 우회로 밀려오는 미친 파도를 그냥 두겠다는 것을 말하니 각자 그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가운데 지방에 있으면 있을수록 절대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그런 언행을 한 자들에게는 아무리 아닌척해도 천벌이 따라다니고 그로 인하여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 수가 작용한다. 움직이지 못하도록 金井(금정)을 돌로 눌러놓았으니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로 시작하지만 연이어서 병겁이 나오니 아무리 세상을 속일려고 해도 속이지 못한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어디에 있던 결국 비참하게 쓸려나가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 영혼마저 심판대에 서며 말세의 끝이라 인과응보로 작용하게 된다. 그래서 이서구 비결에서 '빈궁함을 혐오하면 부귀를 쫓지만 검은 흙에 정착하지 못하면 죽어서 깃들곳 마저 없다'고 예언했다.
뭐가 중요한지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사람들은 열도에 강진이 나나 안나나만 보지만 정작 열도에서 불의 재앙이 시작되고 나서가 문제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라를 옮기고 수도를 옮길만큼 대재앙이 터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며 사람들이 상상만 하던 이상향의 세상이 열린다. 전세계에서 이 땅위의 한 구석에 구원의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먼저 매를 맞지만 그 이후에 오히려 구원의 힘이 사람들을 이끌고 전세계에 퍼져 있는 蒼生(창생)을 구한다. 그렇게 일하고 나면 비로소 이 땅이 세상의 중심이 되며 전세계가 한 가족처럼 더불어 사는 세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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