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로부터 오늘까지 985일차에 이르렀다. 白鷺(백로)가 밭에 내려오는 穴(혈)은 德田(덕전)이 형성되는 과정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白鶴洞(백학동)으로 鶴(학) 기운이 나타난 것은 새로운 도읍을 형성하는 기운이 움직인다는 의미다. 漢陽都城(한양도성)에서 2022년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며 일찍 鶴(학)기운이 떠났지만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기운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를 통해서 2023년 계묘년부터 운수가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본격적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아직도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것은 제 버릇 개 못주기 때문이며 사람은 근본이 바뀌지 않는다. 그것을 스타벅스 사태 또한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는 것이며 파멸의 운수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42년동안 번성한 이 불초한 무리가 바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며 모두 천벌로 제거될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그중에 三道峰詩(삼도봉시)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을 콕 집어서 예언한 것은 그들의 마지막 행로가 뚜렷해지기 때문이다.
안팎의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연대하여 역적질을 할 것을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그들로 인하여 나머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덩달아서 날뛰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사람은 본성이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이미 기회의 문은 닫혔다. 남은것은 정산만 남았을뿐 이러니 쿠팡 사태, 삼성전자 노조 사태, 스타벅스 사태까지 이어졌다. 응기 또한 마지막 구간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과정에서 부패하고 타락한 무리들이 小運(소운) 42년 동안 번성한 것에 대한 징벌이 따를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예언은 장난이 아니지만 사람들은 예언이 아니면 말고식의 심심풀이 땅콩처럼 여긴다.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이 나타난 것은 이미 선택과 기회의 문이 닫혔다는 것이며 이제는 거짓은 여지없이 찌그러지고 사라지는 일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는 것과 같다. https://youtu.be/aQsgnkbjIhA?si=jNiSOnaeZKk6QzVE
三大將(삼대장)중 水姓(수성)의 성씨가 사고치고 발뺌을 어떻게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성수대교 붕괴사고, 삼풍 백화점 붕괴사고가 그냥 난것이 아니다. 결국 저런 盜賊(도적)들이 도처에 깔려있으며 그저 자신의 호주머니만 챙기는 짓을 거침없이 벌려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당장 안전에 치명적일수 있는 사안을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식으로 배째라는 식의 말을 쉽게도 하는 것을 보면 가히 42년동안 부패와 타락에 몸을 맡긴 결과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서울도 운수가 다되었으니 저런 일이 쉽게도 벌어지고 있다.
응기와 현실이 막바지를 향해서 간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뻔한 거짓말을 해서라도 자신들의 권력과 부를 유지할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면 이미 여유가 사라진지 오래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수단 방법 안가리고 자신들의 지위를 유지할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며 그 모습이 추하기 이를때가 없다. 뻔한 거짓말을 해도 사람들은 속을 것이라고 여기는 것이며 속을지 아닐지야 가봐야 알지만 그것을 차제하고도 다가오는 운수는 이미 경고음이 이어지고 있다. 道化(도화)는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끈다'는 뜻인데 이런 기운이 이어지니 속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죄악과 죄업이 더 무거워지고 점점더 그 본질이 드러나는 방향으로 혈실도 움직이고 있다. 이 끝에 결국은 천벌이 떨어지고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모두 제거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에서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중대 기로에 선 가운데 응기는 이미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 것을 가리키니 현실과 응기가 같은 결로 미래를 경고하고 있다. 사람들의 욕심은 한량없고 죄악과 죄업 또한 무량하게 쌓이는 가운데 파멸의 시그널이 이어지고 있다.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오히여 그 본질만 더 드러나는 일이 이어지는 가운데 뚝 하고 뿌러질 일이 다가온다. 이미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觜萬修(자만수)의 영역을 지나고 있다. 천지공사에서 순흥안씨재실공사를 통해서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보았으며 그 공사에서 觜萬修(자만수)가 등장하니 방위상으로 볼 때도 지금과 일치하고 있다. 이미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태현 앞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한지도 38일차에 도달했다. 佛堂(불당)에서 큰 대야 꿈을 기준으로 보면 42일차에 이르렀다. 흐르는 세월만큼 열도에 제방이 터질 날이 다가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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