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14.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의 무게

성긴울타리 2026. 5. 2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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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이 발발한지도 87일차가 되었다. 60일 휴전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으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가 있다. 결국 이 '이란 전쟁'이 鷄肋(꼐륵)이 된 것이며 미국의 실력이 뽀록난 전쟁으로 남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와 그 권속들은 그들이 벌린 일로 인하여 몰락할 일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것을 모른다. 더 이상한 것은 개독과 잡교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드러난 것이 더더욱 신기하다. 종교가 이미 그 본분을 잃어버렸고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로 역적질마저 쉽게 벌린다는 것이 드러난 이상 남은 것은 정리만이 답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패권은 저물고 이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 와중에 자충수로 그것을 고스란히 드러냈으니 상씨름의 끝에 초라한 민낯만 드러내는 격이다. 당장 이란도 어찌 못하는데 세계의 패권 타령을 할 처지가 못된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었다. 베네수엘라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오히려 오만만 늘어서 오판을 했으니 스스로 초라한 민낯을 드러낸 격이다. 2022년 임인년부터 열린 운수는 구소련 연합의 쇠퇴와 이어서 미국의 쇠퇴를 증명하는 현실로 나타났다. 초반에 쉽게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여기던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러시아도 미국도 이미 과거의 영광은 사라졌다는 것을 현실로 드러냈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흐름에 속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난지 만4년이 지났다. 세상의 장담과는 달리 예언한 것처럼 대전쟁이 벌어질 때까지 전쟁이 끝나지 않을 운수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세상은 재물만 밝히는 가운데 전쟁마저도 돈 벌이에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의 미국이 잘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후과가 굉장히 무겁게 돌아갈 것을 미국은 모르고 있다. 斷石(단석)과 磨石(마석)의 상이 나타나고 383일차에 切磋琢磨(절차탁마)의 상이 드리운 것은 결국 '손대지 않은 돌'이 나올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말하며 세상의 열강은 다 망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타나크에 나오는 '손대지 않은 돌'인 '뜨인 돌'에 대한 일을 응기로 이 땅위에서 나타나는 것은 새로운 평강의 기초가 이 땅으로부터 선다는 것을 드러내지만 세상은 그것을 모른다. 

종교가 오히려 이런 현실을 모르는 것은 부패하고 타락하여 어둠에 사로 잡혀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신앙이 세상을 구원한다고 여기지만 오히려 노예 신앙이 만연하고 그 끝에 사람들은 더더욱 재물만 밝히며 파멸의 길을 간다는 것을 개독과 잡교가 잘 보여주고 있다. 종통을 주장하고 배타적이며 다른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기괴한 모양의 괴물이 된지 오래라는 것을 개독과 잡교가 잠식한 미국이 잘 보여주고 있다. 백인우월주의의 바탕에는 바로 이 종교가 있으며 이런 턱도 없는 교만속에서 무수한 창생을 살륙하는 짓을 미국이 해왔다. 

 

마치 자신들이 선택 받은 나라이자 개인것처럼 꾸미는 오만이 만연한 결과가 이런 현실로 나타났다. 백인우월주의나 이스라엘의 天孫(천손) 타령이나 그 맥락은 똑같다. 저열하고 천박한 품성은 돌아보지 않고 피의 우월성을 내세우지만 보잘것없는 인격으로 인하여 천박한 인격만 더 드러나는 격이다. 이런 자들을 찬양하고 빠는 자들이 이 땅위에 바글바글하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화려한 교당에서 자신들이 뭐라도 된 냥 굴었지만 천박하고 한심한 꼬라지의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라는 것만 보여준 세월이었다. 정작 '끝 날'에 지옥으로 떨어질 처지가 되었음에도 부끄러운줄 모른다. 

 

세상에 어느 종교도 프리미엄은 없으며 스스로의 수행의 결과물인 道(도)와 德(덕)으로 영혼의 길이 결정난다. 누구를 신앙한다고 해서 새로운 시대를 사는 것은 없다. 그런 차원을 이해하고 나서 종교 서적의 해석도 다시 봐야 한다. 그래야 진위가 파악된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의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끔'인 道化(도화)와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의 德上(덕상)은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끄는 것이 德(덕)중에서도 上德(상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것을 알고보면 극우는 모두 천벌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피해자를 조롱하고 사악하게 조롱하고 비하하니 그 천박한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쌓인 죄업과 죄악이 얼마나 무거운지 쉽게 드러난다.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 一妻萬夫(일처만부) 隣家老婦(인가노부) 窺見侵家(규견침가) 賊兵如山(적병여산) 烏合之卒(오합지졸) 
- 누런 쥐의 세월에 양기는 소멸하고 음기는 성하니 음험하고 사특한 귀신이 활계를 치니 한 남편에 만 부인이요 한 부인에 만 남편이라.  이웃집 늙은 부인이 흘겨보다가 집에 침범하니 적병이 산과 같이 많지만 오합지졸이다. 
利在田田(이재전전) 長水入朝(장수입조) 手中握田(수중악전) 李絶其根(이절기근) 訃竊其書(부절기서) 治世唐堯(치세당요)
- 이로움은 밭에 있고 긴 물이 조정에 들어오니 손안에 쥔 밭이라. 이씨가 그 뿌리를 끊고 부고를 도둑들에게 그 글로 보내니 당요가 다스리는 시대라. 
<松下秘訣(송하비결)>

 

'도적인 병사가 산과 같이 많다'인 賊兵如山(적병여산)으로 예언한 것은 그만큼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로움이 밭에 있다는 利在田田(이재전전)은 德田(덕전)을 가리키고 그러니 사람의 일이라 '손에 쥔 밭'인 手中握田(수중악전)이라고 예언했다. 이 도적의 병사를 만드는 그 뿌리를 李氏(이씨)가 끊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하필 오늘이 斷石(단석)과 磨石(마석)의 상이 나타난지 384일차 되는 날로 李氏(이씨)가 그 도적의 뿌리를 끊음으로써 唐堯(당요)의 治世(치세)처럼 태평성대가 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는 위 송하비결 해석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명칭 유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덕상리(德上里)’와 ‘덕전리(德田里)’ 두 지역을 하나로 합치면서, 덕상리를 대표 지역명으로 정하였다고 전한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실시된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덕상리, 덕전리, 원동, 용수골, 윗덕전이, 아랫덕전이, 쇠실 등을 병합하여 강원도 영월군 북면 덕상리로 개설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덕상리 [德上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德田(덕전)이 利在田田(이재전전)의 의미를 푸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重乾天(중건천)의 九二(구이)의 爻辭(효사)에 '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으로 爻辭(효사)를 설명한 것도 德田(덕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즉 ' 利在田田(이재전전) 長水入朝(장수지가) 手中握田(수중악전) 李絶其根(이절기근)'은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의 주체가 누구인지 가리키는 예언이다. 결국 이는 격암유록 갑을가의 '누가 강 남쪽의 제일인을 알까? 산의 머리에 드러나지 않게 숨어서 세상을 흔든다'인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으로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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