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11.이어지는 변화

성긴울타리 2026. 5. 2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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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외형이 화려하고 듣기 좋은 소리를 찾아서 다닌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大音(대음)은 無聲(무성)이라고 했던가 사람들이 진정 귀 기울려서 들어야할 소리를 듣고 있지 않고 있다. 즉 내면의 소리가 그것이며 머지 않아서 허우대 지상주의가 파탄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水氣(수기)가 돌면 속일 수 없는 세상이 온다는 것은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려서 듣는 세상이 온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이야 道(도)와 德(덕)이 무엇인지 개념마저도 희석되어서 사람들이 멀어져버린지 오래다. 사람들은 道(도)와 德(덕)을 학문으로 보는 개념쯤으로 생각하나 한참 모르는 소리다. 

 

이론으로 그런가 해도 道(도)와 德(덕)이 현실 즉 실전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면 무슨 소용인가? 일찍 2019년 皇中(황중)에 병이오고 徐福(서복)의 해원이 가리키는 정체성을 미리 정확히 모르면 모두 가짜라고 밝힌 배경에는 이런것이 '道(도)를 모른다'는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道(도)를 모르니 어떤 길이 바른 길인지 모르고 바른 길을 모르니 道(도)로써 이끌수가 없다. 무수한 가짜들이 자신이 누구라도 된 냥 굴지만 결국 모두 벼락맞아서 끝날 사기꾼이라는 것만 가리키는 격이다. 귀에 듣기 좋은 그럴듯한 말을 하기는 쉽지만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끌기는 진정 어렵다. 

 

결국은 道(도)를 알아야 바른 길로 이끌던 말던 할것 아닌가? 그러나 요즘 사람들 특히 젊으면 젊을수록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져 낙엽화가 진행된지 오래다. 이 道(도)를 알기 위해서는 德(덕)을 무량하게 쌓아야하니 이것이 어렵다. 德(덕)을 무량하게 쌓고 또 쌓으면 물이 가득차 듯이 한 방향으로 터져 흐르며 이 가운데 道(도)가 보인다. 결국은 得明(득명) 즉 밝음을 얻으면서 오래되어 굳건해지면 비로소 道(도)가 보인다는 의미다. 그래서 수행의 기본은 德(덕)을 무량하게 쌓는것이 우선이며 자신이 '이만큼이나 좋은 일을 했는데 왜 하늘은 福(복)을 주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면 아직 길(道)이 먼줄 알면 된다. 

 

무량하게 德(덕)을 쌓을려면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자체가 들지 않는다. 좋아해서 하다가 익고 익으니 결국 생활처럼 하고 그런 가운데 자신의 일을 한다는 것으로 굳어서 오래되어야 비로소 무량하게 쌓이기 시작한다는 신호가 되니 말이다. 이 德(덕)은 종량제가 아니며 부자가 수천억 기부했다고 德(덕)을 무량하게 쌓는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이런 오류를 사람들이 쉽게 범하지만 스스로의 위로와 착각에 불과하다. '道(도)로써 바른 길을 이끈다'인 道化(도화)의 상이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열렸다.

이는 본격적으로 앞날을 비추는 것을 말하지만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로 보면 2018년 무술년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오히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부터는 마지막 단계로 돌입한다는 신호였다. 이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나타나서 난장판을 만든후에 오히려 정리가 시작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니 말이다. 그리고 급기야 338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무자시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칼을 가진 사람이 보물산 아래에서 나올 것을 가리키는 신호다. 

338일간의 여정 가운데 天神劍(천신검)이 주인에게 돌아갔으니 水氣(수기)가 돌 것을 예고한 것이다. 지금 현대인은 생활자세를 아예 바꾸어야 하지만 대부분이미 고착화된 상태라 이미 틀어져 버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의 가치가 재물과 허우대로 평가되는 지금의 현실은 나락으로 추락하는 과정이 열린지 오래라는 것을 말한다. 아무리 재물과 돈이 많아도 허공으로 사라지며 쓸수도 쓸곳도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금 사람들이 세상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는지를 가리키는 단어가 '禽獸(금수) 세상'이다. 사람의 껍데기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알맹이는 禽獸(금수)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럼 언제 칼이 나올까? 결국 그 해답은 九城山(구성산)이 가지고 있으며 이 새로운 호랑이가 오르고 올라 九天(구천)에 이르면 뭇 별들이 요사스러운 精(정)을 베어달라고 하니 결국 칼이 나온다는 것을 말한다. 복희팔괘에는 九(구)가 없다. 八(팔)까지 있으며 문왕팔괘에는 九(구)가 있고 정남방을 가리킨다. 그래서 남방 九離火(구이화)라고 한다.  

문왕팔괘

절기로 보면 망종(丙)으로부터 九離火(구이화)의 방위다. 칼이 어느 방위인지 숫자로 보면 四九(사구)가 칼에 해당하며 지금 그 방위를 지나고 있다. 즉 동남방의 四(사)와 남방의 九(구)가 칼의 방위이며 宿狗地(숙구지) 공사로 보면 柳贊明(류찬명)의 방위다. 그래서 어느날 柳贊明(류찬명)에게 四明堂(사명당)과 萬東廟(만동묘)를 정서하도록 해서 공사를 보았다. 그래서 지금은 날짜 단위로 조사하는 것이며 채워지는 도수만큼 운수는 가깝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이미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는 새로운 호랑이를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315일차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로 角虎山(각호산)을 드러냈으니 상태가 변해서 새로운 호랑이에게 뿔이 난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위 지형도의 지명들이 모두 한 사람과 관련되어 있는 지명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그러나 나중에 일이 되어서 드러나면 이말이 무슨 말인지 수긍하게 된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며 작년 부처님 오신날에는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龍華世界(용화세계)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이틀뒤 斷石(단석)과 磨石(마석)의 상이 이어졌으니 산에서 손대지 않은 돌이 나오는 과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가리켰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응기와 현실이 벌어지며 다가오는 운수를 가리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어지는 변화는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는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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