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56.'손대지 아니한 돌'과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4. 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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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적 흐름에서 동서양이 나아가는 방향이 다르지 않다는 것은 동양의 예언서와 함께 타나크 다니엘서에도 잘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흐름이라는 것을 理致(이치)가 아니었으면 그것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 무술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와 5월7일 병자일 무술시 '慶州市(경주시) 外東邑(외동읍) 冷川里(냉천리) 산59-12' 磨石山(마석산) 자락 응기는 이미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라는 대목이 있는 다니엘서 2장 45절의 내용이 응기로 나타났음을 가리킨다.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은 참되고 이 해석은 확실하니이다 하니
<타나크 다니엘서 2장 45절>

 

위 타나크 다니엘서가 이야기하듯이 斷石山(단석산)과 磨石山(마석산) 자락 응기도 山(산)에서 나타난 지진이다.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라는 이야기처럼 기운의 변화를 담아낸 응기가 이미 나타났다는 것은 그 다음 단계가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즉 이어진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미국이 '이란 전쟁'을 벌려서 산산히 부서져 내릴 일을 스스로 벌린 것이며 그런 운수가 배경에 깔려있으니 자신들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트럼프 옆에 있는 먹사들이 마구니라는 것을 그들의 입에 나온 嬌言(교언)들이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8woYGh54EoI?si=u5lCUC0-hgvbZder

미국이 망하면서 트럼프를 부추긴 저 간악하고 사악한 먹사들은 어떻게 될까? 하늘의 天罰(천벌)이 기다리고 있으니 '뜨인 돌'로 인하여 산산히 무너지고 부서지게 된다. 지금의 미국 꼴이 얼마나 한심한지 보여주는 사건들은 끝이 없다. 한 때 미국이 패권국으로써의 위상을 보여주었던 시대는 지난지 오래며 이미 돌이킬 수 없다. 그에 맞추어서 세 번째 전쟁이 일어나며 때를 만난 듯이 이스라엘은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고 또한 온 몸에 피칠을 하니 65%의 이스라엘의 유대인이 전쟁을 찬성하고 있다. 그들 스스로 멸망의 운수를 불렀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것도 이스라엘과 미국이 한 묶음으로 말이다. 

 

이미 "손대지 않은 돌이 산에서 나와서"라는 징조가 나타난 이후에 대범하게 사고를 쳤으니 이것이 가져올 결과는 명확하며 그 끝이 어떨지를 다니엘서 2장 35절이 명백히 예언하고 있다.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셔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다니엘서 2장 35절>

 

'우상'이 '손대지 않은 돌'에 의해서 산산히 부셔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을 것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위 다니엘서의 예언은 지금 미국도 이스라엘도 철저히 망한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惡(악)을 행하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니 厚顔無恥(후안무치)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죄악과 죄업을 쌓으면서도 폭력과 폭위로 힘자랑에 여념이 없으니 그 천박한 言行(언행)으로 더 깊고 무거운 죄업과 죄악을 지으니 말세의 끝에 망하는 수 밖에 없다. 오늘은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로부터 359일차에 도달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부터 세번째 전쟁을 이스라엘과 미국이 벌렸으니 헤아릴수 없는 무량한 죄업과 죄악을 저지른 격이며 이는 곧 龍神(용신)의 분노를 불렀다.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손대지 않은 돌'이 산에서 나와서 다듬는 과정이 이어졌으며 그만한 도수를 채웠으며 그 끝에 '이란 전쟁'을 벌렸으니 '정한 종말'의 운수가 열리고 있다.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 무술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81일차에 28개의 응기가 나타났다. 

28 2025/11/03 22:05:01 1.5 14 Ⅱ 36.34 N 127.95 E 경북 상주시 서남서쪽 20km 지역 모서면 삼포리 산29
27 2025/11/03 09:57:40 1.4 - Ⅰ 36.43 N 127.66 E 충북 옥천군 북북동쪽 16km 지역 안내면 방하목리 산36
26 2025/11/03 09:35:31 1.6 13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25 2025/11/03 09:19:18 1.5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24 2025/11/03 07:22:50 1.1 12 Ⅰ 35.55 N 127.31 E 전북 임실군 남남동쪽 8km 지역 오수면 오산리 754-5
23 2025/11/03 07:09:38 1.4 12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22 2025/11/03 07:08:08 1.0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21 2025/11/03 07:07:14 1.3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20 2025/11/03 06:14:50 1.5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9 2025/11/03 06:14:02 1.4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8 2025/11/03 06:06:52 1.3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7 2025/11/03 06:06:27 1.4 13 Ⅰ 35.55 N 127.31 E 전북 임실군 남남동쪽 8km 지역 오수면 오산리 754-5
16 2025/11/03 06:02:29 1.6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5 2025/11/03 05:53:09 1.5 13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14 2025/11/03 05:51:40 1.3 12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13 2025/11/03 05:40:47 1.4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2 2025/11/03 05:40:02 1.3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1 2025/11/03 05:38:35 1.9 14 Ⅱ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10 2025/11/03 05:36:49 1.3 13 Ⅱ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9 2025/11/03 05:32:36 1.7 13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8 2025/11/03 05:29:39 1.0 12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7 2025/11/03 05:24:12 1.5 14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6 2025/11/03 05:23:39 1.5 13 Ⅰ 35.56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7km 지역 오수면 오암리 581-2
5 2025/11/03 05:10:44 1.3 13 Ⅰ 35.55 N 127.30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893
4 2025/11/03 05:06:25 1.4 12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3 2025/11/03 05:05:39 1.4 13 Ⅰ 35.55 N 127.29 E 전북 임실군 남쪽 8km 지역 오수면 주천리 676
2 2025/11/03 02:54:44 1.5 15 Ⅰ 35.77 N 129.07 E 경북 경주시 남서쪽 17km 지역 산내면 내일리 산181
1 2025/11/03 00:46:10 1.6 8 Ⅰ 36.66 N 128.58 E 경북 예천군 동쪽 13km 지역 보문면 수계리 산123

 

위 28개의 응기중 도수적으로 특히 살펴봐야 하는 것은 다시 나타난 2번 11월3일 음력9월14일 병자일 기축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다. 181일차에 다시 181을 가리키는 응기가 나타났으니 361일차의 도수가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렇게 되면 2025년 5월7일 병자일에서 361일차가 2026년 5월2일 병자일이 된다. 이렇게 응기가 나타난 것은 매우 의도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乃日(내일)은 결국 '이에 날들'이 되고 이 날들의 도수가 361일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어떤 날이 오기에 이에 날들인가? 

 

그것을 斷石山(단석산)이 가리키고 있다. 이미 '손대지 않은 돌'이 나올 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방안의 일을 마당에서 야단이라고 한 이유가 여기 있다. 이런 가운데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임술일 '醴泉郡(예천군) 龍門面(용문면) 沙夫里(사부리) 산20-2' 龍門山(용문산) 자락 응기로부터 1155일차에 위 28개 응기중 1번 2025년 11월3일 병자일 무자시 '醴泉郡(예천군) 普門面(보문면) 首溪里(수계리) 산123' 普門山(보문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龍門(용문)에서 普門(보문)으로 문이 蒼生(창생)에게 열리고 있음을 가리켰다. 

 

그리고 지번 산123을 따라서 그로부터 123일차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빛의 길'인 光道(광도)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또한 여기에 더해서 지번을 따라서 56일차 363번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병진시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발생했다. 이런 흐름에 앞서 2번 11월3일 음력9월14일 병자일 기축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그로부터 181일차가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에 닿는다. 

 

문제는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임술일 '醴泉郡(예천군) 龍門面(용문면) 沙夫里(사부리) 산20-2' 龍門山(용문산) 자락 응기로부터 1335일차가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이란 점이다. 운수의 흐름이 이어지며 이제 '손대지 않은 돌'인 '뜨인 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더더욱 열도에 제방이 터질 시기가 다가온다. 이미 '열린 운수와 응기 - 149.응기와 1330일'에서 359번 4월27일 음력3월11일 신미일 을미시 '大邱市(대구시) 北區(북구) 邑內洞(읍내동) 1330' 응기의 지번이 수상하다고 밝혔다. 이런 흐름에서 보면 1335일이라는 타나크 다니엘서의 도수와 겹치고 있다. 

 

이렇게 응기로 이어서 보면 타나크 다니엘서 9장45절에서 밝힌 '손대지 아니한 돌'이 곧 그 뒤에서 밝힌 1335일의 도수와 일치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하필 지금 이것을 밝힐까? 그야 때가 되었으니 자꾸 마음에 걸려서 살펴볼 수 밖에 없었다. 비록 안목이 있어서 미래를 예지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무작정 다알게 하지 않는다. 때가 안되어도 더 깊이 핵심의 사항에 접근하면 어떻게든 운수로 하늘과 땅은 방해를 해왔다. 생각을 돌리도록 말이다. 그만큼 달달 볶으면서 괴롭히는 것이 하늘의 관리안에 든다는 것이다. 

11 일일 번제가 폐지되고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흐를 것이다.
12 행복하여라, 천삼백삼십오일이 될 때까지 견디어 내는 이들!
13 그러니 너는 끝까지 가거라. 너는 잠들어 쉬겠지만 끝 날에 일어나 네 몫을 받을 것이다.
<다니엘서 12장 11절 ~ 13절>

 

자칭 무수한 이들이 신앙을 하고 있다지만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일까? 이때까지 徐福(서복)의 해원과 2019년 皇中(황중)에 병이 온다는 것을 미리 아는 자를 전세계에 단 한 사람도 못봤다. 하물며 이 타나크 다니엘서야 말로 무수한 자들이 고금에 해석한답시고 산으로 가는 해석을 남겼으니 아무도 그것을 정확히 맞춘 사람이 없다. 그 말은 그들 조차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한심한 자들이었다는 의미다. 지금까지 大勢(대세)를 에언하며 응기를 통해서 오늘까지 정확히 大勢(대세)를 예언해왔다. 三大將(삼대장)의 운수라고 미리 밝히며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밝혀도 반수가 날라갔다. 

 

이제는 이 모든 사단의 끝이 다가오는 것이며 늘 밝혔지만 도수는 채우는 것이며 도수가 차고 나면 새 기틀이 열리며 새로운 시대가 그 만큼 다가온다. 기원전에 다니엘에게 끝 날에 일어나 네 몫을 받는다고 했으니 종국에는 죽은자가 다시 일어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새로운 시대는 그만큼 경이로운 시대라는 것을 타나크 다니엘서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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