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머리 외국인'은 불리하면 규제는 외국 기업이라고 하며 피해가며 혜택은 다 이용하는 간악한 奸賊(간적)의 행태를 쉽게 보인다. 왜 4대 부패와 타락의 부류인 '土倭(토왜), 奸賊(간적), 黃巾賊(황건적), 腐儒(부유)'중 奸賊(간적)이 있는지 현실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시대의 전환기이며 하늘이 사람을 가리는 시기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이런 간악한 행태가 현실이라는 것을 다방면에서 드러나고 있다. 역적질을 오지게 하면서도 '애국' 타령하는 黃巾賊(황건적)과 함께 奸賊(간적)은 돈이 되고 이익이 되면 무슨 짓이라고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려면 갈 길이 멀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오늘은 5월1일 음력3월15일 을해일이며 내일이 중요한 도수적 마디에 도달한다. 절기상 처서(申)였던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임술일 '醴泉郡(예천군) 龍門面(용문면) 沙夫里(사부리) 산20-2' 龍門山(용문산) 자락 응기로부터 1335일차이자 2025년 11월3일 음력9월14일 병자일 기축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181일차에 도달한다. 전자는 龍化(용화)를 향해서 나아가고 후자는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오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나라안에 굳건한 역적이 34%이며 여기에 어중개비가 34%이니 나라가 세쪼가리 난다는 예언이 그냥 나온 예언이 아니라는 것을 현실이 증명했다. 저번 대선에서 반수가 震木(진목)을 지지했으니 陰僧女(음승녀)가 활개를 치며 매관매직까지 더해서 국격을 나락으로 보냈다. 여기에 하원갑자 이대남이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었으니 그들의 종말이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채워지는 도수가 가리키고 있다.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나라안의 부패와 타락이 원인이 되는데 그 실태를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 예언을 소개한지는 오래되었다. 이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이 등장하기도 전에 三大將(삼대장)으로 예언하며 2018년 말 鷄鳴丑時(계명축시)와 함께 절대 휩쓸리면 안된다고 했지만 반수가 날라갔다. 그것을 透天玄机(투천현기)는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伯温曰:“此又是何人起落(차우시하인기락)?”
- 이 또 어떤 사람이 일어나고 떨어집니까?
道人曰:“若问起事何年何地(약문기사하년하지),戊戌初地风己酉(무술초지풍기유),煞星猛虎下秦州(살성맹호하진주)。
- 만약 어떤 일이 무슨 년 어떤 땅에서 일어나냐 묻는 다면 戊戌(무술)의 初地(초지)에 己酉(기유)의 바람이라, 죽이는 별인 사나운 호랑이가 秦州(진주)에 내려온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오래전에 밝혔듯이 이 秦州(진주)로 '秦(진)나라 고을'에 煞星(살성)이 내려온다고 한 것은 정확한 예언이 되었다. 이렇게 예언한 거것은 秦(진)나라의 始皇帝(시황제)가 첫 통일왕조를 이루었으며 그의 백성중에 徐福(서복)이 한탕 거나하게 해먹고 倭(왜)로 토꼈기 때문이다. 그 徐福(서복)의 해원이 바로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의 형태로 현실화 되었다. 이 徐福(서복)의 해원으로 인하여 반수가 30년 功德(공덕)이 사라졌으며 그 핵심에 '하원갑자 이대남'이 있었다. 三大將(삼대장)의 운수를 透天玄机(투천현기)는 위와 같이 예언했다. 透天玄机(투천현기)도 천하의 主人(주인)이 나올 곳을 중심으로 예언한 것이다.
煞星(살성)을 사전으로 찾아보면 '사람의 운명을 맡았다는 불길한 별' 혹은 '흉포한 사람'이란 뜻이 있다. 이를 따라서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니 결국 사람들을 타락하고 부패하게 만들어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만연하며 대낮에도 횡횡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십대로부터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폭 넓게 부패하고 타락했다는 것을 뉴스가 전했다. 이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고 예언서는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30년 功德(공덕)을 까이고 나면 젊으면 젊을수록 나락행이 확정적이다. 당대의 功德(공덕)이 박약하니 다생겁의 功德(공덕)까지 다 까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 煞星(살성)은 사람을 부패하고 타락하게 만들어서 죽게 만드는 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국예언서도 한국예언서도 다른 표현으로 같은 미래를 예언했다. 이런 예언이 가능한 것은 업연이 만든 결과물을 알기에 가능한 예언이다. 세상을 광정하기 전에 혼란이 먼저 찾아온 것이며 이 혼란이 지금은 그 끝에 이르고 있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의 운수속에서 이미 세 번째 '이란 전쟁'이 발발했으니 대전쟁이 나오면서 사람이 일으킨 전쟁이 모두 끝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는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어서 예언서를 더 자세히 볼 것도 거의 없어진 시기에 도달했다.
지금은 예언서의 예언과 함께 타나크 조차 예언의 결이 같은 방향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다니엘서와 에스겔서의 예언도 또한 동양의 예언과 다르지 않는 결말을 예고하고 있다. 정히 동서양이 같은 방향으로 예언하고 있으며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인 大同世上(대동세상)이 열릴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런 운수와 현실의 흐름을 정확히 내다보지 못했다면 모두 가짜며 모르면서 아는척하다가 오히려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망하게 만드는 단초가 되며 그로인하여 죄업과 죄악이 무량해지며 그 끝에 파멸하게 된다. 그래서 모르면서 아는척 말아야 하나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되는 이유를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사람들이 알던 모르던 지금은 이미 예언서에 씌여져 있다고 해서 그 예언을 믿는 단계를 넘어선지 오래다. 현실이 요동치는 가운데 그 현실이 어떤 미래를 가리키는지 알아야 예언다운 예언이 되며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이미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운수가 돌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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