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54.채워진 度數(도수)와 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성긴울타리 2026. 4. 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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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61일차가 되었다. 北門兵禍(북문병화)를 기점으로 보면 대설(壬)이었던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에서 141일차에 이르렀으며 오늘이 중요한 도수적으로도 중요한 마디가 된다고 밝혔다.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56일차가 되는 날이 오늘로 빛의 길인 光道(광도)와 天開(천개)의 상으로부터 129일차 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런데 역시 중요한 응기가 나타났다. 

363 2026/04/29 07:01:34 0.9 5 Ⅰ 36.03 N 127.77 E 충북 영동군 남쪽 16km 지역 용화면 용화리 산50

363번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병진시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발생했다. 千萬山(천만산)을 보니 세계 인류가 지금 약80억이지만 천만단위의 사람이 변화하여 살아남을 것을 암시하고 있다. 세계 평균이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로 보면 약 8천만명이 되지만 그것보다 적은 것은 倭(왜)와 같이 惡(악)한 국가는 천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렵기에 더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런 흐름으로 보면 千萬(천만) 단위로 전세계 인류가 살아남을 것을 예고한 것이다. 龍化(용화)는 '龍(용)이 되다'가 되니 수많은 衆生(중생)중에 蒼生(창생)의 자격을 얻어서 살아남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빛의 길'인 光道(광도)를 따라서 人種(인종)을 가리는 것이며 그 과정이 끝났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위 지형도를 보면 龍化川(용화천)을 따라서 內龍里(내룡리)가 있으니 內龍(내룡)과 龍化(용화)는 산등성이의 모양을 따라서 龍(용)과 관련된 지명유래를 가리키고 있다. 조금더 확대해서 龍化面(용화면)의 지명유래를 보면 역시 생각하던 지명이 있다. 

고려 시대에 용화현(龍化縣)이었다가 조선 태종 13년(1413년) 영동현에 편입되었다. 용화라는 지명은 용화면사무소 뒤로 뻗어 내려온 내룡리(內龍里)와 용화리(龍化里)를 잇는 산 능선이 풍수지리설에서 용으로 표현되고, 용강(龍江)의 물줄기가 용(龍)같이 생겼다는데서 유래되었다. 1914년 총독부의 행정구역 통폐합 령에 따라 양남이소면(陽南二所面)의 15개 동리를 병합하여 조동(肇東), 안정(雁汀), 월전(月田), 용화(龍化), 자계(紫溪), 용강(龍江), 여의(如意), 도덕(道德), 범화(範華), 봉림(鳳林)의 10리로 개편하여 관할하였다. 1947년 도덕리, 범화리, 봉림리가 학산면으로 이속되어 7개리로 축소됨에 따라 현재 7개의 법정리와 11개의 행정리, 18개의 자연마을을 관할하고 있다.
<영동군 龍化面(용화면) 지명유래>

 

위 지형도의 서쪽에 如意里(여의리)가 있다. 즉 如意珠(여의주)를 가리키는 지명이 드디어 나타났다. 이는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에서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87일차에 답을 드디어 얻는 격이다.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는 것은 黃龍得珠(황룡득주)가 완성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어제 黃海北道(황해북도) 滅惡山(멸악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중요한 應氣(응기)가 나타났다. 세상이 시끄럽지만 오히려 맑아지는 일이 시작된다는 것을 가리키니 운수가 기묘하다. 

 

2월16일 음력12월29일 신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雁汀里(안정리) 산27' 千萬山(천만산) 자락 응기로부터 보면 73일차가 오늘이다. 

雁汀里(안정리)도 龍化面(용화면)에 속하며 지금의 운수가 어디를 향해서 흐르는지 가리키고 있다. 龍(용)이 龍(용) 다울려면 如意珠(여의주)가 필수다. 如意珠(여의주)의 기운이 흐른다는 것은 한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니 어제 滅惡山(멸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黃龍得珠(황룡득주)는 '伽倻回首(가야회수) 海龍起豆(해룡기두) 狗火異茤(구화이다)'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 마디와 같다. 즉 '伽倻(가야)가 뱃머리를 돌려 진로를 바꾸고 海龍(해룡)이 콩에서 일어나 개가 기이한 남녘오랑캐를 불태운다'로 예언하고 있다. 伽倻(가야)의 강역을 보면 경남과 경북의 일부를 가리킨다. 

 

'우리가 남이가!'로 인하여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어서 역적질을 하는 무리들 사이에 분열이 일어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의 미국이 전세계를 혼란으로 밀어넣은 가운데 역적질을 이어가는 이런 무리들은 모두 멸망을 맞이할 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있다. '이란 전쟁'의 현실과 함께 그 바탕에 제3의 기운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결국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를 통해서 '정화의 날'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度數(도수)로 볼 때 오늘이 중요한 마디인데 363번 응기와 같이 龍化(용화)를 가리키며 如意(여의)를 드러내고 있다. '토끼가 여의주 섬으로 달린다'는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의 예언처럼 如意珠(여의주)의 기운을 드러내니 여기서 토끼는 역시 辛卯月(신묘월)을 가리키고 있다. 한번도 안벌어진 일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라 가봐야 아는 것은 如意(여의)라는 것은 뜻대로 한다는 것인데 살면서 그렇게 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운수가 거세게 몰아치는 가운데 살아서 의심스럽다. 그냥 응기가 나타나니 그렇다고 하는 것이지만 여기에 더해서 새로운 세상을 아직 살아보지 않아서 어떤 환경이 조성될지는 가봐야 안다. 

 

물론 꿈에서 본것은 있지만 그것이 그대로 된다고 믿지도 않으며 늘 강조하지만 그렇게 꿈 자체를 신봉하지 않는다. 이치를 이해하는 연장선으로 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운명의 파도가 어디 쉬운 곳이 있나? 사람들 각자에게 운명의 짐이 있으며 그것을 헤쳐나가는 것이 인생이듯이 필자의 삶 또한 여러가지로 고단했다. 그러니 이치로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야 나타난 응기와 大勢(대세)의 흐름을 풀어서 그대로 설명하지만 如意(여의)를 경험하지 못한 나로서는 딱히 이런 상태라고 이야기할 것이 없다. 다만 이 운수에 大勢(대세)의 흐름이 묶여있다는 것은 예언서들이 명확히 예언하는 바다. 

 

'빛의 길'인 光道(광도)의 연장선에서 내일부터 새 기틀이 열리니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을 잘 살펴야할 시기다. 세상일이 그냥 되는 일은 없으며 노력과 정성이 늘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지금까지의 현실이 늘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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