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광기는 축구에까지 미치고 있지만 반대로 보면 그의 운수가 이제 끝자락에 이르고 있다는 신호가 된다. 미국의 법으로 미국 대통령이 자의적으로 전쟁을 수행할수 있는 기간이 60일이라고 하니 그 때가 다가오는 것이며 기묘하게도 2월28일 계묘일에서 60일후가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이 된다. 기이하게도 응기가 가리키는 바와 겹치니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가 그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이로부터 51일차 되는 날이며 또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킨지 56일차 되는 날이다.

진실과 진리가 드러날 때가 다가오며 수천년 쌓아온 거짓이 와르르 무너질 때가 있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적폐를 한꺼번에 봇물터지듯이 정리되는 충격으로 마당 앞의 자갈이 남지 않는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마치 진실인것처럼 꾸민 거짓말들이 한꺼번에 무너지며 역사 또한 마찮가지다. 이스라엘 군인이 예수상을 망치로 깨부수는 것은 유대인의 기본적 의식에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자신이 아프면 남도 아픈 법인데 그것을 오랫동안 무시하며 죄악과 죄업을 더해왔으니 이제는 죄악과 죄업을 저지르면서도 죄의식이 느끼지 못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그러니 신성모독 이전에 남의 소중한 기물을 스스럼없이 파괴하는 것은 그 쩔은 의식의 사악함이 양심의 가책조차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 한국내의 개독과 잡교가 절에 가서 온갖 모독과 모욕을 행하는 사악한 짓을 해왔던 것처럼 유대인도 그런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65%가 전쟁을 찬성하고 있으며 피해자가 더 잔인한 가해자가 되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종교가 아니라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세상을 심판하며 이런 것들은 모두 천벌의 대상이다. 과거 사건을 보면 종교에 미치면 약도 없으며 道(도)와 德(덕)에서 쉽게 멀어지니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무량하게 쌓이는 악순환을 형성한다.
그래서 일찍 말세의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밝혔다. 오늘은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에서 6개의 칼날중 첫 번째 칼날에 해당하는 날이다. 기묘하게 미국 대통령의 자의적 전쟁 수행 기간이 60일인것을 감안하면 그 끝에 기묘하게 걸리고 있다.
https://youtu.be/huDepWHQmXw?si=5olOLFvcF_XwKcK5
일찍 큰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으며 그것을 원숭이를 만나면서 풀린다고 예언서는 예언했다. 원숭이를 만날 때가 다가오는 것이며 그에 맞추어서 현실과 응기가 나타나고 있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159일의 도수를 채운후 160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烽火(봉화)가 나타나고 도수를 채우니 역시 전쟁이 발발했다. 그로부터 56일차가 오늘이며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로부터 내일이 216일차에 닿는다.
이미 하늘과 땅의 시계는 인류에게 주어진 기회가 그 끝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의 욕심으로 세상에 혼돈이 왔지만 그 주어진 시간이 다되어가고 있다. 현실과 맞물려가는 운수 속에서 열도에 제방이 터질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7.7 강진이 가리키고 있다. 그것도 정월대보름에서 정확히 49일차에 강진이 발생함으로써 '도망'의 운수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켰다. 이미 '빨간 불'이 들어온 것이며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행복과 안위에 취해 있을때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방향성은 명백히 開闢(개벽)을 가리키고 있다.
이 '도망'은 운수가 더이상 인류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사람의 욕심이 일으킨 전쟁인 '이란 전쟁'은 다른 전쟁과 함께 결국 원숭이를 만나면서 모두 끝나게 된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끝날 때가 다가오며 사람들이 착각하듯이 사람에 의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전쟁을 끝낼수 밖에 없는 환경이 대전쟁을 통하여 조성된다. 대전쟁이 인간의 전쟁을 덮으면서 무수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일이 벌어지며 전세계 백 명중 한 명 사는 일이 현실이 된다. 이나마도 上天(상천)의 德(덕)으로 그 숫자를 감제해서 그렇지 원래는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마지막 판에 나타나며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일삼는다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예언했고 정확히 현실이 되었다. 트럼프의 미국이 천박하고 가벼운 언행으로 내정간섭까지 시도하며 말도 안되는 어깃장을 일개 하원의원이라는 놈이 경제 사범을 비호하여 안보와 경제를 볼모로 잡고 말도 안되는 일을 벌리고 있을 정도라면 미국이 나라꼴이 많이 상한 상태라는 것을 말한다. 사안의 경중과 동맹국의 人心(인심)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범죄를 은닉하라고 압력을 가하는 어처구니 없이 많이 상한 상태에 미국이 도달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트럼프의 장담은 맞은적이 없으며 과한 福(복)으로 세상을 쉽게 생각하다가 나라도 망치고 자신도 망하는 운수를 불러들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성찰은 커녕 오히려 자신이 저지른 惡(악)을 감추기 위해서 망말을 서슴치 않았으니 세계의 다른 나라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이런 사례는 인류 모두에게 반면교사로 삼아야할 言行(언행)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종교가 아니라 道(도)와 德(덕)에 답이 있으며 더더욱 종교가 타락하고 부패하면 어찌되는지 지금의 이스라엘과 미국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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