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159일의 도수를 채우고 160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하면서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또 北門兵禍(북문병화)의 기점인 2025년 12월10일 계축일에서 黃山奮鬪(황산분투)의 도수를 따라서 124일차가 4월12일 병진일이었고, 이 즈음에 미국과 이란과의 1차 협상은 실패했지만 휴전은 이어졌으니 '121-3'의 지번이 가리키는 도수를 따라서 '이란 전쟁'의 운수와 이어졌다.
4월13일 음력2월26일 정사일로부터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의 운수가 시작되었다고 일찍 밝혔는데 아니나 다를까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그 다음날인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佛堂(불당)에 큰 대야 안에 있는 龍神(용신)을 깨우는 수상한 꿈을 꾸었고 이어서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문제는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서 178일차가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이라는 점이다.
간지상 경신일은 이미 밝혔듯이 天子被擒度數(천자피금도수)의 간지라 3일을 채우고 4월19일 음력3월3일 계해일부터는 "천자 꿈만 꾸어도 죽는다"는 운수가 열리니 이것은 "영웅이랄 자가 없다"가 현실이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는 삼월삼짇날이 가지는 상징성으로 인한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어제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7.7의 강진이 발생했으니 심상치 않다. '동일본 대지진'이 2011년 3월11일 음력2월7일 신묘년 신묘월 을축일에 발생했다. 오늘이 을축일이라 간지상으로 보면 더더욱 위태롭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지진은 시작이라는 신호일뿐 본판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 지진의 충격이 본격적으로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연쇄 반응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동일본 대지진에서도 7.0의 강진이 발생한후 이틀 뒤에 후발지진으로 9.0의 강진이 발생했다. 그렇게 보면 어제가 갑자일이며 이틀 뒤가 내일 4월22일 병인일인데 기이하게 도수를 정확히 맞추고 있다. 더더욱 큰 문제는 '산리쿠(三陸) 오키( 沖)'에서 발생한 이 이와테현 앞바다 7.7 강진의 한자가 三(삼)이란 점이다. 천지공사로 보면 올해 정월대보름이었던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에서 49일차가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인데 여기서 三(삼)을 가진 지명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이다.
이는 李公三(이공삼)의 三(삼)에 응하는 것이라 더더욱 위태롭다. 즉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는 공사의 연장선에서 현실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처음에는 7.4였다가 7.7로 수정했다고 하니 기이한 것은 '7 X 7 = 49'이기 때문이다.
22 기유년 정월 열 나흗날 밤에 덕두리 崔德兼(최덕겸)의 집에 계실 때 새올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이튿날 덕겸을 명하사 "새올 최창조에게 가서 전도(傳道)하라." 하시니 덕겸이 그 방법을 물은 대 가라사대 "창조의 집 조용한 방을 치우고 청수 한동이를 길러다 놓고 수도자들을 모아 놓고 수저 마흔아홉개를 종이 앞에 놓고 시천주를 일곱 번 읽은 뒤에 수저를 모아잡아 쇠 소리를 내며 닭 울기까지 행하라. 만일 닭 울기 전에 잠든 자는 죽으리라." 덕겸이 명을 받고 창조의 집에 가서 명하신대로 낱낱이 행하니라. 보름날 천사 원일을 데리고 백암리로 부터 새올에 이르사 원일에게 명하사 백암리에서 가져온 당성냥과 주지(周紙)를 덕겸에게 전하시니 주지는 태을주를 쓴것과 또 천문지리(天文地理) 풍운조화(風雲造化) 팔문둔갑(八門遁甲) 육정육갑(六丁六甲) 지혜용력(智慧勇力)이라 쓴것이러라. 창조를 명하사 "밖에 나가서 살피라" 하시니 창조가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뢰되 "태인 순검이 선생을 체포하려고 백암리로 나갔다는 말이 있더이다" 천사 일어나시며 창조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도 피하라" 또 덕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일분 동안 일이니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고 창조에게 "돈 두냥을 가져오라" 하사 새올 李公三(이공삼)에게 "간직하라" 하시고 통머릿골로 향하여 비틀걸음으로 가시며 가라사대 "도망하려면 이렇게 걸어야 하리라" 하시고 이 길로 구릿골로 가시니라.
<대순전경>
崔昌祚(최창조)의 총 획수가 29로 傳道(전도)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만하다. 예언서로 봐도 천지공사로 봐도 매우 중요한 마디에 도달한 것이며 위 천지공사에서 '새올'이라고 써서 소축했다는 것은 新籬(신리)로 '새로운 울타리'를 말한다. 올해 정월대보름을 중심으로 역산해보면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경술일에서 '21 X 7 = 147'일차가 2026년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이 된다. 2025년 10월7일 음력8월16일 기유일에 바다에서 지진이 하나만 나타났지만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경술일에는 지진이 총8개가 나타났다.
8 2025/10/08 22:22:00 1.4 13 Ⅱ 36.65 N 127.82 E 충북 괴산군 남쪽 19km 지역 청천면 화양리 산14-3
7 2025/10/08 20:39:22 1.0 7 Ⅰ 36.28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산19
6 2025/10/08 14:41:59 1.3 8 Ⅰ 36.28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산19
5 2025/10/08 12:16:05 1.1 9 Ⅰ 36.28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산19
4 2025/10/08 12:14:32 0.7 7 Ⅰ 36.29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989
3 2025/10/08 12:08:19 0.8 7 Ⅰ 36.29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989
2 2025/10/08 11:55:41 0.9 9 Ⅰ 36.28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산19
1 2025/10/08 11:49:39 3.1 9 Ⅳ 36.28 N 127.76 E 충북 옥천군 동쪽 17km 지역 청성면 조천리 산19
특히 1번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경술일 임오시 '沃川郡(옥천군) 靑城面(청성면) 鳥川里(조천리) 산19' 天冠山(천관산) 초봉 자락 응기를 시작으로 총7번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8번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경술일 '槐山郡(괴산군) 靑川面(청천면) 華陽里(화양리) 산14-3' 道明山(도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146일차 3월2일 음력1월14일 을해일 ' 茂朱郡(무주군) 茂豊面(무풍면) 德地里(덕지리) 산75' 望德山(망덕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천지공사에서 崔德兼(최덕겸)의 德(덕)과 이어진다고 '열린 운수와 응기 - 88.바뀌는 운수와 미래'에서 밝혔다.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경술일에서 47일차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새벽 꿈과 함께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했으니 '道(도)가 밝아진다'인 道明(도명)의 운수가 이어진 것이다. 그리고 147일차가 정월대보름이었으며 그로부터 49일차가 어제 4월20일 갑자일이었으니 열도에 강진이 발생하며 제방이 터질 것을 드러냈다.
艮方遇猿(간방우원) 八方聲吐(팔방성토) 鷄林侵百(계림침백) 黃山奮鬪(황산분투)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
- 艮方(간방)에서 원숭이를 만나니 팔방에서 시끄럽고 鷄林(계림)이 백가지로 침범 하여 黃山(황산)에서 힘을 다해서 싸웠지만 계백이 어그러져 울고 섰으니 어두운 가운데 등불을 자빠뜨린 격이라.
草幕麗火(초막리화)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 君王憂重(군왕우중) 亥月急變(해월급변) 可期國喪(가기국상) 君子故居(군자고거) 先入者還(선입자환)
- 草幕(초막)에 등불을 거니 가로지르고 가로지르며 요란하고 요란하며 피하고 피하며 달리고 달린다. 군왕의 근심이 무거우니 음력10월에 급변이 나니 가히 국상을 기약한다. 군자는 그래서 머물고 먼저 들어간 자는 돌아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로부터 열리는 운수에 '도망'이 있다는 것을 송하비결도 가리키고 있다. 결국 열도에 제방이 터질것을 정월대보름으로부터 49일차인 어제 4월20일 갑자일에 열도의 강진으로 경고하는 것이다.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의 연장선에서 49일의 도수를 다 채운 것이라 심각한 일이다. 그러니 대순전경에서도 돈 두냥을 李公三(이공삼)에게 준 다음 "도망을 하려면 이렇게 걸어야 하리라"로 비틀 걸음으로 땅이 흔들릴 것을 경고하고 있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기 일보직전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매우 위태롭다. 할말은 많지만 말보다는 현실에서 닥쳐보면 알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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