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월대보름인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에서 36일차에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將軍山(장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따라서 이로부터 16일차 병인일에 도달했다. 度數(도수)는 채우는 것이며 열리는 새기틀을 잘 봐야 한다고 늘 밝혔다. 오늘이 중요한 마디가 되며 앞으로 다가오는 우수가 무엇인지는 將軍山(장군산)이 鐵馬山(철마산)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지금은 쌓이고 있는 조건들이 점점더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또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을유월 경술일에서 147일차가 올해 '정월대보름'인 2026년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이었으니 시천주 21자를 7번 읽으면 147자가 되니 그 度數(도수)를 따르고 있다. 그렇게 '정월대보름'을 기점으로 36일차가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이었고 위 지형도가 가리키는 곳에서 응기가 나타났으니 지번을 따라서 그로부터 16일차인 오늘이 度數(도수)를 채우는 중요한 마디가 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정월대보름'에서 49일차가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이었으니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는 운수가 바탕에 깔렸다는 것을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깨어있어야 할 때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깨지 못하면 그 끝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이미 北門(북문)으로부터 시작된 전쟁인 '이란 전쟁'은 예언한 것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도 대전쟁이 그 만큼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로 '이란 전쟁'도 54일차에 이르렀지만 이런 와중에도 여전히 트럼프는 그 가벼운 言行(언행)으로 미국의 국격을 나락으로 추락시키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서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운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뉴스도 전하고 있다.
https://youtu.be/X-yYJNyuKss?si=WKghTeJRY_ZioKTr
지난 경진월부터 시작된 몽니가 임진월이 되어서도 이어지며 세상은 혼란에 빠졌다. 마치 미국 군수산업과 에너지사업의 부흥을 위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해서 전쟁을 일으킨 격이 되었으니 웃기는 일이다. 미국의 패권이 저물어가는 속도를 트럼프가 가속하고 있으며 결국 다른 나라들이 안보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하여 따로 만나고 있으니 전쟁이 끝난 후에 새로운 질서가 개편되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점점더 명확해지는 상황이다. 과거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니 놀랍다고 하겠다. 단 한 사람만 바뀌었을 뿐인데 난장판이 되니 말이다.
트럼프의 운수를 松下秘訣(송하비결)은 단적으로 예언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지 명확하게 예언하고 있으며 결국 원숭이를 만나면서 끝난다고 예언하고 있다.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탈탈 털리고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화살을 날려서 큰 왕을 내쫓아 이지러지게 만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이서구 비결에서도 미국을 양으로 묘사하며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데 누가 풀까?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우는 것은 귀신도 알기 어렵다'로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 猿啼春樹鬼難知(원제춘수귀난지)
-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데 누가 능히 풀까?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우는 것은 귀신도 알기 어렵다.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 萬國腥塵我國頭(만국성진아국두)
- 한바탕 비바람이 치는 닭이 우는 밤에 모든 나라가 어지러워지면 우리나라는 우두머리가 된다.
<이서구 비결>
천지공사에서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는 전언이 '한바탕 비바람이 치는 닭이 우는 밤에 모든 나라가 어지러워지면 우리나라가 우두머리가 된다'인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 萬國腥塵我國頭(만국성진아국두)'와 같은 미래를 가리킨다. 즉 '닭이 우는 밤'이 지금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이서구 비결'이 가리키고 있다. 오늘은 지난 동지(子) 첫날 이었던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22일차에 해당하는 날로 붓 筆(필)의 도수가 채워지는 날이다. 내일 부터는 새로운 기틀이 열리며 천지공사를 보면 柳贊明(류찬명)이 가리키는 칼의 방위가 시작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정월대보름'이었던 2026년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에서 49일차인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강진은 '닭이 우는 밤'이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되었다. 지금은 세상을 조심해서 살펴야 하며 그만큼 위태로운 시기다. 147일과 49일의 도수를 채우며 나타난 현실도 또한 그 방향성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의 운수는 이미 절벽 끝에 이르고 있으며 본인들만 그것을 모르고 있다. 트럼프의 미국이 천박한 言行(언행)으로 동맹에게 마저 양아치 짓을 하면서 신뢰를 저버렸으며 여기에 더해서 오고 있는 운수로 인하여 추락하게 될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 것을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울면 해결된다는 이야기는 지금이 바로 그런 운수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음력3월은 季春(계춘)이라고 부르며 늦봄이자 봄의 마지막 달이다. 그래서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우는 때가 임박하고 있으며 147일과 49일을 채우면서 나타난 현실과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3월 임진월이 季春(계춘)이라는 점을 알고 세상을 살펴야 하며 水運(수운)이 나오는 시기와 겹치며 세상의 운수가 더더욱 어지러워질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어지러워지면 어지러워질수록 '닭이 우는 밤'이 가깝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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