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08.전쟁 운수

성긴울타리 2026. 3. 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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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를 11월23일 병신일 기점으로 보면 내일이 124일차에 해당한다. 내일까지 度數(도수)를 채우고 나면 3월27일 경자일 금요일부터 새로운 기틀이 열리지만 신기하게도 트럼프가 지적한 5일의 끝이라 우려스럽다. 이미 밝혔듯이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에서 세번째 전쟁이라 대전쟁으로 이어진다고 일찍 밝혔다. 우리나라 삼국시대 말의 新羅(신라)가 외세인 唐(당)나라를 끌어들였듯이 이스라엘이 미국을 끌어들인것을 보면 기운의 작용으로 인한 운수가 그런 것이다.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전쟁이 벌어지기 전에 나타난 것인지 그 배경과 이유를 가리킨 것이 되었다.

'黃山(황산)에서 힘을 다해서 싸웠다'인 黃山奮鬪(황산분투)가 결국 그 끝에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은 2월28일 계유일에서 26일차에 도달했다. 전쟁 당일에 발생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로 보면 지번을 따라서 30일차가 이번주 일요일인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이 되니 변곡점이 다가온다. 까치는 소식을 전하니 전하는 소식이 무엇인지 봐야할 것을 가리키지만 남은 운수가 별로 없다. '빛나는 산'인 華山(화산)으로 보면 그 기점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대설(壬)에 발생한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는 北門兵禍(북문병화)의 기준이 된다고 밝혔으며 크게 빛나는 산이니 '빛나는 산'인 華山(화산)으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로 받았다. 오늘은 2025년 12월10일 계축일에서 106일차로 내일은 107일차에 해당한다. 변화는 진행형에 있으며 도수는 채워지고 있다. 결국 이 30일의 도수는 그만한 소식을 전해줄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이란 전쟁에 이어지는 변화를 잘 봐야 한다는 의미다. 

 

北門兵禍(북문병화)의 연장선에 있으니 전쟁을 가리킨다. 무엇을 잘 살펴야하는지와 도수적 배경을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에서 명확히 밝히고 있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병오년)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重五(중오)의 피 빛이라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듯이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이미 인플레이션이 예고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란 전쟁은 인플레이션에 기름을 부은 꼴이다. 을축월을 기준으로 25차 후가 경인월인데 이란 전쟁이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발발했으니 정확히 현실이 되었다. 나랏일이 어려워진 것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직접적으로 이어져 있다. 丙午(병오)가 日中(일중)이며 丙午相冲(병오상충)이 가리키듯이 나무를 베는 일이 다가온다. 이어진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로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행으로 볼 때 黃(황)은 한국을 가리키고 白(백)은 미국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否知何族(부지하족)'과 '黃白貳姓(황백이성)'으로 겨레와 민족을 강조한 것은 나라로 보면 한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말하지만 더 넓게는 그 민족을 가리키니 원주인을 암시하고 있다. 豆村(두촌)으로 콩촌을 가리키는 것은 콩 밭 두둑에서 사람이 나오기 때문이며 '진짜 주인'인 眞主(진주)가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이 엉뚱한 양상인 대전쟁으로 번져서 그로 인하여 싸움을 뜯어 말려야 하는 판이 짜질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대전쟁이 벌어지면 살 길은 딱 한 길밖에 없다. 여기에 대비해서 짐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모두 다 준비할 수는 없는 까닭이다.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로 3월29일 임인일을 가리킨 것은 임인일, 계묘일, 갑진일, 을사일이 중요한 마디가 된다는 의미다. 지금은 衣食(의식)을 주머니에 넣어서 챙길때가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세월은 거침없이 흐르며 이미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 일찍 이것을 알린 까닭에 지금 유튜브의 동영상 작성 양식을 바꾸는 과정에 있다. 度數(도수)의 마디는 이미 일찍 밝혔으며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와 함께 운수는 점점더 폭을 좁혀오고 있다. 트럼프의 헛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쟁은 끝날 기미가 없다. 

https://youtu.be/pHG1h468x0A?si=VO26xkHvTKj4g1WU

저 천박한 행동으로 인하여 세계 정세가 휘청이고 있음에도 전혀 꺼리김이 없다. 결국 이것이 말하는 것은 명확하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전쟁이 대전쟁으로 이어질때까지 저짓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도수는 이제 채워져가며 운수도 얼만남지 않았다. 전쟁을 이용하여 선물로 장난질까지 치며 자신의 부를 늘리지만 그 돈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된다는 것을 다가오는 운수가 경고하고 있다. 이미 돌이킬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으니 미국도 휘청이는 것이며 대전쟁이 터져나오면 미국은 망하기 마련이다. 스스로 불러 들인 운수에 의해서 파멸하니 기괴한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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