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06.응기와 열린 운수

성긴울타리 2026. 3. 23.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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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한 내용이 이치에 맞으면 응기나 현실로 나타나는 현상이 그동안 이어졌다.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121일차가 오늘이며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를 살핀다고 밝혔다. 날짜와 지번의 합이 모두 124를 가리키고 있다. 다만 기점이 관건인데 일단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을 기준으로 보는 것은 새벽 꿈과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 만에 폭발한 것이 기준이 된다. 흰 새가 무리를 짓고 진청색 낡은 상의를 흰 옷으로 갈아입으려다가 꿈을 깼다고 밝혔다. 

 

이중에 '흰 새가 나무 위에서 무리를 짓는 것'은 '무리진 새를 쏘지 않는다'인 不射群鳥(불사군조)의 상이라 이는 '미친 파도가 성에 들어온다'인 狂浪入城(광랑입성)과 이어진다. 그런데 이 狂浪入城(광랑입성)의 전제 조건이 '黃山(황산)에서 힘을 다해서 싸웠다'인 黃山奮鬪(황산분투)라 전쟁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이는 결국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새와 관련된 응기를 잘 봐야 한다. 

256 2026/03/23 01:23:31 1.1 - Ⅰ 35.92 N 127.81 E 전북 무주군 남동쪽 17km 지역 무풍면 삼거리 산1-7
255 2026/03/23 01:00:14 1.0 9 Ⅰ 35.46 N 126.59 E 전북 고창군 서북서쪽 10km 지역 아산면 학전리 산47

255번 3월23일 음력2월5일 병신일 기축시 '高敞郡(고창군) 雅山面(아산면) 鶴田里(학전리) 산47' 飛鶴山(비학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鶴田(학전)에 날으는 鶴(학)인 飛鶴(비학)으로 鶴(학)의 형국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주목하는 것은 지번이며 2월5일 음력12월18일 경술일에서 47일차가 오늘 3월23일 병신일이다. 오늘이 음력2월5일인데 양력2월5일이 기점이 되니 벌써 두 번째 경우다. 서쪽에 靑龍山(청룡산)이 있으니 여러가지로 의미가 이어지며 8일후가 갑진일이라는 점을 알고 보면 256번 응기의 지번을 더하면 8이 된다. 

256 2026/03/23 01:23:31 1.1 - Ⅰ 35.92 N 127.81 E 전북 무주군 남동쪽 17km 지역 무풍면 삼거리 산1-7
255 2026/03/23 01:00:14 1.0 9 Ⅰ 35.46 N 126.59 E 전북 고창군 서북서쪽 10km 지역 아산면 학전리 산47

256번 2026년 3월23일 음력2월5일 병신일 기축시 '茂朱郡(무주군) 茂豐面(무풍면) 三巨里(삼거리) 산1-7' 仙人峰(선인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오늘을 기점으로 8일후가 3월31일 2월13일 갑진일에 닿는다. 德裕山(덕유산) 仙人峰(선인봉) 자락에서 응기가 나타난 것도 居七峰(거칠봉)에도 神仙(신선)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과 함께 다가오는 운수가 어떤 운수인지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는 255번 응기와 함께 다가오는 운수를 예고하며 쉽지 않은 운수가 다가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255번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북서쪽에 개이빨산이 있다. 그럼 개가 물일이 있다는 것이다. 

 

가면 갈수록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의 운수가 다가오며 '하늘이 가로지르고 땅이 놀란다'인 天橫地驚(천횡지경)의 풍광을 예언하고 있다. '어둠 속에서 등불을 자빠뜨리지만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에 이어진 내용이라 사람이 나올 때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며 하늘이 가로지르고 땅이 놀랄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이 하는 짓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경고하는 것이며 와르르 무너질 일이 다가온다. 태극을 헤아리는 공사를 따라서 경술일에서 47일차인 병신일에 이어진 응기는 狗火異茤(구화이다)를 예고하고 있다. 

 

개이빨산이니 개가 물일이란 狗火異茤(구화이다)이며 해석하면 '개가 남녘 오랑캐를 불태운다'가 되니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모두 제거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나라안에 넘쳐나는 부패하고 타락한 무리들을 모두 정리할 것을 가리키며 그 시작이 지각이 흔들리며 세상이 놀랄 강진이 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말세의 끝에는 우연히 사는 일은 없으며 한 사람이 나오면서 生死判斷(생사판단)이 서는 것도 水氣(수기)가 돌면서 안보이던 것이 보이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 이 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음력2월이 靑林(청림)의 上(상)이 될려면 君子(군자)가 즐거워할 정도로 세상일이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아직 惡(악)이 날뛰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가 48시간 운운하는 꼴을 보니 그 때가 머지 않은 것이다. 

https://youtu.be/L-m7O0_hzII?si=BC665mS6d2eBWNQP

이제는 현실 뉴스마저도 예언한 것처럼 어둠속에서 등불이 자빠져서 꺼졌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길을 잃고 오락가락하고 있다.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것에 혼란을 더하고 있다. 일찍 예언한것처럼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의 연대를 통하여 역적질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런 현실이 되었다는 것이 가리키는 것은 명확하다. 고구마 덩쿨 처럼 줄줄이 엮여서 惡(악)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로 인하여 파멸을 맞게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말세의 끝에 진정한 惡(악)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며 이를 통해서 마지막 운수인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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