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 제작을 부분적으로 구글 플로우를 사용해서 동영상 제작을 실험하고 있는데 하나만 보면 모르니 다른 A.I.도 동시에 사용해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미 밝혀 놓은 度數(도수)가 있으니 그 와중에 제작 방법을 바꾸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글쓰는 것도 고민을 해서 작성하는 가운데 이제 동영상 툴까지 살펴야하니 복잡하다. 미래를 읽는것이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쉽게 생각한다. 이러다보니 예언이 무슨 심심풀이 땅콩으로 여기는 풍조가 만연해져서 그 가치를 모른다. 오늘은 11월23일 병신일에서 122일차 되는 날이다.
이미 밝혔듯이 黃山奮鬪(황산분투)의 운수가 바탕에 깔려있어서 어둠 가운데 등불을 자빠뜨리는 일이 진쟁중에 있다. 미국이 지상군 투입을 준비하고 최대 발전소를 폭격한다고 이야기하며 말이 조기종전이지 오히려 전황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https://youtu.be/jaYGN2K1kIs?si=wRkk38mTTHhSUj7J
트럼프가 닷새 유예라고 일방 선언했지만 그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이 바보다. 평상시에 말 뒤집기를 밥먹듯이 했으니 말에 신뢰가 없다. 사람들이 안도한다면 그것이 어리석은 것이며 가봐야 아는 문제다. '하르그 섬'을 정복하려 하지만 이란이 그 끝에 스스로 폭파시켜 버리면 어찌할 것인가? 등불을 자빠뜨린다는 것은 결국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싸울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가운데에서 점점 돌아갈길 없는 외길을 향해서 나아가다 등불이 자빠져서 아예 길이 안보이게 되는 일이 벌어지면 남은 것은 딱 하나다.
서로간에 멸망전으로 치달을 수도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그동안 이란에 벌린짓을 생각하면 멸망전이 나지 않는 것이 이상한 상태에 도달하고 있다.
艮方遇猿(간방우원) 八方聲吐(팔방성토) 鷄林侵百(계림침백) 黃山奮鬪(황산분투)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 君王憂重(군왕우중) 亥月急變(해월급변) 可期國喪(가기국상) 君子故居(군자고거) 先入者還(선입자환)
- 艮方(간방)에 원숭이를 만나면 팔방에서 시끄럽고 鷄林(계림)이 백가지로 침범 하여 黃山(황산)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싸웠지만 階伯(계백)이 이지러져 울고 섰고 어두운 가운데 등불을 넘어뜨렸지만 草幕(초막)에 불을 건다. 가로지르고 가로지르며 요란하고 요란하며 피하고 피하며 달리고 달린다. 군왕의 근심이 무거우니 음력10월에 급변이 나면 가히 국상을 기약한다. 군자는 그래서 머물고 먼저 들어간 자는 돌아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 이후에 우리나라의 운수가 이랬다. 양력으로 7월부터 나라꼴이 본격적으로 기괴해져 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삼국 대전의 운수가 전세계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면 근대에 벌어진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과는 또다른 스케일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운수를 돌이켜 생각하면 이란 테헤란에 서울로가 있다는 것이 천지공사의 내용과도 일치하는 대목이다. 語音(어음)을 이용하여 공사를 보는 방식 말이다.

1977년 정사년 6월 생긴 서울로는 올해로 50년차가 되었다. 淸(청)나라 공사와 중국 공사를 淸道院(청도원)에서 보았으니 거꾸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보면 이미 그 흐름이 국내적이 아니라 전세계적 관점에서 세상의 변화를 촉발시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희안하게 50년으로 맞추고 있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그래서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이며 地運(지운)이 통일 된것을 바탕으로 스케일이 전세계적으로 바뀐 것이다.
오늘은 1월24일 무술일에서 60일차 되는 날이다. 62일차가 3월26일 기해일로 11월23일 병신일에서 124일차가 된다. 이 度數(도수)를 일단 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또한 3월16일 기축일에서 11일차에 해당한다. 229번에서 233번까지 총 다섯번 3월16일 음력1월28일 기축일 갑술시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壯安洞(장안동) 산11' 安平山(안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으니 당연히 그 지번인 11을 살펴야 한다. 사람들이 상상과 달리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을 써서 蒼生(창생)을 구하는 것은 蒼生(창생)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한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 蒼生(창생)을 위협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그것을 정확히 봐야 하며 그 실체는 이미 드러났다. 黃山奮鬪(황산분투)의 운수와 可活萬人(가활만인)이 겹치는 곳이 3월26일 음력2월8일 기해일이다. 응기로 보면 관점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미 경주 APEC을 시작으로 세상의 운수는 요동치며 오늘에 이르렀다. 가짜 평화가 사라지고 오만과 과욕이 부른 결말이 '이란 전쟁'이며 이로 인하여 네타냐후 패거리에게 속은 미국 스스로가 三等(삼등) 국민으로 추락한 상태라는 것을 모른다. 그들의 선택이 만든 인과응보는 무겁게 그들에게 돌아가며 그로 인하여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이를 알고 보면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고 있다. 천지공사에서 辛元一(신원일)이 대전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갔으며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이라고 써서 崇禮門(숭례문)에 붙혔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서 180일의 도수를 채운 3월21일 갑오일을 끝으로 崔德兼(최덕겸)에게 두루마리를 전하는 운수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德(덕)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졌다. 德裕山(덕유산) 仙人峰(선인봉)과 望德山(망덕산) 인근에서 응기가 이어지는 것도 그런 이유다. 세상일을 정확히 알려면 그만한 안목이 필요하다.
胡兵(호병)의 근거지는 백두산 북쪽 松花江(송화강)과 아무르강쪽이다. 타나크에서도 곡(Gog)와 마곡(Magog)에서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이어서 생각해보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란 전쟁으로 이어지며 마곡땅의 전쟁이 기이하게도 서울로를 가진 테헤란과 응기적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이 가리키는 시사점이 무겁다. 개벽의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그런줄 모르는 기괴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사람들은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오면 그때서야 실감하겠지만 그때는 이미 마지막 판이다. 이란 전쟁이 남의 일이 아닌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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