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05.黃山奮鬪(황산분투)의 이해

성긴울타리 2026. 3. 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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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 '劍山里(검산리) 산159'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59일을 채운 후 160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고 182일차인 오늘에 도달하도록 말은 많지만 전쟁은 진행중에 있다. 이스라엘이나 미국이 조기종전 타령을 하지만 이스라엘은 지상전을 주장하고 미국은 해병대를 비롯하여 지상군을 더 파병하고 있다. 미 국민의 60%는 트럼프의 거짓말을 믿지않으며 지상군을 파병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뉴스가 나온다. 전쟁이 더 격화될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전쟁 할만할 때 뜯어 말린다는 천지공사의 이야기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기습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그 때를 알려주지 않는다. 미국은 그렇게 이란 침공을 시작했고 지상군 파병 조차도 마찮가지다. 뻔한 거짓말로 상대방을 안심시킨후에 무슨 일을 벌릴지는 가봐야 아는 문제다. 2026년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가리킨 '黃山(황산)에서 힘을 다해서 싸웠다'인 黃山奮鬪(황산분투)의 운수를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전자인 양력1월24일 무술일은 이란 전쟁 전이며 음력1월24일 을유일은 이란 전쟁 후에 나타났다. 

'黃山(황산)에서 힘을 다해서 싸웠다'는 운수가 작용한다는 것은 그렇게 싸우는 일이 벌어진다는 의미며 지금의 '이란 전쟁'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예고하고 있다. 미국의 지상군 파병이 속속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세상만사 운수놀음이며 앞으로 어떤 운수가 작용할지 가리키고 있다. 奮鬪(분투)의 사전적 의미가 '힘을 다해서 싸움'이 되니 北門兵禍(북문병화)로부터 시작된 운수가 어디까지 나아갈 것인지 지금의 현실을 바탕으로 보면 氣運(기운)의 변화를 이렇게 표현한 것이다. 삼국 시대의 끝에 운수를 바탕으로 지금을 비유하면 미국은 唐(당)나라, 이스라엘은 新羅(신라)가 되고 있다. 

https://youtu.be/1Q5p38w8VUk?si=YL0sNv_wYi-5Opdv

艮方遇猿(간방우원) 八方聲吐(팔방성토) 鷄林侵百(계림침백) 黃山奮鬪(황산분투)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 君王憂重(군왕우중) 亥月急變(해월급변) 可期國喪(가기국상) 君子故居(군자고거) 先入者還(선입자환)
- 艮方(간방)에서 원숭이를 만나면 팔방에서 시끄럽고 鷄林(계림)이 백가지로 침범 하여 黃山(황산)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싸웠지만 階伯(계백)이 이지러져 울고 섰고 어두운 가운데 등불을 넘어뜨렸지만 草幕(초막)에 불을 건다. 가로지르고 가로지르며 요란하고 요란하며 피하고 피하며 달리고 달린다. 군왕의 근심이 무거우니 음력10월에 급변이 나면 가히 국상을 기약한다. 군자는 그래서 머물고 먼저 들어간 자는 돌아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지키는 자'가 힘든 상황이지만 草幕(초막)에 등불이 걸리면서 하늘이 가로지르고 땅이 놀라는 일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 예언으로만 보면 역시 이어지는 전황에 따라서 급격하게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돌이켜보면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새벽에 '흰 새가 무리를 짓는 꿈'을 꾼 것은 草幕(초막)에 등불이 걸리는 것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이로부터 121일차가 내일 3월23일 병신일이며 3일후가 3월26일 기해일이다.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날짜와 지번으로 124를 가리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 송하비결에서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은 '계백이 이지러져 울고 섰으니 밤중에 전등을 자빠드림이라'로 氣運(기운)과 運數(운수)의 변화를 비유하고 있으며 지금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 전개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왜 이렇게 예언의 범위가 커졌을까? 地運(지운)의 통일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행위는 天怒(천노)를 불러오며 이로 인하여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송하비결 선천비결운이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重五(중오)의 피 빛이라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듯이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결국 '전쟁의 재앙이 연이어서 나와 착한 사람이 많이 상하여 龍神(용신)이 성을 내고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온다'인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의 일이 지금 진행중에 있다. 과거라면 이런 일이 한반도 내에서 벌어질 것으로 사람들이 여겼지만 지금은 그 규모가 완전히 달라졌다. 전세계의 일이 되고 있으며 지금의 '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계유일이 절기상 우수(寅)였으니 東北方(동북방)인 艮方(간방)에서 벌어진 전쟁이 되었다. '太白(태백)이 빛을 내니 동북방에 임하여 비춘다'인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의 결과물이 '이란 전쟁'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24방위

 

이치로 보면 세상일이 그냥 벌어지지 않는다. 옛 黃山(황산)인 天護山(천호산)에서 양력1월24일 음력1월24일에 두 번 응기가 나타난 것에 더해서 지번 마저도 121-3으로 124를 가리키니 그 사이에 벌어진 '이란 전쟁'은 어둠 속에서 등불을 자빠뜨리는 짓을 하는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은 년운으로 볼 때 음력1월은 五更(오경)에 해당했다. 罷漏(파루)를 치고 사대문을 열기 전에 벌어졌으니 이 전쟁의 길(道)이 급격히 쇠퇴하는 일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단순히 黃山奮鬪(황산분투)가 삼국시대의 일이 아니라 지금 현실의 일에 대한 비유라는 것을 알고 봐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검은 것과 흰 것이 어지럽게 뒤섞인것처럼 얽힌 칡 덩쿨 가운데 사다리가 있으니 어찌 겨례는 것을 모르는가?'인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은 통일의 길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龍神(용신)이 성을 내고 미친 파도가 일면 그와 함께 통일의 기회가 열릴것을 예언하는 것이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모두 제거되니 통일의 장애물은 일시에 모두 사라진다. 그리고 텅텅빈 가운데 저절로 통일이 되는 일이 있으니 그 때를 잘 알고 대비하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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