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10.'魂魄(혼백) 東西南北(동서남북)'의 뜻

성긴울타리 2026. 3. 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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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계유일에서 28일차에 도달했다.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30일의 도수가 채워지고 있다. 현실에 나타난 전쟁은 그 일이 벌어지기 전에 기운의 변화와 함께 운수가 바탕에 깔린다. 그 시작이 대설(壬)에 발생한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고 있으며 北門兵禍(북문병화)의 기점이 된다. '긴 봄을 만난다'인 永春面(영춘면)에서 응기가 나타난 것은 이 기운의 변화가 어디로 이어질지 가리켰다. 

 

그로부터 81일차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으며 오늘은 108일차에 해당한다. 전쟁의 운수도 변화가 다가오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다.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를 바탕으로 보면 戊辰(무진)을 기준으로 6 + 7 + 5 + 21 = 39로 보면 39차가 丙午(병오)가 된다.

162번 2월23일 음력1월7일 무진일 병진시 '山清郡(산청군) 新等面(신등면) 陽前里(양전리) 519-6' 黃梅山(황매산) 孝廉峰(효렴봉) 지맥 끝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결국 孝(효)와 淸廉(청렴)을 가리키는 것이라 이 길이 산이 맑아진다인 山淸(산청)에 부합하는 길이란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로부터 39일차가 다가오는 4월2일 음력2월15일 병오일이다. 黃梅(황매)는 익은 매실이니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익고 익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를 따라서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 이제 그 끝으로 가면서 결말을 예고하는 것이며 절기상 춘분(卯)은 현무경으로 볼 때 '魂魄(혼백) 東西南北(동서남북)'의 시기로 이곳저곳에 있는 사람이 우겨들어서 일을 하는 시기라서 그런지 기괴한 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五行(오행)과 겹쳐서 보면 서쪽에는 '트럼프', 동쪽에는 '다카이치 사나에', 남쪽에는 '시진핑', 북쪽에는 '푸틴'이니 각 나라가 자신의 잇권을 추구하는 가운데 세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魂魄(혼백) 東西南北(동서남북)'의 영역이 경칩(甲), 춘분(卯), 청명(乙), 곡우(辰)의 영역이다. 지금 사방 군데에서 욱여들어오는 형국이며 이를 통해서 새로운 시대를 연다. 결국 결정된 업을 피할수 없는 것이며 미국도 바둑판위에 바둑돌 상태라는 것을 말한다. 욕심에 반응하니 그 결과가 결국 대전쟁과 병겁을 부른다고 송하비결은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보니 트럼프가 다시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로 연기했다. 그 사이에 이스라엘은 더더욱 공세를 강화할 요량이며 4월6일이 寒食(한식)으로 청명(乙)이나 寒食(한식)이나 하듯이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를 강제로 미뤄서 채우고 있다. 이러니 트럼프도 장기판의 말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https://youtu.be/DCH13Avp0o0?si=OG1KiLkkRRW6Fsw_

이제는 度數(도수)가 채워지는 상태라 역시 전쟁이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를 채우는 과정에서 오히려 이제는 제3의 힘을 살펴야할 시기다. 저절로 절기상 청명(乙)에 맞추어지는 것은 '무위이화의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淸明(청명)이 24방위로 乙方(을방)으로 이에 대한 이야기는 천지개벽경에도 나온다.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東土民樂(동토민악)에 有乙矢口 節矢口 正好也之歌(을시구 절시구 정호야지가)하니 何義乎(하의호)잇가.
- 제자가 여쭈기를, "우리나라 민요에 을시구 절시구 정말 좋구나 하는 노래가 있으니 무슨 뜻입니까?"
曰(왈), 乙(을)은 時也(시야)오, 節(절)은 佛也(불야)오, 正(정)은 地也(지야)오, 矢口(시구)는 知也(지야)니라.
- 말씀하시기를, "乙(을)은 때요, 節(절)은 부처요, 正(정)은 땅이요, 矢口(시구)는 알음(知)이니라."
<천지개벽경 제4편 갑진년>

 

이제는 현실이 그것을 알리는 단계이며 점점더 급해진 것이다. 현실이 알리는 단계가 온것도 오늘이 3월27일 경자일로 124일의 도수를 통해서 黃山奮鬪(황산분투)의 도수가 채워지고 나니 트럼프가 다시 寒食(한식)인 4월6일 기묘일로 연기했다. '魂魄(혼백) 東西南北(동서남북)'이 지나면서 天地造化政治(천지조화정치)가 열린다. 무위이화를 통해서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이제는 그 시기를 현실이 가리키는 정도로 근접한 상태다. 이를 통해서 가면 갈수록 운수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운수를 넘어서 현실이 급해지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를 바탕으로 보면 戊辰(무진)을 기준으로 6 + 7 + 5 + 21 = 39로 보면 39차가 丙午(병오)가 되는 이치를 깊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오래전에 이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의 그림을 자세히 설명했다. 칼날 6개 위에 그려진 그림에서 돌석상이 하나 있고 그 위에 점이 21개가 있으며 두 그루의 나무중 하나에 종이 매달려 있으며 동굴 앞에 서있다고 밝혔다. 이 두 그루의 나무를 생각해보면 역시 松柏木(송백목)인 경인과 신묘를 가리키며 음력1월 경인월과 음력2월 신묘월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 벌어질 일을 가늠할 수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이란 전쟁'은 시작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마음대로 해도 끝은 그렇게 못한다고 밝혔듯이 그런 운수가 현실이 되었다. 트럼프의 장담이 한낮 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것은 이미 지금까지 言行(언행)이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제부터는 오히려 제3의 힘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것을 살펴야하는 시기다. 이미 전쟁이 발발한 당일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로 도수를 채우는 날이 3월29일 임인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 그 다음날인 3월30일 계묘일에 새기틀이 열리며 이제 남은 운수가 없음을 현실도 드러냈다. 

 

이제부터는 衣食入囊(의식입낭)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물론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이야 하늘에 기댈수 밖에 없다. 다만 그런 경우에도 똑 같은 상황이다. 후천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얄팍한 기회주의는 통하지 않는다. 그만한 자격이 있어야 살 길이 열리며 그만한 자격을 갖출려면 道(도)와 德(덕)에 의거하여 살아야 했다. 이제는 응기를 좀더 자세히 살필 때가 되었다. 종량제 봉투 사재기를 한다는 소리를 보고 기가찬다. 쓰레기를 걷어갈 사람이 없으면 종량제 봉투가 무슨 소용인가? 어리석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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