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04.응기가 가리키는 위치

성긴울타리 2026. 3. 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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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로부터 181일차에 도달했다. '一元數(일원수)는 六十(육십)에 三合(삼합)하여 吉凶(길흉)에 이르니 度數(도수)니라'로 현무경은 전하고 있다. 즉 180일의 구간을 채우면 운수가 변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전쟁의 운수가 또 다른 형태로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160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벌어졌으니 전쟁의 운수가 대전쟁으로 나아갈 것을 가리켰다. 응기적으로 보면 어제도 지금 시기에 흥미로운 응기가 발생했다. 

247 2026/03/20 01:04:06 1.2 5 Ⅰ 35.46 N 126.81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산21-1
246 2026/03/20 00:51:51 2.4 7 Ⅳ 35.46 N 126.81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산21-1
245 2026/03/20 00:24:22 1.3 7 Ⅰ 36.22 N 127.19 E 충남 논산시 동북동쪽 9km 지역 연산면 표정리 218-1

245번 3월20일 음력2월2일 계사일 임자시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表井里(표정리) 218-1' 응기가 발생했다. 동북쪽에 天護山(천호산)이 있으니 인근에서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깃대봉은 積山(향적산)의 끝으로 鷄龍山(계룡산)에서 길게 이어진 지맥이다. 이 香積山(향적산)을 國師峰(국사봉)이라고도 하는데 신도안이 도읍이 되면 나라의 왕을 가르칠 스승이 이곳에서 나온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하고 있다. 신도안이 도읍이 되지는 못하지만 그 기운은 쓰일 수 있다. 鷄龍(계룡)의 운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시대가 열릴 조짐이 이어지고 있다. 

 

근래에 송하비결을 언급하며 '군사가 나오고 무리가 나온다'인  出師出群(출사출군)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赤豚之歲(적돈지세) 北方子方(북방자방) 白光遮目(백광차목) 不顧家産(불고가산) 東奔西走(동분서주) 出師出群(출사출군) 卒師失律(졸사실률) 
- 붉은 돼지의 세월에 북방인 子方(자방)에 흰 빛이 눈을 가리면 가산을 돌보지 못하고 동분서주하며 병사가 나오고 무리가 나오지만 병졸과 장수가 질서를 잃는다. 
長老專一(장노전일) 行南西山(행남서산) 能以群衆(능이군중) 相見淮陰(상견회음) 行南西山(행남서산) 能以群正(능이군정)
- 德(덕)이 많은 사람이 마음을 오직 한곳에만 쓰며 남서쪽 산으로 움직이니 능히 군중을 이뤄 회음에서 서로 보고 남서쪽 산으로 움직여 능히 무리를 바로 한다. 
<松下秘訣(송하비결)>

 

247 2026/03/20 01:04:06 1.2 5 Ⅰ 35.46 N 126.81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산21-1
246 2026/03/20 00:51:51 2.4 7 Ⅳ 35.46 N 126.81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산21-1
245 2026/03/20 00:24:22 1.3 7 Ⅰ 36.22 N 127.19 E 충남 논산시 동북동쪽 9km 지역 연산면 표정리 218-1

246번과 247번 3월20일 음력2월2일 계사일 임자시와 계축시 '長城郡(장성군) 北二面(북이면) 院德里(원덕리) 산21-1' 笠巖山(입암산) 시루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北(북)은 北門(북문)에서 시작된 변화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 대설(壬)에 나타난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는 北門兵禍(북문병화)의 기준이 된다고 밝혔다. '크게 빛난다'인 太華(태화)는 北門(북문)과 함께 '北方(북방) 子方(자방)에 흰 빛이 눈을 가린다'인 '北方子方(북방자방) 白光遮目(백광차목)'과 이어진다. 

 

크게 빛나면 눈부셔서 눈을 가리기 마련인데 물리적 현상이 아니라 기운의 변화로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데다가 12월10일 계축일에서 81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로 빛나는 산인 華山(화산)으로 받았다. 이렇게 보면 246번과 247번 응기는 12월10일 계축일에서 101일차에 발생한 응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번도 또한 '산21-1'로 2월28일 계유일에서 21일차에 나타난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명유래도 院德(원덕)도 彌勒院(미륵원)에서 만들어진 지명으로 이 운수가 어디로 부터 왔는지 가리키고 있다. 

 

이 전쟁의 운수도 또한 그로부터 온것이며 이란 전쟁이 벌어지고 이 전쟁이 대전쟁으로 이어지는 것도 어디로부터 온 운수인지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이 '北方子方(북방자방) 白光遮目(백광차목)'을 두고 핵폭발이 터지는 것이라는 등 별별 해석을 다 내놓았지만 결국 예언서는 그렇게 해서야 해석이 안된다. 물리적 변화인지 기운적 변화인지는 이처럼 세월과 함께 드러나며 그것도 현실을 통해서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어지는 응기는 北門(북문)으로 부터 시작된 氣運(기운)의 변화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으며 다가오는 미래를 경고하고 있다. 

249 2026/03/20 09:26:38 1.2 11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48 2026/03/20 03:54:00 1.2 15 Ⅰ 36.36 N 128.22 E 경북 상주시 남동쪽 8km 지역 낙동면 승곡리 산54-1

248번 3월20일 계사일 갑인시 '尙州市(상주시) 東面(낙동면) 升谷里(승곡리) 산54-1' 甲帳山(갑장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지명유래는 勝長寺(승장사)로부터 왔다고 전한다. 으를 升(승)은 升岩山(승암산)에 이어서 升谷里(승곡리)로 이어지며 地風升(지풍승)의 괘사중 역시 南征吉(남정길)을 가리키고 있다. 위 송하비결에서 '長老專一(장노전일) 行南西山(행남서산)'을 가리키는 것이라 '군사가 나오고 무리가 나온다'인 出師出群(출사출군)과 이어진다. 지명유래를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다. 

[명칭 유래]
승곡리(升谷里)는 승장사가 있었던 것에 기인하여 ‘승장곡’, ‘승장골’, ‘승장’이라 불린 데서 명칭이 유래하였다. [형성 및 변천] 본래 상주군 장천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언상리(言上里), 언중리(言中里), 언하리(言下里), 재동(齋洞), 요포리(繞浦里), 통사리(通仕里), 옥곡리(玉谷里), 송천리(松川里), 승상리(升上里), 승중리(升中里), 승하리(升下里)를 병합하여 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승곡리로 개설되었다. 1995년 1월 1일 도농 복합 형 태의 시 설치에 따라 상주군과 상주시가 통합되면서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승곡리로 개편되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言上(언상), 言中(언중), 言下(언하)에 이어서 升上(승상), 升中(승중), 升下(승하)라는 지명이다. 말로 인하여 오른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 결국 글과 통하고 있다. 일을 어떤 식으로 할지를 가리키는 것이라 방안의 일을 가지고 마당에서 야단이라고 한 천지공사의 전언과 이어진다. 여전히 이 일은 진행형이며 이 방안의 일이 말을 통해서 글로 알려지며 현실이 되면 비로소 세상이 알게 되겠지만 이미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 된다. 安平山(안평산) 자락 응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이 어떤 작용으로 현실로 나타날지 가리킨다. 

 

그러니 249번 응기는 3월16일 음력1월28일 기축일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壯安洞(장안동) 산11' 安平山(안평산) 자락 응기에서 5일차에 다시 나타났다. 이것은 여전히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으로 蒼生(창생)을 건지는 작업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응기가 이렇게 나타나는 것은 지금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가리키는 단서가 된다. 오늘도 또한 중요한 마디가 되며 동지(子) 첫날로 부터 90일차에 도달했다. BTS의 공연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란 전쟁이 진행형에 있으니 지금은 조심해야할 시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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