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福(서복)의 해원을 잘못알면 30년 功德(공덕)이 까이고 도로 본자리로 떨어진다고 속수전경은 밝혔다. 이 徐福(서복)이 秦始皇(진시황)의 백성으로 타나크 다니엘서에서 말한 '한 왕의 백성'이다. 徐福(서복)이 해원하면 쥐기운이 돌고 쥐가 득세한다고 밝히며 왜놈들이 명패를 걸고 반긴다고 전했다. 아니라 다를까 土倭(토왜)와 본토의 倭(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이 內亂首魁(내란수괴)라는 것을 뉴스가 전했다. 이런 역적의 패거리들이 나라안에 바글바글 거리니 개독과 잡교가 설치는 공간이 만들어진 것이다. 나라가 안으로부터 부패하고 타락했던 것이다.
이것을 두고 종교의 가면을 쓴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이어간다고 三道奉詩(삼도봉시)는 명확히 밝혔고 그 원흉중 하나인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가 천벌로 죽는다는 것을 명확히 예언했다.
當此之時(당차지시) 有志之士(유지지사) 不能早爲之所而(불능조위지소이) 隨波上下恬(수파상하념) 然旁觀則(연방관즉) 魚鱉之命理(어별지명리) 雖難逃(수난도) 燕雀之勢(연작지세) 獨不隱乎(독불은호)?
- 이때를 당하여 뜻이 있는 선비가 있어도 능히 일찍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파도를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아무렇지 않게 옆에서 보고만 있으니 비록 물고기와 자라의 운명을 피하기 어려워도 제비와 참새의 형세를 홀로 숨길수 없겠는가?
沆碧犼登天(항벽후등천) 實値金木(실치금목) 休囚之會而(휴수지회이) 火體終南(화체종남) 遂失其母(수실기모)
- 뿌연 기운이 푸른 산 개에 하늘에 오르니 그 실재 가치는 金木(금목)이라 노는 죄인들의 모임이 '불의 몸'인 남을 끝내니 마침내 그 어미를 잃는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이 사악한 년이 매관매직을 통해서 '일안하고 노는 죄인들의 모임'인 休囚之會(휴수지회)를 만든 핵심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것들이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어버린 하원갑자 이대남의 지지를 바탕으로 나라를 망치는 원흉이 되었다. 이 년놈들이 아니나 다를까 宗廟(종묘)를 차마시고 노는 장소로 전락시킨 주범이 되었으니 이 년이 예언서에 예언된 사악하고 죄많은 년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뉴스가 전했다. 血流落地(혈류낙지)를 열어서 한양도성을 벗어나더니 이어서 宗廟(종묘)를 모독하며 예언된 것처럼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렸다.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다니엘 9장 25절 ~ 27절>
이런 사악하고 죄많은 년을 빨아대는 자들이 개독과 잡교로 인하여 늘어나니 십대부터 2030까지 오염되었다는 것을 뉴스가 전했다. 결국 역적의 무리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현실이 된 것이다. 종교가 타락하고 부패했다는 것을 일련의 사건들이 보여주는 것은 하늘이 그물을 던져서 죄많은 무리들을 드러내어서 천벌을 내린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위 다니엘 9장 16절의 내용처럼 이 사악한 년놈들의 끝이 홍수에 휩쓸리듯이 제거된 것을 예언했다. 이는 미친 파도가 일어서 서울에 들어오며 그 때 홍수에 휩쓸리듯이 끝날 것을 가리킨다. 이 예언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하다.
서울이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면서 그 기운이 다했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이야 사람들의 욕심으로 이어나갈뿐이지만 예언서의 예언에 따르면 이제는 서울에서 멀찌감치 멀어지는 것이 좋은 시기다. 지금의 문화생활이란 五感(오감)의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굴레로 작용하며 감옥으로 바뀌었다. 기이한 것은 BTS의 광화문 공연이 3월21일 갑오일에 열린다는 점이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가 저문다는 것을 명확히 가리키는 공연이 될 것을 보인다. 일종의 마지막 파티같이 말이다. 이상한 것은 12.3 內亂(내란)도 123이란 숫자지만 321 또한 숫자의 구성이 같다. 다만 거꾸로 되었을 뿐이다.
동서양의 예언이 다르지 않으며 그것이 이 땅위에서 벌어진 것은 이 땅이 어떤 땅인지를 가리킨다. 그대로 보면 3, 2, 1, 0으로 카운트 다운을 하는 것이니 3월22일 을미일부터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는 것을 말한다. 이로부터 狂浪入城(광랑입성) 혹은 狂浪入京(광랑입경)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해가 떠오르는 방위인 음력2월에 이른것은 사물의 구분이 명확해진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惡(악)이 본색을 드러낸 상황에서 고구마 덩쿨처럼 줄줄이 이어진 사악하고 죄많은 것들이 드러났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드러난 것이다.
역시 마지막에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을 주축으로 역적질을 이어가니 개독과 잡교의 죄악과 죄업이 무량하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SvPeY-cFUM0?si=JAmCDLKVEg5BCTJi
이러니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예언하며 '십세이상이 모두 톱과 칼의 재앙을 입는다'인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로 예언했다. 지금의 십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모두 이 재앙에서 벗어날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위 뉴스가 보여준다. 사람의 정신성은 한번 오염되면 그 정신성을 회복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장정이 모두 변방에서 죽는다'인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과 함께 하원갑자에 태어난 아이부터 어른까지 운수가 없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예언서가 경고하듯이 지금 자신들이 처한 상태를 모른다.
종교팔이들이 거짓을 통해서 사람들의 정신성을 오염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죽어서도 깃들 곳이 없다고 '이서구 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종교가 사악한 짓을 벌리며 무수한 사람들을 지옥으로 가도록 만들면서도 그런줄 모르는 기괴한 것들이 넘쳐난다. 이러니 예언서는 하원갑자생 즉 1984년 갑자년으로부터 태어난 세대가 위태롭다고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보통 예언하면 칼과 창으로 하지 톱이라고까지 이야기하지 않는다.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는 톱을 켜듯이 고통스러운 고문처럼 잘려나간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이러니 빨리 정신차리게 하는 것이 낫다. 대부분 오염된 자들은 자신들의 믿음이 사악한 죄업의 원흉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못한다. 그러나 미친 파도가 밀려오면서 자신들의 신앙과 믿음이 거짓이었으며 이로 인하여 톱을 켜듯이 고통스럽게 쓸려나간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때가 온다. 그러나 후회는 빨라도 늦는 법이다. 애초에 오염되지 말았어야하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는 이서구 비결의 예언이 얼마나 무서운 경고인지 어리석은 하원갑자생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미 밝혔듯이 지금은 갈림길에 서 있으며 生死判斷(생사판단)에 이어서 영혼마저 갈림길에 선다.
위 다니엘서 9장26절에서 말하듯이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된 자들이 홍수처럼 휩쓸려나갈때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에 물든 영혼마저도 지옥에 던져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 쇠이빨을 한 괴물이 분시되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광경을 다니엘이 보았다. 로마의 정신적 유산도 모두 그와 같이 사라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지금 12.3 내란과 이란 전쟁을 보면 그 이면에 도사린 사악한 종교의 정체성이 모두 드러나고 있다. 말만 '홀리(holly)' 타령이지 바지사장에 앞에두고 뒤에서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역적질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들이 나라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망치는 것이라는 것을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가진 내면의 惡(악)함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가 자신을 말릴 것은 자신 내면의 도덕성이라고 했지만 정작 그 도덕성이 존재하지 않으니 다른 국가를 침략하여 전쟁을 일으켰고 이어서 초등학교에 미사일을 날리고도 샛빨간 거짓말로 속이려했고 이제는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상황이 드러나며 이스라엘의 꼬득임에 트럼프는 칼춤을 춘것이 드러나고 있다. 이미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의 言行(언행)으로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으니 小人被奪(소인피탈)의 운수가 진행형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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