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02.다가오는 변화

성긴울타리 2026. 3. 19.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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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2월이 시작되었다. 이미 밝혔듯이 음력1월에 나타난 두가지 현실과 응기가 미래를 읽는 매우 중요한 초석이 된다. 첫 번째는 159일의 도수를 채운후 나타난 2월28일 계유일 '이란 전쟁'이며 두 번째는 '이란 전쟁' 발발한 날로부터 13일차인 3월12일 을유일 太白里(태백리) 응기다. 오늘도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20일차이며 음력2월 초하루에 해당한다. 지난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을묘월 병신일 '원숭이 痘瘡(두창)' 국내감염 첫 사례가 나타났다. 이 의미는 이미 원숭이 痘瘡(두창)이 로컬화되어서 물밑으로 변이를 거듭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로부터 1077일차가 오늘이다. 2023년 계묘년을 기점으로 2024년 갑진년, 2025년 을사년, 2026년 병오년에 도달했으며 이를 두고 五卯一乞(오묘일걸) 혹은 水兎三數(수토삼수)라고 부르며 끝에 닿는 운수를 격암유록은 표현했다. 천지공사에서도 마찮가지며 병오 불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내가 갈터이니 그저 가자. 돌아 오는 병오(丙午)는 좋을런가? 한번 궂으면 한번은 좋을 테지"
<속수전경>

 

1966년 병오년이 궂을 것을 가리키고 2026년 병오년은 좋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공사의 기점이 언제 행해졌던 요깔고 앉은 병오가 기준이 되니 1906년 병오년이 기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로부터 120년을 채우면서 세상의 일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요 밑에 丙午(병오)를 깔고 돌아오는 "세월을 한번 궂으면 한번 좋을테지"로 자문 자답한 공사의 바탕에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 度數(도수)'가 있다는 것을 속수전경은 밝혔다. 여기 주목하는 것은 公事(공사)가 아니라 度數(도수)라는 점이다. "天子國(천자국)이라야 時痘(시두) 신명이 들어온다"고 천지공사는 전했다.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에 원숭이 두창 해외 유입 첫 사례가 발생했으니 이때부터 天子國(천자국)의 운수가 시작된 것이다. 이때 간지를 보면 임인년 병오월 을사일이었으니 '鴨綠江動兵(압록강동병) 自午未始(자오미시)'에 부합한다고 일찍 밝혔다. 그리고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을묘월 병신일 '원숭이 痘瘡(두창)' 국내감염 첫 사례가 나타나며 '寅卯兵還(인묘병환)'에 부합하며 '피가 차서 강에 흐른다'인 血滿江流(혈만강류)가 다가온다고 밝혔다. 그사이에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개독과 잡교가 나타나며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242 2026/03/19 01:31:52 1.3 8 Ⅰ 36.22 N 127.37 E 충남 금산군 북서쪽 16km 지역 복수면 신대리 산39-1

242번 2026년 3월19일 음력2월1일 임진일 기축시 '錦山郡(금산군) 福壽面(복수면) 新垈里(신대리) 산39-1' 安平山(안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229번에서 233번까지 3월16일 음력1월28일 기축일 갑술시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壯安洞(장안동) 산11' 安平山(안평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4일차에 다시 나타났다. 어찌 보면 3월16일 기축일에 유튜브 YPP 프로그램이 떨어진 것은 이제 더이상 할 이유가 없다는 운수 같아서 기이하다. 또 한편으로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이 나타나고 또 오늘은 福(복)과 수명을 만난다인 福壽面(복수면)에서 응기가 나타나며 '새로운 터'인 新垈(신대)라고 하니 기이하다. 

 

어찌되었던 새로운 章(장)이 열리는 때라는 의미다.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으로 천하 蒼生(창생)을 건진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한마디로 새로운 福(복)과 수명이라는 의미며 천지공사에서 '天增歲月人增壽(천증세월인증수) 春滿乾坤福滿家(춘만건곤복만가)'를 가리키고 있다. '하늘이 세월을 늘리니 사람의 수명이 늘고 봄이 하늘과 땅에 차오르매 복이 집에 차오른다'가 되니 福(복)과 수명을 가리키고 있다. 이래서 유튜브에 더이상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시기가 무르익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2월1일 초하루부터 음력1월에 있었던 일의 배경을 응기가 설명하고 있다. 

 

新垈(신대)는 새로운 터로 이제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딱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 변화를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小人被奪(소인피탈)의 운수에 걸려서 세상으로 부터 人心(인심)을 잃고 가면 갈수록 탈탈 털릴 일만 남기고 있다. 이것은 트럼프의 미국이 자초한 것이며 그들의 운수는 빠르게 저물고 그와함께 이스라엘도 그들이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인하여 죄업과 죄악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 그들이 믿는 神(신)의 도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미 밝혔지만 음력2월 신묘월은매우 중요한 마디가 되는 달이다. 그런데 초하루에 나타난 응기가 가리키는 바는 명백하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에 그런 운수가 열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59일의 도수를 채우고 나서 이란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변화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전쟁의 운수를 부른 것이며 그와 함께 새로운 국면이 전개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福(복)과 수명을 누리는 자는 그만한 자격이 있어야 한다. 자격이 없으면 쓸려나갈 뿐이라 앞으로 갈림길이 확 나뉜다. 어느 길로 가던 각자의 선택으로 인하여 벌어지는 일이다. 

 

유뷰브가 끝이 나가는 것도 그런 이유며 미리 강제 'shutdown'을 시킨 것인데 기이하게 때가 딱 맞다. 무위이화가 이렇게 작용하니 사람의 감정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각자가 지은데로 돌려 받는 때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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