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로 음력1월 경인월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는 신묘월이며 운수의 흐름상 경인월과 신묘월은 매우 중요한 마디라고 밝혔다. 그런데다가 음력1월에 이란 전쟁에 이어서 13일차에 太白(태백)의 상까지 나타났으니 이런 흐름을 생각하면 음력1월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더더욱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의 예언속에서 세 번째가 이란 전쟁이라 대전쟁으로 이어지는 운수라고 밝혔다. 천지공사에서도 臥龍里(와룡리) 文公信(문공신)의 집에서 전쟁공사를 보며 밖으로 돌아들다가 창문에서 세번 총소리를 내었다.
결국 이 세 번째가 중요한 것은 대전쟁이 벌어지고 각국이 재주를 겨루는 가운데 재주가 일등인 국가가 上等國(상등국)이 된다고 천지공사에서 정했다고 전해진다. 2월28일 계유일에 이란전쟁이 벌어지고 3월12일 을유일에 太白(태백)의 상이 드리웠으니 음력1월 경인월에 '해에 太白(태백)을 만나니 五星(오성)이 질서를 잃는다'인 '歲遇太白(세우태백) 五星失律(오성실률)'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내륙에서 두 개의 응기가 지금까지 발생했다.
238 2026/03/18 07:45:56 1.1 6 Ⅰ 36.21 N 127.86 E 충북 영동군 동북동쪽 8km 지역 황간면 우천리 635
237 2026/03/18 07:11:50 0.9 - Ⅰ 35.22 N 127.66 E 경남 하동군 북북서쪽 19km 지역 화개면 정금리 산100

237번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 임진시 '河東郡(하동군) 花開面(화개면) 井琴里(정금리) 산100' 응기가 발생했다. 지명유래를 보면 '玉女彈琴(옥녀탄금)의 형국'에서 만들어진 지명으로 역시 지난 갑신월과 을유월로 부터 시끄러워진 세상사를 가리키듯이 우물 井(정)으로 井泉水(정천수)를 가리키고 있다. 사실상 9월22일 음력8월1일 을유월 갑오일로부터 '劍山里(검산리) 산159'번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59일채우고 160일차에 이란 전쟁이 벌어졌다. 그만큼 지금 응기의 전개가 이미 국내가 아니라 전세계적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즉 地運(지운)이 回文山(회문산)과 母岳山(모악산)을 중심으로 통일되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지번으로 보면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에서 99일차가 오늘이다. 100일차가 내일 3월19일 음력2월1일 임진일인데 신기하게 237번 응기가 발생한 時(시)가 임진시다. 이 太華山(태화산) 응기는 걸리는 곳이 많다. 12월10일 계축일에서 81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기미시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華山(화산)으로 받았다.
그리고 99일차인 오늘 花開(화개)로 꽃이 핀다는 것은 봄 꽃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가 玉女彈琴(옥녀탄금)이라 당분간 조용해지기 틀린 것이다.
명칭 유래
정금리는 자연마을인 정금에서 유래되었다. 마을 지형이 풍수지리상 옥녀가 가야금을 타는 형국이어서 탄금(彈琴)이라 하였는데 언제부터인지 정금(停琴)으로 바뀌고 다시 정금(井琴)이 되었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정금동·대비동(大比洞)·중촌동(中村洞)·도심동(道心洞)이 통합되어 화개면 정금리가 되었다. 정금·대비·도심·중촌·회강 등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졌다. 1632년(인조 10)에 편찬된 『진양지(晉陽誌)』에 기록된 화개의 열 개 마을 가운데 대비라는 명칭이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일찍이 대비가 형성되었고, 정금은 조선 후기에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금리 [井琴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위 지명유래를 보면 中村(중촌)과 道心(도심)으로 가운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玉女彈琴(옥녀탄금)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사욕이 없다'는 道心(도심)은 지금 세상에 가장 필요한 말중 하나다. 그러나 그것을 깨치지 못했으니 세상이 시끄럽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그 본색을 드러내며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전쟁을 일으켰으니 道心(도심)을 가질리 없다. 그러니 당분간 조용할 일이 없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의 변덕은 가면 갈수록 극심해지고 전쟁은 진정될 기미가 없다. 결국 전쟁을 시작한 미국조차도 내부적으로 명분없는 전쟁을 일으켰다고 의견차이를 보이고 있다.
238 2026/03/18 07:45:56 1.1 6 Ⅰ 36.21 N 127.86 E 충북 영동군 동북동쪽 8km 지역 황간면 우천리 635
237 2026/03/18 07:11:50 0.9 - Ⅰ 35.22 N 127.66 E 경남 하동군 북북서쪽 19km 지역 화개면 정금리 산100

238번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 임진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牛川里(우천리) 635' 응기가 발생했다.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경신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부터 19일차에 서남쪽에서 응기가 이어졌다. 이 응기는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특징이 뚜렷하지 않은 응기라 더더욱 그렇다. 지금은 이미 나타난 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지금의 운수를 잘봐야할 시기다. 그런데다가 음력2월로 넘어가는 시국이라 미국의 장담처럼 그리 쉽게 전쟁이 끝나지 않는다고 일찍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白馬山(백마산)에서 한가지가 걸린다.
这此离乱最可怕(저차금란최가파),山西猿猴破口言(산서원후파구언)。
- 이 난리가 최고로 두려우니 산서 원숭이가 입을 연다.
虎人骑白马(호인기백마),红人炼黄牛(홍인련황우)。
- 호랑이 사람이 흰 말을 타고, 红人(홍인)이 누런 소에 단련한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이 红人(홍인)에 아메리카 인디언이라는 뜻이 있다. 기축월에 이란으로 파병하여 전쟁의 위험을 미국이 고조시켰고 급기야 경인월에는 전쟁을 일으켰다. 이 白馬(백마)가 호랑이 사람이 탄다는 것은 출전을 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山西(산서) 원숭이가 입을 열기 때문이라는 것을 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그 때가 다가오는 것이며 그래서 그 단서를 더 모을려면 좀더 지켜봐야 한다. 그런데 위 예언의 뒤 내용중 ' 猴在后(후재후),猿在前(원재전),水火既济兔月圆(수화기제토월원)。胡人换星斗(호인환성두),口上口(구상구),天上天(천상천)'이 있고 여기 보면 토끼 달이 둥글다고 예언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음력2월 신묘월에 다시 다룰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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