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르며 이어지는 응기에 대해서 자세히 밝혔다. 어제 3월16일 음력1월28일 기축일은 역시 특별한 마디였다는 것을 나타난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같은 곳에서 다섯번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 내용도 보면 의미 심장하다. 일단 순차적으로 살펴보자.
233 2026/03/16 20:32:25 1.1 11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32 2026/03/16 20:21:44 0.7 9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31 2026/03/16 20:21:13 0.9 11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30 2026/03/16 20:19:45 0.7 9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29 2026/03/16 20:19:30 0.9 10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28 2026/03/16 02:50:49 1.4 10 Ⅱ 36.08 N 127.49 E 충남 금산군 남쪽 3km 지역 금산읍 하옥리 73-17

228번 3월16일 음력1월28일 기축일 을축시 '錦山郡(금산군) 錦山邑(금산읍) 下玉里(하옥리) 73-17' 進樂山(진악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를 보면 때가 차니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進樂山(진악산)은 '즐거움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라 더더욱 그런 상황이다. 위 지형도에서 응기가 나타난 곳에서 남서쪽에 寶石寺(보석사)가 있고 이것은 역시 玉(옥)이 보석이라는 측면에서 동일한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다. 부유함을 상징하니 즐거움이 일어나는 배경과 이유가 되고 있다. 그런데다가 지명유래를 보니 역시 그 글자 그대로다.
일설에는 "진악이란 명칭이 즐거움이 크게 일어나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라고 하는데, 옛날 홍수가 났을 때 이 산만 지네만큼 남았다 하여 진악산이 되었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산에는 관음봉 · 문필봉 · 노적봉 · 물금봉 등 여러 봉우리가 있는데, 그중에서 관음봉은 강처사가 관음굴에서 어머니 병환을 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여 산신령의 계시로 인삼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악산 [進樂山, Jinaksan]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지명, 2010. 2., 김기혁, 김기빈, 김순배, 권선정, 전종한, 강창숙, 심승희, 이영희, 이재덕, 조영국, 손승호, 이인희, 정부매, 정암, 최원회)
이 응기는 역시 午未樂堂堂(오미낙당당)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명도 下玉里(하옥리)의 아래 下(하)를 생각하면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의 上下(상하)와 176일차에도 이어지고 있다. 즐거움이 크게 일어난다는 것은 곧 사람이 나오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의미심장하다. 그리고 이어서 나타난 다섯개의 응기도 이와 관련이 있다.
233 2026/03/16 20:32:25 1.1 11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32 2026/03/16 20:21:44 0.7 9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31 2026/03/16 20:21:13 0.9 11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30 2026/03/16 20:19:45 0.7 9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29 2026/03/16 20:19:30 0.9 10 Ⅰ 36.22 N 127.36 E 대전 서구 남쪽 15km 지역 장안동 산11
228 2026/03/16 02:50:49 1.4 10 Ⅱ 36.08 N 127.49 E 충남 금산군 남쪽 3km 지역 금산읍 하옥리 73-17

229번에서 233번까지 3월16일 음력1월28일 기축일 갑술시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壯安洞(장안동) 산11' 安平山(안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과거에 이 인근 산에서 응기가 나타난 적이 있어서 언젠가는 이 응기가 나타날줄 알았다. 이 安平山(안평산)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전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安平山下可活萬人(안평산하가활만인)이라는 이야기가 전하고 있다. 다섯번이나 응기가 같은 곳에서 나타나며 이렇게 응기가 이어진 것은 그만한 무게가 있다는 의미다. 이 可活萬人(가활만인)은 천지공사에도 나오며 佛可止(불가지) 공사와 이어져 있다.
161 이 뒤에 치복과 여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불가지(不可知)는 불(佛)이 가(可)히 그칠 곳이란 말이오 그 곳에서 가활만인(可活萬人)이라고 일러 왔으니 그 기운을 걷어 창생을 건지리라 하시고 교자를 타고 불가지로 가시며 옛 글 한 수를 외우시니 이러하니라 「금옥경방시역려(金屋瓊房視逆旅) 석문태벽검위사(石門苔璧儉爲師) 사동초미수능해(絲桐蕉尾誰能解) 죽관현심자불리(竹管絃心自不離) 포락효성상가리(匏落曉星霜可履) 토장춘류일상수(土墻春柳日相隨) 혁원옹필유하익(革援瓮畢有何益) 목사경우의양이(木柌耕牛宜養滯)」 김성국의 집에 이르사 용둔(龍遁)을 하리라 하시고 양지 이십장을 각각 길이로 팔절 넓이로 사절로 잘라 책을 매시고 보시기에 실로 「米」표와 같이 둘러매어 오색(五色)으로 그 실올을 물들이시고 보시기 변두리에는 푸른 물을 발라 책장마다 찍어 돌리신 뒤에 그 책장을 다 떼어 풀로 붙여서 연폭(連幅)하여 사절(四折)로 꺾어 접어서 시렁에 걸어 놓으시니 오색찬란(五色燦爛)한 문채(文彩)가 용형(龍形)과 같더라 이에 그 종이를 걷어서 교자를 내려 놓았던 자리에 불사르시니라
<대순전경>
이 安平山(안평산)에 可活萬人(가활만인)을 이제야 드러낸 것은 그 끝에 다다르고 있다는 의미다. 천지공사에서 이 佛可止(불가지) 공사는 龍遁(용둔) 공사와 이어져 있다. 이미 2022년 10월9일 을미일 '漆谷郡(칠곡군) 東明面(동명면) 南元里(남원리) 산30' 架山(가산) 자락 응기가 이 龍遁(용둔) 공사와 이어져 있다고 밝힌지 오래다. 그로부터 1255일차에 비로소 직접적으로 安平山下可活萬人(안평산하가활만인)이 나타난 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한 재앙이 다가온다는 것을 말한다. 굳이 可活萬人(가활만인)으로 강조하는 것은 그렇게 피난할 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蒼生(창생)을 건진다고 한 것은 결국 같은 맥락이다. 재앙에 빠지니 구하는 것이니 말이다. 오히려 지금 이런 응기가 나타나는 것은 그 끝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艮方遇猿(간방우원) 八方聲吐(팔방성토) 鷄林侵百(계림침백) 黃山奮鬪(황산분투)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 君王憂重(군왕우중) 亥月急變(해월급변) 可期國喪(가기국상) 君子故居(군자고거) 先入者還(선입자환)
- 이 땅에 음력7월이 되면 팔방에서 소리를 토하며 닭 숲이 백가지로 침범 하여 누런 산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싸우니 계백이 어그러져 울고 섰으니 어두운 가운데 등불을 넘어뜨렸지만 草幕(초막)에 걸린 등불이라. 가로지르고 가로지르며 요란하고 요란하며 비하고 피하며 달리고 달린다. 군왕의 근심이 무거우니 음력10월에 급변이 나니 가히 국상을 기약한다. 군자는 그래서 머물고 먼저 들어간 자는 돌아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黃山奮鬪(황산분투)가 가리키듯이 이 黃山(황산) 인근에서 응기가 이어지는 것이 신기하다. 2026년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을 보면 위 예언의 흐름이 현실에서 진행형에 있다.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처럼 한 글자의 해석에 따라서 예언서의 해석이 그렇게 달라진다.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방향성이 지금은 이미 명확해진 상태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르는 가운데 세번째 이란 전쟁이 진행형에 있다.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나타난 水來山(수래산), 黃龍山(황룡산), 鷄鳴山(계명산) 응기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지금의 현실은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잘 봐야하는 시기며 예언서와 천지공사가 가리키는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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