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나 미국의 이란 침공이나 결국 열강의 욕심과 이익에 의해서 시작된 전쟁이다. 푸틴이나 트럼프가 다를바 없다는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트럼프 일가는 미국민을 전쟁으로 내몰고는 자신들의 자식과 손자들은 호의호식하고 있으며 전쟁을 이용하여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다가 그 가벼운 입은 재앙의 근원이 되고 있으니 가벼운 행동과 함께 言行(언행)이 미국의 분열과 멸망을 자초하고 있다. 주변국에 무수한 피해를 끼치고 전쟁을 이용하여 사업을 하는데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신의 국민을 도구로 삼으니 최악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멀끔한 허우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단체로 보여주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그 본색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러니 '이서구 비결'에서 '羊(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으니 누가 풀까? 원숭이가 봄나무에 올라 우는 것은 귀신도 알기어렵다'인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 猿啼春樹鬼難知(원제춘수귀부지)'로 예언하며 羊(양)이 세계의 암덩어리가 될 것을 미리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이러니 송하비결은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큰 羊(양)의 우두머리가 장자 횡액으로 죽는다'인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으로 예언했다.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이 잃어가는 人心(인심)과 함께 파멸의 운수를 스스로 불러들였음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개독과 잡교가 타락하고 부패한 상태에서 안으로 역적질을 일삼더니 이들과 국제적으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로 부터 본격적으로 국제적으로 연대하며 역적질을 일삼았고 미국은 내정 간섭에 준하는 짓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렇게 할 것이라는 것을 三道峰時(삼도봉시)는 일찍 예언했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목숨을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고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이런 와중에 이란 전쟁은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예언중에 세 번째 전쟁으로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3월8일 임오일과 3월9일 계미일이 마디로 역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195번 3월9일 음력1월21일 임오일 임인시 '義城郡(의성군) 龜川面(구천면) 長局里(장국리) 산74' 응기가 발생했는데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에도 발생했다.
206 2026/03/10 22:06:37 1.4 26 Ⅰ 34.97 N 127.40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8km 지역 상사면 도월리 859-3
205 2026/03/10 15:02:00 1.4 15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204 2026/03/10 06:34:58 1.3 11 Ⅰ 35.98 N 126.86 E 전북 군산시 동쪽 11km 지역 서수면 서수리 산52-1

205번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 경신시 '義城郡(의성군) 龜川面(구천면) 長局里(장국리) 산74'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임오일과 계미일에 걸쳐서 같은 응기가 나타난 것은 역시 운수의 마디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특히 지번으로 보면 역시 도수를 채우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흥미롭게도 현무경식으로 봐도 천간 7번째 庚(경)과 지지 4번째 卯(묘)로 보면 경인과 신묘가 된다. 3월17일 음력1월29일 경인일과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에 닿는다. 2025년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에서 78일차와 79일차가 된다.
여기에 더해서 기름 동네의 일로 보면 2025년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 '慶山市(경산시) 油谷洞(유곡동) 74' 三聖山(삼성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74일차 3월3일 병술일을 채우고 새기틀이 열리면서 변화가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長局(장국)은 긴 국면인데 글월 文(문)으로 이어지니 道(도)가 어떤 양식으로 열리는지 가리키고 있다. 이는 色氣靈(색기령)은 '글에는 色(색)이 있다'인 文有色(문유색)으로 부터 시작되니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현실도 요동치고 있으니 159일의 도수를 채운 후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氣運(기운)의 변화가 현실을 움직이는 것이다. 182번 3월2일 음력1월14일 을해일 을유시 '茂朱郡(무주군) 茂豊面(무풍면) 德地里(덕지리) 산75' 望德山(망덕산) 자락 응기는 기묘하게 지번으로 75를 가리키고 있다. '油谷洞(유곡동) 74'와 '德地里(덕지리) 산75' 응기로 74와 75를 가리키는 것은 변화의 경계선을 드러내는 연속성을 가지고 있다. 어딘가의 기점으로부터 74의 도수를 채우고 나면 75로부터는 德地(덕지)로 바뀐다. 2025년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 '慶山市(경산시) 油谷洞(유곡동) 74' 三聖山(삼성산) 자락 응기로부터 61일차 2026년 2월28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으니 74일차를 채우고 나면 어떤 변화가 올까?
전쟁 당일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경신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이 나타나며 전쟁의 상을 烽臺山(봉대산)이 드러냈다. 그리고 芝庄山(지장산)과 鶴舞山(학무산)이 가리키듯이 仙氣(선기)가 움직인다는 것을 드러냈다. 여기에 더해서 지번으로 보면 14일차가 내일 3월13일 병술일이며 14일 정해일과 15일 무자일을 2가 가리키고 있다. 전쟁의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 음력1월 경인월과 음력2월 신묘월에 水氣(수기)가 돌고 대전쟁이 벌어질것을 예언했는데 지금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이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206 2026/03/10 22:06:37 1.4 26 Ⅰ 34.97 N 127.40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8km 지역 상사면 도월리 859-3
205 2026/03/10 15:02:00 1.4 15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204 2026/03/10 06:34:58 1.3 11 Ⅰ 35.98 N 126.86 E 전북 군산시 동쪽 11km 지역 서수면 서수리 산52-1

206번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 계해시 '順天市(순천시) 上沙面(상사면) 道月里(도월리) 859-3'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호수위에서 발생한 응기로 역시 水氣(수기)를 표방하고 있다. '8 + 5 + 9 +3 = 25'가 되고 음력1월25일이 내일 3월13일 병술일이다. 길 道(도)로 이어지는 것은 모래위에 지어진 성이 무너질 징조이며 지금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것도 머지 않아서 끝날 것을 가리킨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변곡점은 다가오며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로 원숭이를 만날 날이 다가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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