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맴버쉽에서 3월9일 임오일과 3월10일 계미일은 중요한 마디가 된다고 밝혔고 門(문)의 역할을 한다고 미리 예언했는데 나타난 응기와 현실이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199 2026/03/09 13:23:02 1.3 14 Ⅰ 36.33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단밀면 용곡리 산58
198 2026/03/09 13:22:43 1.3 14 Ⅰ 36.33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단밀면 용곡리 산58
196 2026/03/09 07:47:12 1.2 14 Ⅰ 36.33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단밀면 용곡리 산58
195 2026/03/09 04:30:34 1.2 16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195 3월9일 음력1월21일 임오일 임인시 '義城郡(의성군) 龜川面(구천면) 長局里(장국리) 산74'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를 시작으로 인근에서 196번 3월9일 임오일 갑진시 '義城郡(의성군) 丹密面(단밀면) 龍谷里(용곡리) 산58' 莊子峰(장자봉) 자락 응기를 시작으로 198번과 199번 응기가 같은 곳에서 발생했다.

文岩山(문암산) 남쪽 사면에 道開里(도개리)가 있으며 결국 길(道)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莊子(장자)가 道家(도가) 사상을 대성한 인물이니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무위이화로 일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仙氣(선기)가 흐른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전쟁의 상과 신선의 기운이 동시에 움직인다는 것이 2월28일 계유일에 나타난 응기로 드러나더니 그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 仙氣(선기)는 판 밖의 일이지 방안의 일을 가리킨다. 방안의 일을 두고 마당 앞에서 야단이니 지금의 세계 정세가 그렇다. '長局里(장국리) 산74'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는 그런 상황이 글로 드러낼 것을 가리킨다.
지번 74를 따라서 2025년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 병진시 '慶山市(경산시) 油谷洞(유곡동) 74' 三聖山(삼성산) 자락 응기에서 74일차 3월13일 음력1월25일 병술일까지 도수를 채우고 있다. 기름 동네의 일을 따라서 1차 변곡점이 다가온다고 예언했고 그 시기가 3월13일 병술일까지 도수를 채우고 3월14일 정해일에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것을 두고 말한다고 예언했다. 응기의 흐름을 따라서 大勢(대세)를 예언한 것은 오래되었다. 같은 차원에서 예언을 이어가는 것이며 이란 전쟁이 세 번째라 이스라엘과 미국의 마음데로 전쟁을 끝낼수 없다고 예언했는데 트럼프의 설레발속에 또 헛발질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에서 최강대국의 지도자지만 그 입은 재앙급이며 얼마나 입이 싸고 가벼운지 역대급으로 최악이다. 이러니 무슨 말을 해도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그 말을 그대로 믿기 어렵다. 전쟁이 끝난다고 했다가 말을 바꾸었다가 신뢰가 없다. 2월28계유일에서 14일차 3월13일 병술일에 이르며 일차적인 도수가 채워진다. 이미 미국은 세상을 깽판치는 양아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의 言行(언행)으로 드러나고 있다. 油谷洞(유곡동)에 三聖山(삼성산) 자락 응기는 역시 마당 앞의 일이 기름 동네의 일이며 방 안의 일이 三聖(삼성)의 일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96번 3월9일 임오일 갑진시 '義城郡(의성군) 丹密面(단밀면) 龍谷里(용곡리) 산58' 莊子峰(장자봉) 자락 응기에 이어서 198번과 199번까지 이어진 것은 '龍(용) 마을'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결국 판 밖의 일이 己酉(기유)에서 58차 丙午(병오) '불 말'에 드러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래서 같은 곳에서 3번의 응기가 나타났다. 길(道)이 열리는 것은 천지공사에서 전한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서 "누런 닭 죽지 털면 판 밖 소식 이르리라"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3월10일 계미일도 그런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206 2026/03/10 22:06:37 1.4 26 Ⅰ 34.97 N 127.40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8km 지역 상사면 도월리 859-3
205 2026/03/10 15:02:00 1.4 15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204 2026/03/10 06:34:58 1.3 11 Ⅰ 35.98 N 126.86 E 전북 군산시 동쪽 11km 지역 서수면 서수리 산52-1

204번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 을묘시 '群山市(군산시) 瑞穗面(서수면 瑞穗里(서수리) 산52-1' 南山(남산) 자락 응기는 역시 이삭 穗(수)로 추수의 시기가 도래했음을 가리킨다. 이 '추수'는 알곡만을 거두며 헛껍데기는 여름 타작 마당의 겨처럼 바람에 날려서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런 흐름으로 운수가 나타나고 있다. 결국 각자가 자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며 그만한 자격이 없으면 헛껍데기가 되어서 바람에 날려서 사라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度數(도수)의 흐름상 3월10일 계미일에 나타났다는 측면에서 이 응기의 무게가 무겁다.
206 2026/03/10 22:06:37 1.4 26 Ⅰ 34.97 N 127.40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8km 지역 상사면 도월리 859-3
205 2026/03/10 15:02:00 1.4 15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204 2026/03/10 06:34:58 1.3 11 Ⅰ 35.98 N 126.86 E 전북 군산시 동쪽 11km 지역 서수면 서수리 산52-1
205번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 경신시 '義城郡(의성군) 龜川面(구천면) 長局里(장국리) 산74'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가 다시 나타난 것은 역시 度數(도수)가 채워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1차 변곡점을 채우며 열리는 새로운 기틀을 확인해야함을 가리키고 있다.
206 2026/03/10 22:06:37 1.4 26 Ⅰ 34.97 N 127.40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8km 지역 상사면 도월리 859-3
205 2026/03/10 15:02:00 1.4 15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204 2026/03/10 06:34:58 1.3 11 Ⅰ 35.98 N 126.86 E 전북 군산시 동쪽 11km 지역 서수면 서수리 산52-1

206번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 계해시 '順天市(순천시) 上沙面(상사면) 道月里(도월리) 859-3' 응기가 나타났다. 역시 道(도)로 길이 열릴 것을 가리키며 달을 가리키는 것은 밤을 뜻하는데 지번의 숫자를 더하면 '8 + 5 + 9 +3 = 25'가 되니 음력1월25일은 3월13일 병술일이 된다. 음력1월은 년운으로 볼 때 五更(오경)으로 밤에 속한다. 응기가 기묘하게 기름 동네에서 벌어진 일과 관련된 지번 74와 겹치고 있다. 기본적인 큰 흐름인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를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大勢(대세)를 알고 봐야 디딤돌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지금은 길이 열리는 방향으로 가며 대재앙이 오히려 정화의 날을 열고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부패와 타락을 소멸시킬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세계 정세 또한 엉망 진창이 되었으니 言行(언행)이 가벼운 트럼프가 네타냐후의 꼬득임에 넘어가서 지금과 같은 난장판이 되었다는 것을 뉴스가 가리키고 있다. 세상이 얼마나 한심하게 돌아가는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으며 그 가벼운 言行(언행)에 대한 댓가가 머지 않아서 아주 무겁게 돌아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V3tWMrdVQmQ?si=w8ImBleF7q3h5m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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