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93.'333'의 비밀

성긴울타리 2026. 3. 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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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네타냐후가 벌린 이란 전쟁은 오히려 그들에게 독으로 돌아갈 것을 가리키니 예언서는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말세의 끝에 어떤 피해를 낳는지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그 본성을 숨기지 못하고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 끝이 다가온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다.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거짓말을 해도 죄악과 죄업만 쌓일 뿐이다. 오늘의 힘자랑이 내일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니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제는 양심에 털이나서 거짓말도 쉽게 하며 발뺌도 쉽게 한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 인생인지 드러나는 것이며 개독과 잡교가 가진 본연의 색을 그대로 잘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4be7-5zfDOM?si=ZsZE85-1hOiLb8kN

羊(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가면 갈수록 세계 정세는 어지러운 상태다. 전쟁의 혼란은 이어지고 있으며 입이 화근이라는 것을 트럼프 스스로가 보여주고 있다. 2025년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 병진시 '慶山市(경산시) 油谷洞(유곡동) 74' 三聖山(삼성산) 자락 응기는 '劍山里(검산리)'처럼 '기름 동네'에 변화가 나타날 것을 가리켰고 오늘은 71일차가 오늘이다. 한편으로는 '기름 동네'에 변화가 생길 것을 가리키지만 또 한 편으로는 '기름부음 받은 자'가 나올 것을 가리키니 지형도를 보면 三聖山(삼성산)과 賢聖山(현성산)이 있다. 

 

1967년 정미년에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진 이후에 이제 운수가 바뀌고 상황이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790년의 세월을 채우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암시하고 있다. 대재앙이 나오지 않으면 구원의 힘도 나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 번째 전쟁이 벌어지며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은 구원의 힘도 움직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204 2026/03/10 06:34:58 1.3 11 Ⅰ 35.98 N 126.86 E 전북 군산시 동쪽 11km 지역 서수면 서수리 산52-1

204번 3월10일 음력1월22일 계미일 을묘시 '群山市(군산시) 瑞穗面(서수면 瑞穗里(서수리) 산52-1' 응기가 발생했다. 瑞穗(서수)를 직역하면 상스러운 이삭이 되지만 심지의 타버린 끝을 말하는 불똥도 된다.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응기가 南山(남산) 자락에서 나타난 것은 의미 심장하다. 이 응기는 불똥이 튈 때가 다가온다는 신호라 의미 심장하다.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가면 갈수록 트럼프와 미국의 몽니가 심해지고 있다. 이로 인하여 경제와 안보적 측면 모두 전세계가 송두리째 흔들리며 몰락해가고 있다는 것을 운수가 가리키고 있다.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트럼프가 해방의 날을 선언하며 관세전쟁을 시작했으니 세계 무역과 경제에 직접적 타격을 주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333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침공하며 이란 전쟁을 일으켰으니 이제 경제 뿐만 아니라 안보 마저도 흔들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트럼프 1기때 무역전쟁이 시작되었고 2기에는 관세 전쟁에 더해서 실질적으로 무력에 의한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원숭이를 만난다는 예언서의 예언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은 그냥 열리지 않는다. 과거의 묵은 기운을 청산하는 과정이 있으며 그래서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온다. 관세전쟁과 이란전쟁이 333일차로 벌어진 것만 봐도 운수가 꽉 찼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333은 또다른 미래를 가리키고 있으며 그것을 사람들이 깨달을 때 즈음에는 대부분 후회만이 남을 것이다. 지금의 시대가 禽獸(금수)시대라 양심은 사라진지 오래며 그로 인하여 뻔뻔하게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그것을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으며 그들 스스로 양아치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그들의 言行(언행)이 세상에 보여주고 있다. 

 

그들 스스로 본색을 드러내는 기괴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피해자가 오늘날 가해자가 되었으며, 神政(신정)을 한다면서 군대를 동원하여 자신의 국민을 죽였고, 오만하고 기괴한 자의 욕심에 자국의 국민을 도구로 여기니 오늘날 333에 맞추어서 세상은 혼란에 빠졌다. 지은 죄업과 죄악은 쌓이고 폭발할 날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진 응기의 흐름은 현실이 벌어지기 전에 한 발 앞서서 이런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구원의 힘이 움직이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지는 것은 대재앙이 나오기 때문이다. 결국 대전쟁과 병겁이 시작될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어디로 불똥이 튈지... 지금의 현실은 트럼프의 입이 재앙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세계 최강대국의 지도자로는 너무도 싼 입을 가진 그는 이제 점점 사람들에게 천박하게 보여지는 단계다. 다가오는 대전쟁과 병겁속에서 그와 그 권속들이 스스로 깊이 인식하게 되는 일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들은 모르고 있다. 결국 대전쟁과 병겁이 다가오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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