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92.油谷(유곡)의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3. 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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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폭격하며 학교를 박살내더니 이제는 식수와 전기 시설에 폭격하여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쟁의 속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이며 죄업과 죄악의 길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자신들이 얻고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이제는 수단방법 안가리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 이면에 시간에 쫓기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오늘로 2월28일 계유일에서 10일차에 도달했다.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계유일에 나타난 첫 번째 응기가 계축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山北里(산북리) 산15-1' 大芚山(대둔산) 자락 응기였다. 

 

芚(둔)은 '싹이 돋는다'는 것을 말한다. 그 싹이 어떤 싹인가가 문제였는데 전쟁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전쟁의 싹이라는 것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경신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의 烽臺山(봉대산)이 드러냈다. 

이 두 응기의 공통점은 지번을 합하면 16이라는 점이다. 지번을 따라서 14일차, 15일차, 16일차가 3월13일 병술일, 3월14일 정해일, 3월15일 무자일이 된다. 이 두 응기는 구름이 끼며 그로 인하여 전쟁이 벌어질 것을 가리켰다. 지명에  山北(산북)으로 北門(북문)의 상황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응기들 앞에 舍北(사북)으로 집의 북쪽을 가리켰다. 이를 통해서 北門未順(북문미순)의 운수가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北(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善惡(선악)을 자신들 입맛에 맞추어서 바라보도록 선전하니 세상이 보일리 없다. 

195 2026/03/09 04:30:34 1.2 16 Ⅰ 36.32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구천면 장국리 산74

195번 3월9일 음력1월21일 임오일 임인시 '義城郡(의성군) 龜川面(구천면) 長局里(장국리) 산74'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의 지번이 흥미로운 것은 959번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 병진시 '慶山市(경산시) 油谷洞(유곡동) 74' 三聖山(삼성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기준으로 보면 74일차가 3월13일 병술일이 되기 때문이다. '기름 마을'인 油谷(유곡)은 지금의 中東(중동)과 특성이 딱 맞아 떨어진다. 즉 기름 마을인 '이란 전쟁'에 있어서 변화가 다가오는 것이며 채워야할 度數(도수)를 암시하고 있다. 

서쪽에 栢紫山(백자산)과 賢聖山(현성산)이 있으며 三聖山(삼성산)과 함께 聖人(성인)이 나올 조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 文岩山(문암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역시 글이 중요한 매개체라는 것을 가리킨다. 195번 응기는 지번으로 지금의 현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가리키고 있다. 195번 응기의 북서쪽에 萬景山(만경산)이 있으며 전주  南固山城(남고산성) 인근에는 萬景臺(만경대)가 있다. 이는 동남풍과 관련이 있으며 지금이 어떤 위치인지 가리키는 단서가 된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劍山里(검산리) 산159'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59일차의 도수를 채우고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여기에 2025년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 '慶山市(경산시) 油谷洞(유곡동) 74' 三聖山(삼성산) 응기가 가리키는 지번의 도수까지 겹쳐서 보면 그 끝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사람이 나오는 것은 대재앙이 오기 때문에 나온다고 일찍 밝혔다. 지금이 그런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어진 응기는 度數(도수)를 명확히 가리키며 그와 함께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현실이 드러냈다. 결국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가 현실이 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지만 결국 찌그러진다는 것을 송하비결은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니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억지로 빼앗긴다.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활을 쏘면 큰 왕을 가서 찌그러 뜨린다. 
<松下秘訣(송하비결)>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자신들 마음데로 善惡(선악)을 구분하지만 이미 하늘의 뜻은 명확하다. 惡(악)의 운수가 끊어지는 일이 있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오래전에 밝혔던 것처럼 지진이 가리키는 응기를 끝까지 추적하면 그 때를 알수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역시 응기를 따라서 현실이 요동치고 있으며 그 끝에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예언서는 원숭이를 만날것을 경고하고 있다. 그와중에 이스라엘의 운수도 그 끝을 드러내고 있다. 지은 죄업과 죄악은 어디가지 않으며 그 죄업과 죄악의 무게만큼 추락하기 마련이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뀐지 오래며 그 죄업과 죄악의 댓가또한 처절하게 돌아갈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지금은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이며 그 지은 죄업과 죄악은 어디가지 않는다. 같은 신을 믿는다면서 기괴한 꼴로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가 어떤 상황에까지 처할수 있는지 지금의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천벌은 예외가 없고 대전쟁과 병겁으로 모두 쓸려나갈 것을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이미 '평강의 기초'인 예루살렘은 더이상 지금의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것을 유대인이 현재 벌리고 있는 言行(언행)으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결국 대전쟁과 병겁으로 그 죄업과 죄악에 대한 댓가를 치를 때가 멀지 않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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