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86번 응기는 위도와 경도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全州市(전주시) 完山區(완산구) 仲仁洞(중인동) 619-2' 母岳山(모악산) 자락 응기가 아니라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로 정정했다.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에서 빛 光(광)이 74일차 3월5일 무인일에 光谷里(광곡리)로 이어지며 날이 새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응기들이 이어서 어제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을 가리켰는데 현실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이 더 강화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응기는 어제 단 한개의 응기가 발생했다.
191 2026/03/07 18:38:44 2.6 10 Ⅲ 36.56 N 129.10 E 경북 영양군 남쪽 12km 지역 석보면 지경리 470

191번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 을유시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花梅川(화매천) 위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남쪽에 大遯山(대둔산)의 지맥이 이어지며 멀리 북쪽 끝에서 발생했다. 흠미로운 점은 이 地境(지경)이 경계선을 가리키는 단어다. 그래서 사전에 찾아보면 '나라나 지역(地域) 따위의 구간(區間)을 가르는 경계(境界)'이라고 나온다. 응기로 볼 때 어떤 경계인지가 관건인데 역시 183번 2026년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응기의 지번이 가리키는 4를 따라서 4일차가 어제 3월7일 경진일이었다.
이것은 '달아날 遯(둔)'이 가리키는 도망의 경계선이라는 의미며 石保(석보)를 직역하면 '돌이 보전한다'가 되니 巽石(손석)을 가리키며 역시 巽爲鷄(손위계)라 "누런 닭 죽지털면 판 밖 소식 이르리라"를 가리킨다. 이는 결국 새가 무리를 짓는 것을 가리키는 기준점인 정월대보름으로부터 그런 운수라는 것을 말한다. 2025년 11월18일 음력9월29일 신묘일 갑오시 '鎭安郡(진안군) 銅鄕面(동향면) 鶴仙里(학선리) 1071-4' 梅芳齊山(매방제산) 자락 응기는 梅芳齊(매방제)인 '매화 향기 엄숙하다'가 되지만 그로부터 108일차였던 어제는 花梅川(화매천)으로 매화 자체를 가리키고 있다.
응기가 이렇게 도망을 가리키는 것은 이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할 때라는 의미다. 189번 3월6일 음력1월18일 기묘일 갑술시 '慶州市(경주시) 外東邑(외동읍) 毛火里(모화리) 산47' 三台峰(삼태봉) 자락 응기의 지번 47에 이어서 191번 응기의 지번은 470으로 나타나고 있다. 關門城(관문성)이 인근에 있으니 역시 倭寇(왜구)의 동향을 잘 봐야 한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무엇을 봐야할지 가리키고 있다. 高德山(고덕산)도 南固山(남고산)이 인근에 있으며 이는 동남풍을 불게한 곳이라 바람이 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지번에 대한 이야기는 좀더 두고 보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어제가 地境(지경) 즉 경계가 되면 그 너머에 어떤 운수가 오는지는 오늘부터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이 담고 있다. 세상은 부패하고 타락하여 강도와 도둑이 큰소리 치는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도 오래가지 못한다. 바람이 불 것을 가리키니 그 바람에는 무서운 운수가 있다. 응기들이 지번으로 어제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을 가리킨 것은 역시 경계선을 표시하는 것이라는 것이 地境(지경)으로 드러났다. 이어진 응기가 도망을 가리키는 가운데 천지공사도 1909년 정월대보름 공사에서 도망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월 경인월에 轟轟丁丁(굉굉정정)을 살펴야 한다고 밝힌 것처럼 현실도 그런 운수라는 의미다.
응기의 해석은 흐름을 따라서 해야 한다. 결국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나타난 운수도 전쟁이며 그로 인하여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이 전쟁으로 몰려있는 가운데 바람이 불 것을 가리키니 결정된 운수로 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일을 벌리고 있지만 세상 만사가 그렇듯이 영원한 운수는 없다. 쌓은 德(덕)만큼 받을 福(복)이 있는 것이며 福(복)이 다되고 나면 끈떨어진 연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신기할만큼 이스라엘, 이란, 미국이 같은 神(신)을 믿으면서도 서로 살육전을 벌리니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과 마찮가지다.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었고, 神政(신정)을 한다면서 자신의 국민을 군대를 동원하여 죽이며, 과시욕과 허영으로 자국 국민을 도구로 삼는 자가 힘자랑을 즐기니 그 끝에 바람이 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원숭이를 만나면서 끝나며 러시아가 그렇듯이 미국이나 이스라엘도 전쟁을 멈추고 싶어도 멈추지 못하는 운수가 작용한다. 결국 대전쟁이 시작되면서 모든 것이 끝나며 이미 늪에 빠진 상태라 더이상 돌이킬 길은 없다. 오랜 선천의 악습과 폐습이 이제 노골적으로 드러난 것이며 그 끝에 파국이 있다는 것을 응기는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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